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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제주산 말차 활용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21 11:0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 라이트푸드 브랜드 ‘라이트앤조이’가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기존 쌀컵케이크 대비 당 함량을 평균 30% 낮췄다. 밀가루를 넣지 않고 국산 쌀가루를 사용했으며, 제주산 말차 분말을 더해 쌉쌀한 풍미를 살렸다.

계란 1개만 준비하면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당 부담은 줄이고 말차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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