용인특례시가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과 공공기관, 지역 금융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에너지전환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시는 21일 경기도의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2024년 ‘도민이 주도하는 햇빛발전소 건설 및 RE100 달성을 위한 가상상계 융합프로젝트’, 2025년 ‘경관개선형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 달성 및 반도체 생태계 지원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며 재생에너지 분야 선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민선 8기 이상일 체제의 행정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중심 행정, 복지 확대, 안전관리 강화 등 시정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경기도 내 대표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시는 21일 지난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내달 기관표창(장려)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지원받게 된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국정 핵심과제와 도정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다.따라서 각 지
용인특례시 포곡읍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포곡단오창포축제’가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축제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20일 포곡읍 경안천 둔치에서 열린 제16회 포곡단오창포축제는 ‘창포의 향기, 건강과 행복을!’을 주제로 개최됐다. 단오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으로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날 행사장에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 시장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상
경기도의회가 제12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새로운 4년 임기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도의회는 지난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초선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제12대 의회 의원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의회 운영 전반과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이번 행사는 내달 7일 제12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새롭게 당선된 의원들이 의회 시스템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초선의원 등 110여명을 비롯해 김진경 의장과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용호 국민의힘 총괄수석부대표, 의회사무처 간
용인특례시가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하며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2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용인시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장학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구자범 용인시장학재단 이사장, 장학생과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해 미래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지농협이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용인의 미래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용인시장학재단 명예이사장인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학생들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7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 의지를 밝히며 상인과 시민들을 격려했다.19일 저녁 용인중앙시장에서 열린 ‘제7회 별빛마당 야시장’ 개장식에 참석한 이 시장은 자정 무렵까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과 시민, 관광객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야시장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플리마켓 등이 어우러진 용인의 대표 전통시장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별빛마당 야시장,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성공 사례”이 시장은 이날 개장식 축사를 통해 “제가 민선 8기 용인시장으로 취임한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와 가톨릭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상균)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부천 서부권 창업혁신공간에서 ‘제2회 디지털전환 시대, 콘텐츠산업과 미래전략’ 공동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학술포럼은 ‘포스트휴먼, 데이터, 감각의 재구성 : 생명, 윤리, 우주’를 주제로 삼아 AI와 디지털전환 기술이 산업, 문화예술, 교육, 헬스케어 분야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가톨릭대학교 CUK GAIA 디지털전환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 명지대학교 융합헬스케어연구소, 백석예술대학교 영상문화연구소가 참여하는 4자 업무협
할아버지가 6.25 참전한 마리아가 중학생 때부터 K팝에 관심 두고 한국에 매력 느껴 버클리대 음대 합격을 포기 2019 한국으로 와서 한국어 공부, 한국 문화 풍습을 온몸으로 익혀 한국인의 한과 흥이 밴 트로트 맛을 내면서 꺾기도 자연스레하고 이 멋을 세계에 전파하려 한국으로 귀화했으니 피로 맺어진 인연 넘어 혼으로 맺어진 인연? 다가오는 6.25, 이 땅을 지켜 준 용사 할아버지의 25살 예쁜 손녀 노래는?
전진선 양평군수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 도시 양평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 1000여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수많은 방문객이 양평을 찾으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돘다. 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강조하며 오산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기반사업 점검에 나섰다.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8일 도시주택국과 시민안전국, 차량등록사업소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도시개발과 교통, 시민안전 분야의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조 당선인은 세교3지구 도시지원시설 용지 확보를 통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동력 마련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운암뜰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의지를 밝히며 개별 부서와 분야별로 진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정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시를 최우수(1위) 기관으로 이끌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해 8년 만에 우수(3위) 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정상에 오르며 시 행정 역량이 도내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행정 평가 제도로 행정안전부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경기도 주요 시책 지표를 합산해 평가하며,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기획력과 집행력, 행정 완성도를 종합 검증한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총 110개 지표 가운데 109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으며 여기에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정책 확대와 공공자원 활용, 반도체 국가사업 상생대책 마련에 잇따라 목소리를 내며 ‘시민 중심 시정’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박 당선인의 직통 인수위원회는 19일 시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핵심 공약인 ‘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직통 인수위에 따르면 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은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지원 혜택을 놓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과정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직통 인수
신상진 성남시장이 19일 업무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직원조회에 참석해 민선 8기 성과를 직원들과 함께 되돌아보고 민선 9기에도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신 시장은 이날 오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 직원조회에 참석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직원 표창 수여와 직원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열렸으며 특히 이번 직원조회는 신 시장의 업무복귀 이후 첫 공식 직원 소통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 시장은 훈시를 통해 “오늘 직원조회는 민선 8기를 직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