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유튜브 웹 예능 ‘할인광’과 손잡고 닥터지의 베스트 제품들을 최대 75% 할인하는 ‘닥터지X할인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광’은 방송인 황광희가 진행하는 웹 예능 콘텐츠로, 직원들이 직접 할인 프로모션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고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프로모션을 갖다 바치는 컨셉의 커머스 웹예능이다. 이번 닥터지 편에서는 블랙팀(블랙스네일 라인), 레드팀(레드 블레미쉬 라인), 그린팀(그린 딥 포어 라인)으로 구성된 닥터지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 경합을 벌였다. 각 팀들이 닥터지의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파격적인 프로모션 혜택을 제시하는 모습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2025년 7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하나증권 채권, 3위 신한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2,150,63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
상장사 10곳 중 7곳은 최근의 상법 개정안이 경영권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대한상공회의소가 3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영향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의 76.7%는 2차 상법 개정 시 기업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한상의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곳은 301곳인 반면,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회귀한 곳은 574개로 273개 더 많았다.대한상의는 "이미 '중소→중견' 성장 메커니즘에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2차 상법 개정 시 '중견→대기업' 성장 메커니즘까지 심각한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
테슬라가 2개 분기 연속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실적 부진은 어느 정도 예상됐던 만큼 주가는 실적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폭이 제한적이었다.23일(현지시간) 테슬라는 2분기 매출이 225억달러로 예상치(227억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주당순이익(EPS)은 40센트로,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43센트)에 미치지 못했다. 테슬라의 2분기 자동차 부문 매출은 16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감소했다. 주당순이익(EPS)도 작년 동기보다 23% 줄었다.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9억2천300만달러를 기록했다.영업이익률은 4.1%로, 작년 동기(6.3%)보다 2.2%포인트 낮아졌고 직전 분기(2.1%)보다는 2%
구글 모기업 알파벳이 월가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알파벳 주가는 검색부문과 클라우드 부문 실적이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3% 상승 중이다. 23일(현지시간) 알파벳은 2분기 매출이 964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앞서 LSEG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40억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이 기간 조정 주당순이익은 2.31달러로 역시 월가 전망치 2.18달러보다 많았다.검색 광고 매출은 541억 달러로, 예상치인 527억 달러보다 많았다. 유튜브 광고 매출은 97억 9000만 달러로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전망치 95억 6000만 달러를 상회했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도 136억 2000만 달러로 월가 전망치 131억 1000
구글 모기업 알파벳이 월가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반면 테슬라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알파벳과 테슬라 주가는 투자자들이 실적을 어느 정도 예상한 만큼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큰 변동없이 소폭 움직이고 있다.23일(현지시간) 알파벳은 2분기 매출이 964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앞서 LSEG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40억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이 기간 조정 주당순이익은 2.31달러로 역시 월가 전망치 2.18달러보다 많았다.검색 광고 매출은 541억 달러로, 예상치인 527억 달러보다 많았다. 유튜브 광고 매출은 97억 9000만 달러로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전망치 95억 6000만 달러를 상회했고, 구글
전날 일제히 하락했던 반도체주들이 무역협상 진전 기대감에 반등했다.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2.27% 올랐다. 전날 하락폭(2.5%)을 만회하지는 못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한 반면 마이크론은 0.6%, 대만 TSMC 2.44%, ARM은 1.78% 상승했다.이날 뉴욕증시는 무역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S&P500지수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다우존스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14% 오른 45,010.29에 거래를 마쳤다.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29포인트(0.78%) 오른 6,358.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27.33포인트(0.61%) 오른 21,020.02에 각각 마감했다. 전날 일본
국산 원료로 우리 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지니스램프가 '아이긴(IGIN)'의 새로운 제품 '아이긴 상콤토닉'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콤토닉은 국산 쌀과 사과, 포도를 조화롭게 블렌딩한 4% 저도수 음료로, 화이트와인의 풍미와 포도의 상큼함을 하이볼로 표현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됐다. 아이긴의 애플토닉 라인은 인위적이지 않은 향과 깔끔한 끝맛, 과일 고유의 향을 이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콤토닉은 단순한 음료를 넘어 홈 칵테일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니스램프는 '여름맛 아이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슬
LG이노텍이 2025년 2분기 매출 3조 9346억원, 영업이익은 11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6%, 영업이익은 92.5% 감소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광학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7.1% 감소한 3조 5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는 26.2% 줄었다. 통상적인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한데다 환율 하락, 관세 리스크로 인한 1분기 풀인 수요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기판소재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41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10.4% 증가한 수치다. RF-SiP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기판의 안정적 공급이 매출을 견인했다. 전장부품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6.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F&F(대표 김창수)는 사모펀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이하 “센트로이드”)가 진행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TaylorMade)의 매각 절차와 관련하여,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를 인수에 대비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F&F는 “당사는 당초 투자 목적인 테일러메이드의 인수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F&F가 계약상 보유한 우선매수권(ROFR)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기에 실효적으로 이를 행사하고 인수를 완료하는데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사는 테일러메이드 매각에 대해 사전동의를 제공한
정부 정책과 현장 기술의 결합, 세대 방문 없이 구현하는 현실적 보안 솔루션에 주목공동주택의 보안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정부가 공동주택관리법시행규칙을 개정하면서, 홈네트워크 보안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의무가 신축 예정 아파트는 물론 기축 아파트까지확대되었고,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아파트 망분리 솔루션 도입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하지만 제도적 확산에 비해 실제 현장 적용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각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장비를 설치해야 하는 기존 보안 방식은 입주민 동의 확보의 어려움, 공사 소음, 장시간의 작업 소요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기술 도입을 가로막아 왔다. 이런상황에서 스콥정보통신이 개발
광천별맛김(대표 이성행)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아세안 수산식품 무역상담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하노이·방콕 무역상담회는 해양수산부의 해외시장개척사업의 일환으로 수협중앙회 해외무역지원센터가 주관해 열렸으며, 우리 수산물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하노이(7월 14~16일)를 시작으로 방콕(7월 16~18일)에서도 연이어 개최되며, 국내 유망 수산식품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광천별맛김은 조미김, 전장김, 김스낵 등 다양한 프리미엄 김 제품군을 소개하며, 베트남·방콕 시장 내 입점 가
KB국민은행이 은퇴, 상속, 요양 등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서울·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KB골든라이프센터는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 및 돌봄 상담 ▲헬스케어 서비스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상담센터다. 이번 확대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진 KB골든라이프센터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더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설되는 KB골든라이프센터는 총 8곳으로, 수도권에는 남대문, 목동, 분당, 평촌범계센터가 추가로 개설되고 비수도권에는 광주, 대구, 대전, 부산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