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신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로 국민적 흥을 불러일으킨다.디노는 지난 20일 세븐틴 공식 SNS에 피철인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신보에는 15일 공개된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와 오는 22일 발매되는 ‘미쳐 미쳐’를 포함해 타이틀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짠 (feat. DINO)’, ‘정말 (prod. 이현도 of DEUX)’, ‘정으로 사랑으로’, ‘LIKE IT’까지 총 7개 트랙이 실린다.‘놀아보세 (prod. Hitchhiker)’에 단연 가장 높은 관심이 쏠린다. 한국적인 흥의 정서를 세련된 EDM 트랩 사운드로 재해석해 다같이 판을 벌려 신나게
오디오 딥테크 기업 제이디솔루션은 청력 보조 스피커 ’하룬제’가 국내 대학종합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난청인의 말소리 이해 능력을 유의미하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21일 밝혔다임상시험은 병원의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승인을 받아 난청 성인들을 대상으로 1년 여 동안 진행됐다.제이디솔루션에 따르면 일반 사운드바의 음향 모드와 보청기 알고리즘이 적용된 하룬제의 청력 보조 모드를 비교 평가한 결과, 하룬제의 경우 소음이 있는 상황에서 말소리가 정확하게 들리는 능력(어음 인지도)이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회사 관계자는 “TV 시청 시 난청인들이 가장 큰 불편을 호소하는 배경 음악이나 효과음이 섞인 소음 환경
더네이쳐홀딩스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브랜드는 듀라론(DURARON) 냉감 안감을 신발 내부에 적용한 슈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듀라론은 피부에 닿을 때 시원한 촉감을 주는 기능성 소재로, 그동안 의류와 침구류에 주로 쓰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신발 내부 통기성 메쉬 안감에 듀라론을 입혀 발이 직접 닿는 부위에서 열감과 답답함을 줄이도록 설계했다.여름 풋웨어 시장에서 냉감 기능은 대개 샌들에 한정돼 적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라인업에서 일반 스니커즈까지 냉감 기능을 확대한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회사측은 무더운 계절에도 스니커즈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꾸준
배럴이 중국 시장에서 상품 공급과 소비자 판매를 동시에 시작하며 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배럴은 중국 스포츠 유통기업 천마스포츠와 체결한 총판 계약의 1차 공급 물량 선적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출가 기준 약 260억 원 규모다. 지난 16일에는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B2C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에 공식 브랜드 스토어도 정식 개설했다.배럴 관계자는 중국 소비시장은 온라인 중심 구매 비중이 높아 글로벌 브랜드 대부분이 티몰을 주요 판매 거점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럴 역시 티몰을 핵심 채널로 활용하면서 천마스포츠의 현지 유통·플랫폼 운영 역량을 결합해 초기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판매 데이터와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이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다.소속사 측은 21일 “손동운이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곤 투모로우’ 10주년 공연에 김옥균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곤 투모로우’는 갑신정변 이후 일본으로 망명한 김옥균의 마지막 시간과 그를 둘러싼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시대극이다. 2016년 초연, 2021년 재연, 2023년 삼연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해 왔다. 이번 10주년 공연에서는 그간 축적해 온 서사와 정서를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해석을 더해 인물들의 관계와 선택을 한층 선명하게 구현한다.극 중 손동운은 갑신정변을 일으
NS홈쇼핑은 식품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식품 표시 실무 핵심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교육에는 상품기획자(MD), 품질관리(QA), 방송심의, 고객응대(CS), 식품안전연구소 등 식품 관련 실무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업 SGS의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 SGS Academy가 진행했다.교육에서는 2026~2027년 식품 표시 관련 주요 법령 개정사항을 비롯해 식품위생법과 표시기준, 가공식품 분류 기준 및 원재료 표시 기준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실제 홈쇼핑 업계에서 발생했던 표시 오류 사례와 법령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사례 기반 질의응답을 통해 현업에서 발생할 수
롯데건설이 기후변화와 자연자본이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 분석했다.롯데건설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표준인 'GRI 스탠다드 2021'과 국제재무보고기준(IFRS)의 S1(일반 공시 요구사항)·S2(기후 관련 공시)를 준수해 작성됐다.올해 보고서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기준(ESRS),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기준(KSSB) 등 국내외 최신 공시체계를 반영해 '재무적 영향 분석'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와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의 권
정관장의 프리미엄 항산화 이너케어 브랜드인 ‘이너제틱’은 젤리스틱 신제품 2종(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을 지난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너제틱 콜라겐’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GT’는 식약처가 인정한 2중 피부 기능성 원료로 피부보습 및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과 함께 입체적인 피부 건강을 제공한다. 세븐베리맛 젤리스틱으로 하루 2포 맛있게 즐길 수 있-다.‘이너제틱 클렌즈’는 식약처가 인정한 2중 기능성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를 주원료로 함유했다.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식후 혈당상승
동아오츠카는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국내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출발한 이후 제로 제품만을 운영하고 있다.동아오츠카에 따르면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나랑드사이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왔다는 점이 이번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
오뚜기 라이트푸드 브랜드 ‘라이트앤조이’가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기존 쌀컵케이크 대비 당 함량을 평균 30% 낮췄다. 밀가루를 넣지 않고 국산 쌀가루를 사용했으며, 제주산 말차 분말을 더해 쌉쌀한 풍미를 살렸다.계란 1개만 준비하면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당 부담은 줄이고 말차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박노일)은 지난 16일 교내 미래관에서 ㈜꽃샘식품·꽃샘장학회와 ‘푸드테크 InnoPARK 연구비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우수 식품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천의 특화 산업인 식품 기술 분야의 성장을 주도할 혁신적인 지산학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번 협약에 따라 차 의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의 지산학협의체 ‘푸드테크 InnoPARK’ 회원사인 ㈜꽃샘식품과 꽃샘장학회는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식의약학 전공 이윤호 교수가 이끄는 식품 연구 프로젝트에 8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차 의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 역시
레드벨벳(Red Velvet)이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모두의 감성을 자극한다.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여름 벨벳송’을 예고한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5곡을 만날 수 있다.수록곡 ‘Hula Hoop’(훌라후프)는 밝고 경쾌한 기타와 피아노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가사에는 결국 돌고 돌아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 스쳐 지나간 눈부신 여름날의 기억을 담았다.또 다른 수록곡 ‘Hawaii’(하와이)는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팝 곡으로, 조이가 단
지난 7월 15일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개최한 ‘AI Powered Learning FESTA’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AI 기반 교육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기업의 실제 비즈니스 사례를 AI와 토론하며 의사결정 역량을 키우는 ‘AI Powered Case Study’ △실제 업무 환경을 구현해 AI와 상호작용하며 역량을 진단하는 ‘AI Powered DC(Development Center)’ △역량과 업무 스타일, 위험 행동을 입체적으로 진단하는 AI 리더십 다면 진단 솔루션 ‘터닝포인트 큐브’ 등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 체험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학습과 역량 개발이 실제 기업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