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자회사형 GA전환을 추진중인 가운데, 정규직 노동조합인 사무금융노조 한화생명보험지부가 29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앞서 지난 21일 “GA분리 과정에서 벌어지는 회사의 일방적 판매수수료 삭감, GA이동 강요 등에 대응하겠다”며 한화생명 소속 설계사들은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한화생명지회를 결성했다. 한화생명 노조는 노사 교섭에서 ’직원 동의 없는 자회사 이적 금지‘보장과 ’모회사와 자회사의 고용을 보장하는 고용안전협약 체결‘을 회사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파업을 결정했다고 했다. 이들은 29일 온라인 SNS를 통해 700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한 결과 90%이상의 설계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가 ‘경기도형 차세대 스마트홈 보안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완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개발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융합보안지원센터 기술개발 과제로 경기도의 스마트홈 세대 간 보안 모델을 개발하고자 추진됐다. 경기도형 차세대 스마트홈 보안 시스템은 공동주택 세대별 사이버방화벽 시스템이다. 스마트홈의 보안 강화를 위해 개발됐다. 공동주택의 전 세대가 공유하는 단지 망의 세대 간 독립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사이버 주거 공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시스템은 ‘집선형 보안 장비’를 구성해 네트워크 구성을 간소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는 29일,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로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원 및 혈액수급 위기극복을 위한 6천 2백만 원 상당의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환자치료를 전담하고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의 위생관리와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고려하여 기획되었으며, 기부된 손소독겔은 서울·인천적십자병원, 인천의료원 등 5개의 코로나19 전담병원과 대한적십자사 전국 142개 헌혈의집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에도『긴급 헌
삼보토건(대표 신용재)의 ‘강재 가이드 블록을 이용한 겹침 주열식 현장 타설 콘크리트 말뚝 흙막이 벽체 공법(RF CIP)’이 올해 첫 방재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신기술 보호 기간은 2026년까지 5년이다.삼보토건에 따르면 RF-CIP 공법은 강재 가이드 블록을 이용해 겹침 현장타설 무근 콘크리트 말뚝을 시공한 후 한국지반공학회 및 지반신소재공학회의 연구에 의한 최적 겹침폭 길이를 반영해 말뚝 내부에 H형강 말뚝을 설치하는 겹침 주열식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흙막이 벽체 공법이다.이 공법을 활용하면 말뚝의 겹침으로 인한 강성 증가, 변위 감소 및 차수성 확보로 구조 안정성, 시공성, 친환경성 등이 크게 향상되며, 부산
현대건설이 수처리·OSC(모듈러) 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한다.2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수처리와 OSC·모듈러(PM급)으로 나뉜다.수처리 직무는 ▲고농도 유기성 폐수처리 기술개발 ▲폐수처리 요소기술 개발 및 자동화 R&D 등이며 지원자격은 ▲하폐수처리 분야 박사 또는 석바+3년 이상 경력자 ▲고농도 유기성 폐수처리 경력자 ▲멤브레인 기반 폐수처리 연구개발 경력자 ▲혐기소화액, 고농도 폐수처리 기술경력자 우대 등이다.OSC·모듈러(PM급) 직무는 OSC·모듈러 사업 개발 및 기획(▲사업기획 및 타당성 분석 ▲프로젝트 제안·입찰 및 기술영업 ▲국내외 현장 모듈러·PC 기술지원) 등이며 지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연간매출은 34조1645억원, 영업손실은 2조5688억원을 기록헀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적자전환했고, 연간매출은 30.7%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도 2434억원으로 전년(876억원)대비 –3310억원 감소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7조6776억원으로 전년(11조6474억원) 대비 34.1%감소했다. 이중 석유사업부문은 지난해 영업손실 규모만 2조2228억원으로 전체 적자의 86.5%를 차지하며 적자전환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배터리사업은 사상 처음으로 연기준 조 단위 매출을 달성했다.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배터리 사업 매출은 1조6102억원으로 전년 6903억 대비 두배 이상
실용설계를 바탕으로 건강한 육아생활용품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마이비의 얼룩제거제가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19개 전 점포에 입점한다. 마이비 얼룩제거제는 맘카페에서 우수한 얼룩 제거 효과로 입소문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19년부터 지금까지 14만개 이상 판매된 마이비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이다. 차별화된 7가지 효소를 첨가하여 일반 세제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 과일, 이유식, 김치 등 음식물 얼룩은 물론 색연필, 혈액, 와이셔츠 깃/소매의 찌든 때 등 각종 생활얼룩을 말끔하게 지워주면서 섬유 손상은 최소화한 중성세제이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세탁 전에 얼룩제거제를 오염 부위에 뿌리고 일정 시간 후에 손으
