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화씨 별세, 권희백씨 모친상 =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장지 서울 시립승화원 ☎ 02-2030-4449
NH농협카드는 미래엔서해에너지와 대화도시가스와 업무제휴를 맺고, 도시가스 요금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충청남도 서산시, 당진시 지역과 전라남도 여수시 지역의 32만 가구가 편리한 도시가스 요금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NH농협카드는 전국 도시가스 공급세대 중 88%에 해당하는 1791만 세대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요금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시가스 요금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는 전국 NH농협 영업점 방문 및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NH pay앱,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카드 자동납부 신청 이벤트(~12.31)’
신한은행은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누적 환전액이 2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환율우대 100% 혜택과 외화예금 특별금리 이벤트를 2026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해외여행·해외결제 고객의 이용이 빠르게 확대되며 국내 대표 트래블카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발급 고객 수는 270만명을 넘어섰으며, 국내외 누적 이용 금액도 5조원을 돌파하는 등 고객 기반과 이용 실적 모두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존에 제공해 온 전세계 42종 통화 환율우대 100%혜택을 2026년 말까지 유지한다. 이와 더불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8일 대전사옥에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의 파업 대비해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철도노조는 정부의 ‘성과급 정상화 약속 불이행’에 따른 파업 계획을 알리고, ‘정부의 입장 변화가 없을 경우 오는 23일 오전 9시에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철도노조는 지난 11일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성과급을 정상화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파업을 유보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코레일은 파업에 대비해 열차 운행안전 확보를 위한 여객·화물·광역전철 등 분야별 비상수송대책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또, 국민 불편 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교통안전공단)과 ‘운수분야 산업재해 및 교통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코로나 이후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플랫폼 산업이 성장하며 운수업종 종사자의 재해가 증가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안전보건 전문성을 결합해 장시간 근로 등 도로 위에서 다양한 위험요인에 노출된 운수업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정책·제도 개선 등에 관한 정보교류와 상호 자문 ▲교통분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재해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삼성은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I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 서울캠퍼스에서 1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SAFY 13기 수료식에는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삼성전자 박승희 CR담당 사장을 비롯해 수료생 및 가족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은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SSAFY는 2018년 12월 1기 교육을 시작한 이래 12기까지 누적 1만 125명이 수료했다. 이 중 8566명이 취업해 약 85%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은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SSAFY 커리큘럼을 A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8일 대전사옥에서 철도차량 부품 15종 개발을 완료하고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과제로 코레일은 부품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 산업 육성을 목표로 전담조직을 꾸려 지난 2020년부터 50여개 산·학·연 단체와 함께 진행했다. 부품 10종을 국산화해 기술 자립을 추진하고, 미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고성능·고효율 부품 5종 개발을 위해 1570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과 김정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을 비롯한 개발사업 참가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황선엽 신영증권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금융투자협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투표를 실시한 결과, 황 대표가 득표율 57.36%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황선엽 신영증권 대표와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 서유석 금투협 현 회장을 대상으로 1차 투표가 진행됐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까지 이어졌다. 황 신임 회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를 받았다.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경영기획, 자산운용 법인사업, 기업금융(IB), 경영총괄 등을 두루 거쳐 2020년에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황 회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2월 19일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들어서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단지로, 울산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8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제곱미터 단일면적 아파트 총 704세대로 구성된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제곱미터, 이른바 ‘국민평형’으로만 공급되는 점이 특징이다.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7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호반그룹이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 증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호반그룹은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추진하는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은 충남 당진시청에서 만나 사업 지원 방안과 추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호반그룹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인근 1천322제곱미터(약 400평) 규모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주차공간은 농어촌상생기금을 활용해 총 1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8년부터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농어촌과 지역 사회를 비롯해 협력사, 소상공인 등을 대상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오전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헌혈증을 전달받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 소아암·백혈병 환아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재단은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헌혈증 지원을 비롯해 치료비와 조혈모세포 이식 비용 지원 등 경제적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환아의 치료 의지를 높이기 위한 정서 지원, 학교 복귀 프로그램, 보호자를 위한 교육과 상담 등 정보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대우건설이 이번에 전달한 헌혈증은 모두 1004매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18일 서울캠퍼스에서 일본 모리오카전문학교와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교육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모리오카전문학교 오이카와 겐타(及川源太)교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이준영 서울캠퍼스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편입생 및 교환학생 등의 학생교류, 단기연수단 파견과 같은 실질적인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종희 총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의 인적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모리오카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미래 융합보안 사회를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을 위해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을 신설하고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향후 5년 내 국내 최고 수준, 10년 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합보안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자율주행, AI, 클라우드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보안 수요 대응 및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석·박사급 핵심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의 주요 특징은 ▲국내 최고 수준의 융합보안 연구교육 체계 구축 ▲우수 국제 학술대회 성과를 기반으로 한 연구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