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이 에그타르트의 원조인 포르투갈 수도원의 전통 조리 방식 그대로 만든 ‘굽네 에그미니 타르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지난해부터 굽네치킨만이 지닌 오븐구이 노하우를 활용해 디저트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특히 작년 4월 첫 선보인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전문 제과점에서 만든 것 같은 고급스러움으로 2030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디저트 사이드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굽네치킨·피자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굽네 에그미니 타르트’를 선보이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굽네 에그미니 타르트’는 에그타르트의 원조
2021년 6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모비스, 2위 한온시스템, 3위 만도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04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5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의 104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48,685,453개를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가운데 가는 끈으로 발목이나 발등을 감싸는 스트래피 샌들은 발을 시원하게 드러내, 무더운 여름에 쉽게 접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특히 2021 S/S 시즌 런웨이에서 탑이나 스커트, 팬츠 등에 끈을 달아 다양하게 연출하는 스트랩 아이템들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스트래피 샌들의 인기 또한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소다(SODA)가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인 ‘헥사’의 여름 신제품 ‘큐빅 스트래피 샌들(ALD101)’을 출시했다.‘큐빅 스트래피 샌들’은 사선으로 부드럽게 발등을 감싸는 얇은 스트랩이 특징이다. 가느다란 스트랩 전체를 투명하게 반짝이는 큐빅으로 장식해
KT&G(사장 백복인)가 신인·경력 뮤지션과 음악레이블까지 음악계 전반을 아우르는 ‘2021 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에 참여할 뮤지션을 오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총 4개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먼저, 아마츄어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는 ‘밴드 디스커버리’ 부문은 온라인에서 검색 가능한 자작곡을 3곡 이상 보유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최종 2팀을 선정하며, 상금 각 200만원‧싱글 앨범 제작비‧ 기성 뮤지션과의 합동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기성 뮤지션이 경쟁하는 ‘상상 펀딩 콘서트’ 부문은 미니앨범 1장 이상 및 공연 이력 보유, 그리고 자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단독콘서트를 희망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채택한 기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이동식 에어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LG 이동식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은 물론 전기까지 절약해주는 ‘휘센’만의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 실내 온도 33℃에서 28℃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강풍 대비 20% 더 빠른 ‘아이스쿨파워’ 기능이 적용돼, 더욱 빠르고 강력한 냉방으로 보다 시원한 환경 조성을 돕는다. 또한 LG 이동식 에어컨은 다양한 크기의 창틀에도 맞춤형으로 설치 가능한 키트를 포함하고 있어, 누구나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설치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판을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길이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천 만원 상당의 호텔 최고급 스위트 룸 1박과 호텔 셰프가 준비한 6코스의 파인 다이닝 메뉴를 객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인 더 시티 패키지(Luxury in the City Package)’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평생 기억될 하룻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이번 패키지에 제공되는 클럽 앰배서더 스위트는 4m의 웅장한 층고에 거실과 다이닝 공간, 침실과 욕실을 갖춘 단 하나뿐인 스위트룸으로, 탁 트인 파노라믹 윈도우를 통해 강남의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럭셔리 인 더 시티 패키지’에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안심 스테이크, 활 바닷가재 그라탕 등 6코스의 4인용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장대영)는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임상암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이하 ASCO)에서 국내 연구자들의 구연 및 포스터 등 총 260건의 발표가 진행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원이 주연구자로 참여한 연구 결과가 35건 발표됐다. 대한항암요법연구회 장대영 회장은 “코로나19로 두 해 연속 ASCO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나 국내 연구자들의 발표는 이전 보다 더욱 활발해졌다”며 “항암요법연구회를 통해 주요 암종과 희귀암에 있어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냈고, 무엇보다 이번 ASCO에서 주목받는 연구 데이터를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조병철 교수,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대한민국 글로벌 창업백서: Korea Startup Index 2020’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는 2014년부터 매년 창업백서를 발간해오고 있다.이번에 발간된 창업백서는 △주요 국가별 창업환경 및 지원정책 △스타트업 투자동향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 △글로벌 창업 성공스토리 △글로벌 진출 필수아이템 등으로 구성했다.미국, 일본, 중국, 스위스, 콜롬비아,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등 주요 국가별 스타트업 창업 및 정책동향과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변화한 국가별 창업 생태계 현황을 담았다. 한국을 중심으로 한 미국, 유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고용위기가정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3억 5천만원 규모의 기초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 임시일용직·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으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약 700가정에게 기초생활지원비를 5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월드비전은 4월부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을 통해 주민센터·희망복지지원단 등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에 홍보를 실시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했다. 한부모 고용위기가정을 위한 기초생활지원비는 6월 중 신청한 가정에게 모두 전달될 예정이다. 월드
헬릭스미스가 개발한 식물성 복합추출물 ‘천마등복합추출물(HX106)’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식품원료(NDI, New Dietary Ingredient)로 승인 받았다고 9일 밝혔다. NDI 인증은 미국 FDA로부터 원료의 안전성을 입증 받아 새로운 건강식품 원료로 인정받는 제도다. HX106은 ㈜헬릭스미스 연구팀이 개발한 식물성 복합추출물로 기억력, 특히 작업기억(working memory)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작업기억은 순간적으로 정보를 의식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으로 지적 생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 질환 환자들에서는 작업기억 감퇴가 흔히 확인된다. HX106은 이미 이중맹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작업기억력
한국FPSB(회장 김용환)는 지난 달 15일~16일 양일간 시행했던 제 39회 국제 재무설계사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자격시험에서 79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총 접수자는 259명으로 지난 시험(38회) 대비 23명이 증가했으며, 합격률은 31.9%로 8.2%가 높아졌다. 업종별로는 대학생(31.5%)이 가장 많이 응시하였으며, 보험(24.6%), 일반(23.4%), 은행(7.7%), 증권(5.6%), 재무설계업(4.4%)이 그 뒤를 이었다. 일반 부분의 응시자가 지난 시험 대비 큰폭(9%)으로 증가했으며, 이중에는 군인도 3명이나 된다. 이번 CFP 자격시험에서 금융사중 삼성생명이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삼성생명 응시자 44명중 18명이 합격하여 40.9% 합격률을 기록했
일본에서 도쿄도 등 9개 도도부현에 내린 긴급사태 선언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하고 백신 접종이 가속하면서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코로나19 신규환자가 이틀 연속 1000명대로 떨어지고 추가 사망자도 나흘째 100명 밑으로 내려갔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8일 들어 오후 9시25분까지 1884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도쿄도에서 369명, 가나가와현 179명, 홋카이도 120명, 오키나와현 159명, 아이치현 170명, 오사카부 190명, 지바현 81명, 사이타마현 83명, 후쿠오카현 57명, 효고현 68명 등 감염자가 발생해 누계 확진자는 76만6000명을 넘었다.후쿠이현과 도쿠시마현
미 국무부가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진정세를 반영해 자국민을 상대로 한 국가별 여행 경보를 대폭 완화했다. 한국은 위험도가 가장 낮은 '1단계' 국가가 됐다.국무부는 8일(현지시간) 홈페이지 게재 미국인 상대 국가별 여행 경보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을 기존 '주의 강화'에 해당하는 2단계 국가에서 '일반적 주의'에 속하는 1단계 국가로 조정했다.국무부는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 상대 여행 경보를 3단계에 해당하는 '여행 재고'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했었다. 이후 6개월이 넘게 2단계를 유지해 왔다.이번 조정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한국을 상대로 코로나19 위험이 낮은 수준임을 나타내는 '1단계 여행 보건 알림'을 발행한 데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