헬스케어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에서 29일 13시 버즈빌 퀴즈 타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리박스에서 준비한 이번 초성퀴즈는 ‘1,600만 포 판매 돌파, 인기 다이어트 상품 세리번 나이트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ㄱㅈㅇㅎ의 기능성도 포함되어 있다. (초성: ㄱㅈㅇㅎ)’, ‘잠들기 전 한 포 섭취 다이어트 완성, 세리번 나이트에는 비타민B군 ㅂㅎㅊ 또한 함유되어 있다. (초성: ㅂㅎㅊ)’ 이렇게 총 2가지이다. 해당 퀴즈에 관한 힌트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세리박스 세리번나이트’를 입력하면 확인 해볼 수 있으며 정답자에겐 버즈빌 적립금이 지급된다. 한편 세리번 나이트는 세리박스 판매 1위 제품으로 잠들기 전 1포 간편한 섭취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타고난 피부처럼 빈틈없이 지속되는 고품격 실키 글로우의 ’스킨 파라다이스 쉬어 실크 파운데이션(SKIN PARADISE SHEER SILK FOUNDATION)’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디어달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킨 파라다이스 쉬어 실크 파운데이션’은 가볍고 유연하게 밀착되는 실키라이트 텍스처가 편안하게 지속되어 하루 종일 건강하고 쫀쫀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파운데이션이다. 마스크 생활화로 지친 피부를 위한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바르는 순간 가볍고 유연한 포뮬러가 얇게 피팅 되어 피부 밸런스를 잡아 주기 때문에 갈라짐이나 자극 없이 하루 종일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해 준다.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 등을 운영하는 온라인 소비재 기업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가 ‘제1회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여 이를 통해 콘텐츠 기획 분야 우수 인재를 채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의적인 인재 발굴과 채용 목적으로 기획된 본 공모전은 경력과 무관한 대학 졸업예정자 및 신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입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기업 채용 기회가 제공됐고, 실제 이를 통해 1월 최종 면접 후 광고기획 담당 신입사원으로 커뮤니케이션앤컬쳐에 입사했다. 실제 커뮤니케이션앤컬쳐 인사 담당자는 “자사는 현재 콘텐츠 공모전 등의 다양한 방법들로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 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상시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는 약 15.5억원의 코로나19 검체채취키트(Universal Transport Media) 공급계약을 이행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금번 완료된 공급계약은 미국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FORNNER INC.를 통하여 미국으로 수출되었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2020년 검체채취키트로 많은 매출이 발생하였으며 지난 27일에는 에이치엔드림과 케어캠프를 통해 미국과 UAE로 약 529억원의 검체채취키트를 수출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지난 25일 항원신속진단키트 ‘Gmate COVID-19 Ag’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천처 수출용허가를 득하고 말레이시아 등에 본격적으로 출하를 진행 중에 있다. 필로시스헬스케어 관계자는 “당사의 코
2021년 1월 공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전력공사, 2위 한국도로공사, 3위 한국부동산원 순으로 분석되었다. 공기업(公企業)이란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출자하였거나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을 말한다. 즉, 공기업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가운데 기업적인 성격의 것을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업적인 성격이란 정부가 물품, 또는 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때에 그 대가(對價)를 받아들이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일반 행정적인 사업과는 구분되고 있다. 공기업 브랜드평판에 분석한 공기업 36개는 직원정원이 50인 이상이고, 자체수입원이 총 수입액의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컬리수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기능성이 한층 강화된 시그니처 아이템을 선보인다.컬리수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오감 팬츠’와 ‘스팽글 맨투맨’은 매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봄에는 기능성까지 강화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을 공략할 전망이다.핏, 가격, 소재, 컬러, 디자인 다섯 요소를 모두 만족시키는 ▲ ‘오감 팬츠’는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착용감이 뛰어난 스판으로 제작됐으며, 기존 라인에서 슬림, 일자, 베기 등 다양한 핏으로 확대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특히 ‘스쿨슬림데님팬츠’와 ‘컴포트베기데님팬츠’가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