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dentistry company gloud said it donated an in-clinic 3D printing set to the dental clinic at Jincheon National Training Center on July 16.The donated equipment is a JustPrint Pro set, a device that works with gloud's in-clinic 3D printing solution JustScan. Jincheon National Training Center is a facility where national team athletes train and receive medical support ahead of international competitions such as the Olympics and the Asian Games. Through the donation, gloud supported the digitization of the center's dental clinic.In sports dentistry, demand has been growing for customized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여름철 디저트 수요에 맞춰 컵빙수 형태의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빙수(250㎖)'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최근 혼자 빙수를 즐기는 이른바 '혼빙' 소비가 늘어나면서 컵빙수 형태의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점을 반영했다. 서울우유는 부담 없는 용량과 가격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여름 시즌 시장 공략에 나섰다.신제품은 서울우유 원유를 비롯해 버터와 연유 등을 사용해 우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빙수에 우유를 추가해 먹는 소비 패턴을 고려해 별도의 우유를 넣지 않아도 우유빙수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과일과 시리얼, 젤리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해 취향에 맞게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는 음료 브랜드 클룹(CLOOP)의 대표 제품 '애사비소다'가 중국 왓슨스 공식 모바일 플랫폼의 탄산수 부문에서 판매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클룹에 따르면 신비복숭아 맛이 1위, 오리지널이 2위, 레몬비니거 맛이 3위에 오르며 탄산수 부문 상위권을 차지했다. 회사는 지난 5월 중국 왓슨스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이후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오프라인 판매는 광둥·푸젠을 비롯한 화남 지역과 상하이·장쑤·저장 등 화둥, 베이징·톈진의 화북, 쓰촨·충칭의 시난, 후베이·후난의 화중, 랴오닝·지린 등 동북 지역 매장으로 확대됐다.이그니스는 혈당 관리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이 중국에
지앤푸드는 굽네치킨이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미래 디자인 인재 육성과 브랜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열렸다. 양측은 굽네치킨의 브랜드 운영 경험과 강원대학교의 디자인 교육 역량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와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브랜드 연계 디자인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학생 작품 전시와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개발한다. 굽네 플레이타운 전시 운영을 비롯해 디자인·문화 콘텐츠 제작과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함께 확대할 계획이다.학생들은 실제 브랜드 프로젝트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오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여름 시즌 할인 행사 '썸머 라스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와 페스티벌, 폭염 대비 등 계절 수요를 반영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패션 부문에는 모디무드, 블랙업, 제이스타일, 핫핑을 비롯해 무센트, 코이리스, 컴포트랩, 휠라언더웨어 등이 참여한다. 뷰티에서는 삐아와 어바웃톤, 롬앤이 함께하며, 라이프 부문에서는 보스(BOSE), 뉴베러 등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에이블리는 행사 상품을 '바캉스 준비', '폭염 대비', '페스티벌', '썸머 잡화'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유한양행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수집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3653만6226건을 분석해 진행됐다. 분석 대상은 모두 36개 브랜드이며, 전체 데이터 규모는 전월 4041만2415건보다 9.59% 감소했다.브랜드평판 순위는 유한양행, 고려은단, 일동제약, 매일유업, 종근당건강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풀무원, KT&G, 대원제약, LG생활건강, 동아제약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유한양행은 브랜드평판지수 270만894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세부적으로는 참여지수 108만6271점, 미디어지수 41만5780점, 소통지수
더본코리아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는 오는 29일 SK텔레콤 T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프로모션 쿠폰은 T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사용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다. 행사 기간 롤링파스타 매장에서 파스타를 포함해 총 주문 금액이 9500원 이상이면 쿠폰 제시 후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롤링파스타 매장에서 진행된다. 포장과 배달 주문에는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롤링파스타는 SK텔레콤 T day와 연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인터넷전문은행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토스뱅크가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수집한 인터넷전문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867만7061건을 분석해 진행됐다. 분석 대상 데이터는 전월 988만3688건보다 12.21% 감소했다.브랜드평판 순위는 토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순으로 집계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했다.토스뱅크는 브랜드평판지수 417만744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세부 지수는 참여지수 67만4567점, 미디어지수 102만4563점, 소통지수 116만1288점, 커뮤니티지수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전문 브랜드 본도시락은 매장 근무 이력자와 기존 가맹점주 등 실질적 운영 경험을 가진 창업자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인다고 28일 발표했다.본도시락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진행된 신규 가맹계약 가운데 20% 이상이 본도시락 매장 근무자 및 운영 경력자로 나타났다. 매장 직원 출신의 신규 창업 및 인수 양도 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며, 과거 점주의 재도전이나 기존 점주의 추가 점포 개설도 꾸준히 관측된다.이들은 브랜드 초심자와 달리 매장의 실질적 운영 매커니즘을 경험했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근무자는 고객 반응과 매출 흐름, 배달·포장·단체 수주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체득했으며
거주용 1주택의 종부세·양도세 부담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고,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공제 한도를 설정하는 등의 방안이 제안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세제 분야 발제를 맡은 강성훈 한양대 정책학과 교수는 앞선 토론을 토대로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개편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강 교수는 종부세와 관련해서는 "일정 가액 미만의 거주용 1주택의 종부세 부담은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완화하고, 초고가 거주용 1주택은 공제 한도를 설정할 수 있다"며 "다만 초고가 주택의 기준은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반도체주들이 국제 유가 급락에도 약세로 마감했다.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5% 가까이 급락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2.23% 떨어진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2.25%, AMD 5.17%, SK하이닉스 ADR는 무려 7.47% 급락하며 공모가(149달러) 밑으로 떨어졌다.대만 TSMC도 1% 넘게 하락했다.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2.34%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 1.17%, 마이크로소프트(MS) 1.9% 올랐다. 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1%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다.애플은 시총 4조9480억달러를 기록하며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총 1위 자리를 탈환했다.뉴욕증시 3대 지수도 혼조세로 마감했다.다우존스지수는
CJ제일제당은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모두의 상생 프로젝트’는 농식품부가 농업과 식품기업 간 상생협력 활동을 통합 지원해 ESG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프로그램이다.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프로젝트 출범식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을 비롯해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찬호 CJ제일제당 전략지원부문 대표와 오성진 K-Spirits 팀장은 ‘jari’의 동반성장 노력과 성과를 발표했다.‘jari’는 국내 우수 전통주
코스피 지수가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 테크놀리지(CXMT) 상장에 따른 여파로 장중 2% 가량 급락했지만 한미 인공지능(AI) 협력 기대감에 반등에 성공하며 6700선을 회복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5.65포인트(1.73%) 상승한 6806.27에 개장 후 한때 6557.39(-1.99%)까지 밀렸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에 성공했다.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789억원, 8592억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은 2조8808억원 순매도했다.이날 증시 상승은 반도체 대형주가 이끌었다. 지난 주말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와 SK그룹, 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