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1일,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에 위치한 허베이미술대학에서 ‘성신여자대학교 중국 총동문회 설립 현판식’을 개최하고 중국 지역 동문을 아우르는 공식 동문 조직을 출범시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신여대 중국 총동문회 설립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동문은 물론 한중합작 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성신여대의 학위(학・석・박사)를 가진 중국 국적의 동문들이 다수 배출됨에 따라 각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동문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현판식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및 국제대외협력처 관계자를 비롯하여 중국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성신여대 동
◆ 신규선임<부서장>▲FC상품팀장 임지련 ▲GA상품팀장 송주영 ▲GA영업추진팀장 정성찬 ▲홍보팀장 류지훈 ▲보험리스크관리팀장 조재광 ▲DX기획팀장 김영대 ▲AX추진팀장 박현규 ▲영업개발팀장 정주용 ▲금융사업팀장 한대희 ▲소비자지원팀장 백종규 ▲시장개발팀장 현승훈◆ 전보<부서장>▲LFC본부 단장 배재일 ▲GA본부 단장 박재훈 ▲DB사업팀장 허일찬 ▲하이브리드영업추진팀장 최도유 ▲GA사업팀장 고재범 ▲BA사업팀장 설세원 ▲상품개발1팀장 유재희 ▲상품개발2팀장 이연진 ▲전략기획팀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유상혁 ▲성과관리팀장 임정인 ▲고객전략팀장 윤현중 ▲브랜드마케팅팀장 배진위 ▲원신한추진팀장 김지철
인공지능(AI)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생성한 창작 결과물이 공모전 무대에서 인간 창작물과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되며, 예술의 정의와 창작 주체를 둘러싼 새로운 논쟁을 촉발했다.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교수)와 한국정보기술응용학회(회장 정철호 목원대학교 교수)가 공동 주최한 ‘제1회 2025 인공지능(AI) 실험예술 영상제 작품공모전’은 지난 12월 20일,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작품 상영과 심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처음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31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인간 창작물 17점, 프롬프트 개입 없이 순수하게 AI의 판단으로 생성된 창작물 14점이 포함됐다.
서울 성수동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한 연말 미디어 아트를 공개한다.블루엘리펀트 스페이스 성수는 트렌디한 공간 연출과 감각적인 콘텐츠로 MZ세대는 물론 패션 업계 전반의 주목을 받아온 공간이다. 단순한 아이웨어 매장을 넘어 전시, 팝업, 브랜드 협업 등 시즌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성수동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시즌 한정 공간 연출과 함께, 디제잉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블루엘리펀트 특유의 위트 있는 브랜드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ZF사 ADAS 사업 인수는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000억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공조(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 전장(독일 ZF사 ADAS 사업), 오디오(미국 마시모(Masimo)사 오디오 사업), 디지털헬스(미국 젤스(Xealth)) 분야 사업을 인수하는 등 대규모 M&A를 성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1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는 공단 창립 이래 처음 달성한 것이다. 공단은 종합청렴도에서 2023년 3등급, 2024년 2등급에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지표 중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전년보다 3.3점 높은 1등급을 받았다. 공단은 그동안 전사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을 실시해 왔으며, 기관장과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부패 유발요인을 정비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 제도 구축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민권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유팡이 ‘2025 순풍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젖병소독기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2025 순풍베이비페어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단체인 2040 순풍포럼과 코베베이비페어가 공동 주최한 공공형 베이비페어로, 영유아 가정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산업과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직접 생산·제조되는 유아용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1개의 대표 브랜드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 가운데 젖병소독기 부문에서는 ㈜유팡이 단독으로 선정돼 참가했다. 주최 측은 국내 생산 기반과 제품 경쟁력, 시장 내 인지도를 종
<신규선임>◇부사장▲리스크관리부문 유주선<승진>◇ 부사장▲영업부문 강혁◇상무▲전략재무부문 최언석▲디지털ICT부문 조성현
가수 손태진이 전국 투어의 감동을 용인으로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23일 “손태진이 오는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이하 It's Son Ti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It's Son Time'은 손태진이 선보이는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로, 최근 서울과 대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매 회차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섬세한 감성과 깊어진 음악적 해석이 어우러진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은 가운데, 오는 12월 24~25일 부산 공연을 앞두고 용인 공연 추가 개최 소식을 전하며 투어 열기를 한층 확장하고 있다. 손태진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2026년 새해 첫 대작을 예고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22일 오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Chapter 1. <No Way Back>’을 게재했다. 신보에 담긴 장대한 서사의 서막을 알리는 약 2분 50초 분량의 영상으로,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오가는 화려한 연출이 압권이다. 사랑하는 이를 자신과 같은 뱀파이어로 만들고자 한 주인공의 금지된 욕망, 그리고 이 계획이 발각돼 도피를 떠나는 긴박한 순간이 담겼다. 인적이 끊긴 동굴로 몸을 숨겨야 하는 상황 속에서 느껴지는 뱀파이어 특유의 스산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
내년 실손의료보험이 평균 약 7.8% 오른다.1세대는 3%대, 2세대(2009~2017년 3월)는 5%대 오르는 데 그치지만, 3세대(2017년 4월~2021년 6월)는 16%대, 4세대는 무려 20%대 뛰어오른다.손해보험협회는 23일 내년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보험료 기준 가중평균)이 약 7.8% 수준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5년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보험료 기준 가중평균)인 연평균 9.0%보다 1.2%포인트(p) 낮은 수준이다.보험업계는 일부 비급여 항목의 과잉 진료 문제와 이에 따른 실손보험 누적 적자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손보협회는 "필수의료 중심의 의료체계 정상화 및 국민 의료비 부담 감소, 적정 의료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입시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트리니티(Trinity) 통합형 교육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단순한 학과 통폐합이 아니다. 학문 간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고, AI 기술과 인간적 가치가 공존하는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과감한 결단이다. '학생 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 스스로 배움의 지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가톨릭관동대의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이 정시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로 미래를 여는 가톨릭관동대학교가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3일 11년 연속 무분규 노사 합의를 통해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알 노사는 지난 16일 잠정합의를 마쳤으며, 이후 진행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임단협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이날 최종 본 합의를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번 합의에서 정부의 총인건비 인상률 3.0%를 준수해 임금을 인상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기관 운영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징계자 및 중대비위자 성과급 지급 제한 ▲직무급 고도화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인한 휴직 시 휴업급여 차액 지급 제한 등 정부 지침 준수에 관한 사항을 대폭 반영하는 데 노사가 합의했다. 아울러, 에스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