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안, 체리, 와인 등 특색 있는 제품 라인업 눈길

'파인 프래그런스 커피'는 '엑스트레 드 카페'라고도 불리며, 최고급 재료의 조합으로 강렬한 향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조향사가 구성하고, 향료 전문가가 밸런스를 맞춰 향수뿐만 아니라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에서도 향의 풍요로움을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해 탄생했다.
제품 라인업은 총 6가지로, '두리안 커스터드', '크렘 코코', '아마레나 체리', '피치 콩피', '허니 캐러멜', '돌체 로쏘'로 구성되어 다양한 향과 맛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대표 제품인 '두리안 커스터드'는 갓 익은 두리안의 생생함으로 시작해 달콤 쌉싸름하고 공격적일 만큼 강렬한 향이 맴도는 것이 강점인 제품이다.
본투스탠드아웃 관계자는 "파인 프래그런스 커피 출시로 제품 카테고리를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해 더욱 더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향을 대담하고 개성 있게 다루는 본투스탠드아웃의 철학을 커피 위에 옮겨냈다. 그만큼 향과 풍미가 오래도록 남는 제품이니 많은 분들이 즐겨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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