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가 코로나 확산세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무더위 예방물품을 양천해누리복지관을 통해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가정 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저소득 장애가정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추진하였으며 저소득 장애가정 등 총 20가구에 선풍기, 에어써큘레이터, 여름침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고,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지 고민한 끝에 이와 같은 사회 공헌 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이웃사랑을 위한
1999년 출범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17일(화)부터 공식 서포터즈 ‘탐리포터’ 22기를 모집한다고 전했다.탐리포터 22기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탐앤탐스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탐앤탐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1차로 선발된 50명은 약 일주일 간 사전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수행에 대한 심사를 거쳐 9월 10일에 ‘탐리포터 22기’ 20명이 최종 선발된다.이번 탐리포터 22기는 콘텐츠영상(유튜브 영상 제작) 부문 4명, 콘텐츠운영(블로그 운영) 부문 16명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모집한다. 각 부문 별로 선발된 인원들은 내년 2월 15일까지 약 5개월 동안 유튜브, 블
유니시티코리아가 지난 7일에 막을 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근대5종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전웅태 선수(광주시청)에게 포상금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자사의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팀 유니시티(TEAM UNICITY)의 일환으로 2020년 1월부터 전웅태 선수를 후원해 오고 있다. 전웅태 선수는 유니시티코리아의 전폭적인 후원과 함께 본인의 천부적인 재능과 피나는 노력이 더해져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근대5종 사상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이에 대한 축하와 소정의 포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함께 후원을 받으며 올림픽에서 활약한 김세희 선수에게
2021년 8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SK바이오사이언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의 130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85,067,96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가수 송가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4분 분량의 이번 영상은 한국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유튜브 및 각 종 SNS를 통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1919년 홍성군 금마면에서 3·1운동에 참여했던 애국지사 최중삼 선생의 후손인 최숙자 씨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또한 한국해비타트와 서 교수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독립유공
‘김고은 멀티밤’으로 스킨케어 시장의 새 지평을 연 뷰티 브랜드 가히(KAHI)가 배우 김고은과 함께 글로벌 시장 도약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가히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고은은 특유의 깨끗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가히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재계약 시점 도래까지 상당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김고은은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제품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전속모델 계약 연장과 동시에 글로벌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가히의 뮤즈 김고은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미 각광받
오뚜기가 '곤라이스' 3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곤라이스는 ▲귀리잡곡 ▲버섯된장 ▲제육고추장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곤약을 쌀 모양으로 가공한 '곤약쌀'과 귀리, 보리, 현미 등의 잡곡을 혼합한 제품으로 낮은 열량 대비 높은 포만감과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신제품 3종은 모두 열량이 200kcal 이하다. 취향에 따라 쌈채소나 샐러드에 곁들여 먹거나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양배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약 1분 30초간 데우거나 끓는 물에 용기째 넣고 약 12분간 조리하면 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체중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맛은 더하고 열량은 낮춘 곤라이스 3
삼성생명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1949억원, 영업이익 335억원, 당기순이익 1168억원의 잠정실적을 13일 공시했다.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7.3% 늘고, 영업익은 93.9% 감소했다. 당기순익은 75.1% 줄었다.
‘그랑사가’가 서비스 200일을 맞아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온라인 쇼케이스 ‘디렉터 톡(Director Talk)’을 통해 게임의 업데이트 및 개선 방향 등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그랑사가’는 지난 1월 엔픽셀이 선보인 첫 번째 타이틀로 구글 및 애플을 비롯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연내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최근 일본 티저 페이지를 공개한바 있다.이날 ‘디렉터 톡’에서는 이종주 신임 PD가 ‘그랑사가’ 이용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게임의 업데이트 및 개선 방향을 소개했다.이종주 P
일본에서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 신규환자가 전날보다 3000명 이상 급증한 1만8천명을 넘어서면서 '억제 불능'한 상태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사망자도 24명이나 추가로 생겼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12일 오후 10시30분까지 사상최대인 1만8889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도쿄도에서 4989명, 가나가와현 1807명, 오사카부 1654명, 사이타마현 1528명, 지바현 1038명, 후쿠오카현 1040명, 오키나와현 732명, 효고현 728명, 아이치현 703명, 홋카이도 480명 등 감염자가 발생해 누계 확진자는 109만명을 돌파했다.일일환자는 8월 1일 1만173명, 2일 8392명, 3일 1만2014명
(사)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원용석)가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진행하고 있는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프로젝트 2탄 ‘어두운 밤에도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의 독도송이 1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전 8시 15분에는 독한티비 유투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한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광복절이 맞이하여 지난 7월부터 진행된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프로젝트 진행 중이며, 1편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교수와 함께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진솔한 모습과 독도의 숨겨진 이야기를 6편의 영상을 통해 담아 감동을 선사했다면, 이번에 공개된 2탄 독도송 ‘어두운 밤에도’는 독도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심 해물탕면 일부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에틸렌 옥사이드가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 돼 판매가 중단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독일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심 해물탕면 중 일부 제품군에서 에틸렌 옥사이드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가 된 제품군은 리콜을 명령받았다. 리콜 명령을 받은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2년 1월27일로 표시된 제품과 2022년 3월3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농심은 문제가 된 제조일자에 생산된 제품군을 회수 조치했으며 나머지 제품은 유럽에서 정상적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제품의 경우 자체검사 결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농심 관계자는 "문제가 된 제조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구글코리아(Goodle Korea)와 저소득 조부모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DREAM 사업을 위해 의미 있는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저소득 조부모가정 지원 DREAM 사업은 빈곤과 가족해체 등 복합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 조부모가정의 경제적인 문제와 더불어 아동의 양육, 교육, 진로 등 다양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해 지지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시작됐다. 저소득 조부모가정 1,000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 10월부터 2024년까지 5년 간 약 80억 원의 예산 규모로 각 가정의 상황과 필요에 따른 맞춤형 통합지원이 진행되고 있다.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