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LG CNS는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4602억원, 영업이익 1408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0.7%, 영업이익은 2.3% 성장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한 2조 671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9.2% 증가한 2197억원을 달성했다. LG CNS의 주력 성장동력인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분야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2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AI·클라우드 사업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2% 성장한 872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60%에 달한다. AI 분야에서는 주요 금융 및 공공 AX 프로젝트를 석권해 시장
▲ 이장애 씨 별세, 최근영(대신증권 준법감시인)씨 모친상, 박주철(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 23일 오전 4시 30분, 광주 천지장례식장 101호, 발인 25일 오전 7시 ☎ 062-527-1000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GPN: Korea Green Purchasing Network) ‘올해의 녹색상품선정위원회’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제품을 23일 발표했다. 총 17개 기업, 45개 제품 및 서비스가 최종 선정됐으며 LG전자와 삼성전자를 비롯해 유수의 중소기업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 제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녹색상품으로 이름을 올렸다.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개선 효과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와 함께 발굴하고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진행돼 온 시상 제도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올녹상은 전문가와 전국의 소비자·환경단체와 소비자가 후보 상품을 추천하고, 직접 평가에 참여해 신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생그린식품에서 현대인의 일상 고민에 주목한 ‘생그린 발효홍삼정 스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6년근 국내산 홍삼을 발효해 유효성분의 체내 흡수를 극대화한 발효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진세노사이드 Rg1, Rb1, Rg3의 합 5mg/g에 달하는 기능성 홍삼 제품이다.생그린 발효홍삼정 스틱은 과학적인 배합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액 흐름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의 5대 건강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부원료로는 황금혼합추출물, 프락토올리고당, 사양벌꿀, 눈꽃동충하초추출물 분말, 발효녹용추출분말 등의 원료를 사용했다.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직장인, 수험
미국과 일본이 무역 협상에서 관세율 15%로 타결됐지만 자동차 관세는 25%에서 절반이 12.5% 큰 폭으로 낮췄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23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 관계자는 일본이 초점을 맞춰온 미국 자동차 관세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이 기존에 부과한 25%의 관세를 절반인 12.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 수입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2.5%를 합친 15%로 합의됐다.현재 일본의 대미 무역 흑자의 80%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겨냥해 일본 수입차 시장의 개방을 계속해서 요구하며 관세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거론해왔다.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에 따르면 일본 수입차 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방산&우주 ETF’와 ‘TIGER 조선TOP10 ETF’ 순자산이 각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ETF 2종은 ‘조·방(조선, 방산)’ 산업을 이끄는 주도주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종가 기준 ‘TIGER K방산&우주 ETF’ 순자산은 3213억원이다. 올 상반기 ‘방산’ 테마가 국내 증시를 이끈 가운데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 자금이 집중됐다. 최근 6개월 ‘TIGER K방산&우주 ETF’의 수익률은 148.13%로, 국내 상장된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대한민국 방산·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기업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철 필수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매년 폭염, 한파, 집중호우, 산불피해 등 계절별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올해에도 무더위에 지친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여름철 필수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이번 행복상자에는 기상관측 117년 만의 폭염에 대비해 ▲선풍기 ▲냉감이불 ▲냉감 소재 티셔츠 ▲가정용 간편식 등이 담겼으며,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를 전국에 있는
롯데장학재단이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청소년센터에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전국 13~24세 ‘가정 밖 청소년’ 5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추진됐다. 가정 해체, 학대, 방임, 폭력 등으로 인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재단은 청소년쉼터 또는 자립지원관에 거주 중인 13~24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상황
매일유업이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의 국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대대적인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제품에 따라 최대 33% 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는 국내 최초로 락토프리(유당 제거) 그릭요거트를 선보인 제품이다. 무가당·고단백·무첨가를 특징으로 한다. 주력 제품인 ‘무가당 플레인’은 100g당 단백질 7g을 함유하고 있으며, 향료·색소·안정제·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을 담아 신뢰도를 더했다. 매일유업
미국과 일본이 관세율 15%에 타결되면서 한-미도 비슷한 관세율로 낮아질 것이란 기대감에 현대차 기아 주가가 5% 넘게 급등하고 있다.23일 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상호관세를 15%로 타결했다고 밝힌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대차 주가는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7% 급등하고 있다. 기아는 5.6% 상승중이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은 두 종목에서 1300억원, 기관은 22억원 가량 순매수중이다.트럼프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는 방금 일본과 대규모 합의를 완료했다. 아마도 지금까지의 협의 중 최대 규모일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일본이 미국에 5500억 달러(약 759조원)를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
롯데칠성음료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바 앤 스피릿 쇼’ 박람회에 참가해 신제품 ‘탐두 21년’과 ‘글렌고인 미즈나라 오크’를 선보인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서울 바 앤 스피릿 쇼는 주류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주종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주류 박람회다. 문화와 경험 그리고 브랜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다채로운 주류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박람회에 탐두 및 글레고인, 스카치블루, 하이웨스트, 팔리니 등의 주류 브랜드를 알리는 ‘네 개의 페르소나, 하나의 여정’ 콘셉트의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SNS와 연계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57개 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받았다. 올해 3월 공모를 시작한 ‘2025 밴드 디스커버리’에는 총 343팀이 참가 신청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TOP 6’로 선정된 ‘토카이’, ‘심아일랜드’, ‘양치기소년단’, ‘삼산’, ‘공원’, ‘김늑’ 등 6개팀의 실연 무대와 2022 밴드디스커버리 톱6 선정팀인 ‘극동아시아
NS홈쇼핑이 지난 22일 판교 본사에서 한진택배사에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 배송을 위해 노력하는 택배기사들에게 NS홈쇼핑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매년 여름 진행해 온 동반성장 활동이다. 올해 역시 한진, CJ대한통운, 롯데 등 주요 파트너사에 약 6만3000병의 생수를 전달했다. 지난 21년간 누적 전달 수량은 88만 병을 넘어섰다. NS홈쇼핑은 매월 ‘친절 택배기사’ 시상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고,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택배기사들의 노고를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