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ILIZ)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국가대표팀 팬토큰을 선보인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했다.현지시간 오는 19일 미국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결승전은 직전 대회 우승국인 아르헨티나에 이어 다시 한 번 칠리즈 파트너 국가가 월드컵 트로피를 확보하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월드컵 최종전에서 팬토큰 발행국 간의 매치가 성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북중미 대회 8강에는 벨기에를 포함해 칠리즈의 국가대표팀 파트너 3개국이 동시에 진출하며 글로벌 스포츠 자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졌다.특히 칠리즈가
골프존이 오는 1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5차 대회는 총상금은 8천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천 7백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시상한다. 우승자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을 지급한다.차순위부터 최종라운드에 참가한 선수 전원에게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한다. 대회 코스는 파인스톤CC로, 잠재된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환상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예선 통과 선수,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0명의 선수가 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어린이들이 철도 역사를 친숙하게 접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리기 대회를 연다.16일 코레일은 ‘제23회 한국철도 어린이 기차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코레일의 대표 문화행사로, 매년 10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다.참가자격은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이며 경기 의왕 소재 철도박물관을 둘러본 뒤 느낀 점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대회 기간은 오는 10월 15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철도박물관에서 도화지 수령 후 당일 현장에서 그림을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 그림도구는 개인이 지참해야 하며, 인당 1개 작품만 접수할 수 있다.수상작은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대표 신승원)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협력해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참여 기업 확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양측은 경기도 내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안내하고,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최근 근로시간 단축과 유연근무가 기업 운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경기도는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통해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여, 임금 축소 없이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정책 사업이다.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300인 미만의 중소·중견 기업 중 전 직원의 소정근로시간
테너 김현수가 7월 15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클래식 대중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대한민국의 존경받는 기업과 기관, 인물을 포함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선호 받는 유망, 우수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의정부 도시공사,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 정진춘 지회장, ㈜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MBC, 크라우드웍스 그룹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및 피지컬 AI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인재 양성에 나선다.동국대는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MBC, 크라우드웍스 그룹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 전병훈 기획처장, 박서진 미래융합교육원장을 비롯해 안형준 MBC 사장, 김광일 크라우드웍스 그룹 대표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동국대와 MBC 간의 포괄적 산학협력과 더불어, 피지컬 AI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세 기관의 3자 협약 형태로 진행됐다. 향후 세 기관은 AI와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교육 및 연구
비엔엠큐닉스(QNIX)가 신형 게이밍모니터 ‘TIER FX25B TN 300’과 ‘TIER FX27B 400’을 시장에 출시하고 예약 판매와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큐닉스의 최상위 라인업인 ‘티어(TIER)’ 시리즈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FHD 해상도를 구현하는 게이밍모니터로, ‘TIER FX25B TN 300’은 25인치 크기에 3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TN 패널을 사용했고, ‘TIER FX27B 400’은 27인치 IPS 패널과 400Hz 주사율의 사양을 갖췄다.예약 판매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기한인 7월 20일까지 신제품 2종을 예약하면 정가 대비 3만 원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또한 큐닉스는 지난 7월 15일
㈜이앤디컴(대표 신경희)이 지난 7월 15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편집 에이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행사다.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존경받는 기업과 기관, 인물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다수의 소비자가 선호하고 신뢰하는 유망 우수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된 당일 시상식에는 GS리테일, 한국민속촌, 동대문 엽기떡볶이 등을 포함해 총 33개의 기업, 기관, 인물, 브랜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는 이를 바탕으로 법윈에 즉시항고를 제기해 회생절차 재개를 추진할 예정이다.16일 메리츠금융 3사(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는 이사회를 열고 오랜 논의와 숙고 끝에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 보증을 조건으로 2000억원 지원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메리츠금융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우선시하는 금융사로서 추가 1000억원 지원은 고심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이번 필수 자금 지원이 회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사건은 영풍·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간 경영권 분쟁이다. 2024년 MBK파트너스와 영풍은 공개매수(TOB)를 통해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에 나섰고, 기존 경영진은 대규모 자사주 공개매수와 계열사·자회사를 통한 지분구조 재편으로 맞서면서 국내 자본시장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쌍방 공개매수' 국면이 전개됐다. 국내 대표 적대적 M&A 사례로 기록되고 있는 이유다.분쟁은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고려아연이 호주 자회사를 통해 영풍 지분을 취득해 상호주 관계를 만들고 이를 근거로 정기주주총회에서 영풍 보유 지분의 의결권을 제한하자, 그 적법성을 둘러싼 가처분
㈜메디아크(대표 김세나)가 지난 7월 15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바이오·의약 연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을 맡아 진행됐다.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주도하여 국내에서 존경받는 기업과 기관, 인물을 선정하는 것은 물론 우수한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유망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된 당일 시상식에서는 GS리테일을 포함해 총 33개의 기업, 기관, 인물, 브랜드가 부문별 수상자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금융세무학부(학과장 최정희) 4학년 학생 4명(김래원, 김세종, 김지목, 장나령)으로 구성된 '해BOK까' 팀(지도교수 김희창)이 최근 열린 '2026년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충청지역 예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는 대학생들이 국내외 경제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등 구체적인 통화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다.이번 대회에서 건양대 팀은 최근 글로벌 경제 여건과 금융시장 환경 변화를 면밀히 분석한 뒤, 현재 국내 경제 상황에 부합하는 통화정책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객관
코스피 지수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외인과 기관의 쌍글이 매도에 6%대 급락하며 6800선으로 후퇴했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3.81포인트(6.37%) 하락한 6820.60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23.91포인트(4.45%) 내린 6960.50에 개장 후 하락폭을 키워 한때 6730.87까지 밀렸다.장초반 급락에 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10분 26초를 기해 유가증권 시장에 매도 사이트카를 발동했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5분간 중단하는 조치다.개인은 나홀로 3조6623억원을 순매수 했지만 지수를 방어하기에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