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부터 망고, 청도 홍시까지…다채롭게 채운 빙수 라인업

이번 신메뉴는 클래식 빙수 2종과 컵빙수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컵 형태로 혼자서도 간편하게 음료처럼 즐길 수 있는 컵빙수 라인업을 강화했다.
스테디셀러인 ‘옛날 팥빙수’는 고소한 팥과 달콤한 우유 얼음이 어우러져 진짜 팥빙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우유 얼음 위로 통팥이 듬뿍 올라가, 알알이 씹히는 식감과 함께 한층 더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낸다. 여기에 국내산 청도 홍시를 올려 익숙함 속에서도 다채롭고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한다.
혼자 방문하는 고객과 MZ세대를 겨냥한 컵빙수 2종도 주목할 만하다. ‘옛날 컵빙수’는 그 시절 추억의 팥빙수가 가진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컵에 담아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올여름 이른 무더위와 폭염이 예고된 만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재료의 퀄리티를 높인 클래식 빙수와 간편성을 살린 컵빙수를 한발 앞서 준비했다”며, “탐앤탐스의 시원하고 달콤한 빙수 신메뉴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을 더욱 쾌적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