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를 겨냥해 오는 1일, 여름 시즌 음료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노티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메뉴를 기획했다. 과일의 상큼함과 다양한 식감을 살린 구성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메뉴는 총 3종으로 국내산 수박을 듬뿍 담아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 ‘과일 담은 수박 주스’, 부드러운 우유 스무디를 베이스로 달콤한 통단팥과 고소한 인절미 그레놀라, 쫄깃한 떡을 더해 다양한 식감의 조화를 완성한 ‘통통 단팥 우유 컵빙수’,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과육과 시원한 과즙이 어우러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강렬한 몰입감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틸 6종을 최초 공개했다.공개된 스틸은 영화 ‘호프’의 미장센과 스타일을 엿보게 한다.어두운 공간 속, 어떤 존재의 시선에 포착된 뿌연 유리창 밖 범석(황정민), 깊은 숲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성기(조인성), 그리고 파괴된 마을에서 총을 든 성애(정호연)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은 ‘호프’만의 독창적인 미장센과 차별화된 볼거리로 기대감을 높인다.또한 ‘호프’의 스틸은 호포항을 배경으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한 각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을 운영하는 트립닷컴 그룹(Trip.com Group)이 5월 골든위크 기간을 맞아 자사 플랫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 여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특정 대도시를 넘어 전국 각지로 여행 수요가 퍼지는 ‘지역 확산’ 및 ‘분산형 여행’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트립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해외발 한국행 항공권 예약은 지난해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중국이 가장 높은 예약을 보였으며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순으로 한국을 많이 찾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 등 아시아 주요국의 연휴가 맞물리며 한국 여행에 대한 수요가 전반적으로 확대된 결과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아시아 유일의 글로벌 트레이닝 앰배서더 홍범석과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 '홍범석 컬렉션(Hong Beom Seok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홍범석 컬렉션’은 하이록스의 강렬한 경쟁 정신과 매번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홍범석의 트레이닝 철학을 기반으로 디자인됐다. 컬렉션 전반에는 홍범석의 상징적인 호랑이 타투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도전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특히,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홍범석이 제품 개발 전반에 직접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하이록스 대회와 훈련 현장에서 체감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재의 비율과 특성을
시몬스가 2026 브랜드 캠페인 ‘LIFE IS COMFORT’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시몬스 침대는 30일 오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 ‘LIFE IS COMFORT’ 캠페인 영상 5편(△스트리트 편 △자동차 편 △스토어 편 △레스토랑 편 △세트 편)을 공개했다.캠페인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내기 위해 특유의 낙천적인 무드가 녹아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를 촬영지로 선택했다. 200여 명에 달하는 스태프와 20여 대의 카메라, 50여 명의 모델을 투입했다.시몬스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 론칭과 함께 인스타그램 채널 전면 리뉴얼에 나선다. 혼란 상황과 그 속에서의 초연함을 50여 편의 영상과 이미지로 재구성해 순차적으로 업로드 할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가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 ‘THE BALVENIE : Art of Dining’의 첫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캐치테이블 라이브를 전격 오픈했다. ‘아트 오브 다이닝’은 위스키를 예술과 미식의 영역에 접목해 보다 감각적인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 한 달간 아트 퍼니처 작가 김현희와 한남동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소설한남이 참여하여, 위스키와 미식,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김현희 작가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수 제작한 위스키함과 코스터 오브제가 다이닝 공간 전반에 배치되어 예술적 깊이를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했다.NCT WISH는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초동 182만 5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데 이어, 30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또한 타이틀곡 ‘Ode to Love’는 피크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와 일간 차트 26위를 비롯해, 주간 차트도 30위로 진입해 NCT WISH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또 한 번 경신했고, 수록곡 ‘Sticky’(스티키), ‘2.0 (TWO POINT O)’(투 포인트 오),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 ‘Feel The Beat’(필 더 비트) 역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실력파 보컬리스트 소유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인기 콘텐츠인 ‘방과 후 수업시간’에 일일 음악 교사로 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일일 교사로 나서 아동 및 청소년과 소통하며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예능형 캠페인이다. 정형화된 기존의 기부 독려 콘텐츠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셀럽들의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예술, 체육, 학업 등 각 분야에 재능 있는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초록우산의 인재양성지원사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여름을 알리는 빙수·컵빙수 신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클래식 빙수 2종과 컵빙수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컵 형태로 혼자서도 간편하게 음료처럼 즐길 수 있는 컵빙수 라인업을 강화했다.스테디셀러인 ‘옛날 팥빙수’는 고소한 팥과 달콤한 우유 얼음이 어우러져 진짜 팥빙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우유 얼음 위로 통팥이 듬뿍 올라가, 알알이 씹히는 식감과 함께 한층 더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낸다. 여기에 국내산 청도 홍시를 올려 익숙함 속에서도 다채롭고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한다.혼자 방문하는 고객과 MZ세대를 겨냥한 컵빙수 2종도 주목할 만하다. ‘옛날
CJ그룹 AI/DT 추진실은 영상 속 이야기 흐름을 이해해 장면을 자동으로 구분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논문이 학술대회인 ‘국제 표현 학습 학회(ICLR) 2026’에 최종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ICLR은 AI의 핵심인 딥러닝 알고리즘의 근본 원리와 학습 방식을 다루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이다.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AI 주도권을 놓고 격돌하는 기술 격전지로도 유명하다.이 학술대회에서 채택된 논문은 향후 전 세계 AI 기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글로벌 표준으로 인용되는 권위를 가진다.CJ AI/DT추진실의 연구 핵심은 AI가 화면의 시각적 변화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의 의미, 스토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삼성전자가 메모리 슈퍼사이클 효과에 힘입어 57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메모리 부문 비중은 무려 94%에 달했다.삼성전자의 3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9.16%, 전분기 대비 42.6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각각 756.10%, 185.11% 증가했다.반도체 부문 영업이익률은 무려 65.7%에 달했다. 또한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소캠2(SOCAMM2)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을 양산 판매하는 성과도 거뒀다.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캐파(생산능력)를 무기로 SK하이닉스와 영업이익 격차를 16조원 가까이 벌렸고, 고질적 적자에 시
국내 향수 브랜드 본투스탠드아웃(BORNTOSTANDOUT®)이 향수의 과감한 관능미를 커피로 경험할 수 있는 ‘파인 프래그런스 커피’ 라인을 출시하고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한다고 30일 밝혔다.'파인 프래그런스 커피'는 '엑스트레 드 카페'라고도 불리며, 최고급 재료의 조합으로 강렬한 향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조향사가 구성하고, 향료 전문가가 밸런스를 맞춰 향수뿐만 아니라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에서도 향의 풍요로움을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해 탄생했다.제품 라인업은 총 6가지로, '두리안 커스터드', '크렘 코코', '아마레나 체리', '피치 콩피', '허니 캐러멜', '돌체 로쏘'로 구성되어 다양한 향과 맛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오리온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담은 캔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아카시아꿀의 단맛을 살렸으며, 깔라만시 주스를 더해 상큼한 끝맛을 완성했다. 페퍼민트,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담아 목에 깔끔한 청량감을 주고, 입안의 텁텁함을 줄여준다.오리온 관계자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꿀을 사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맛”이라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 목이 칼칼할 때는 물론, 학교, 사무실 등에서 함께 나눠 먹기 좋은 가성비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