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는 11일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제작한 '프레딧' 신규 CF '신기한 샵'편을 공개했다. 한국야쿠르트는 TV, 디지털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해당 광고를 노출하고 '정직한 신선·유기농 선별샵' 콘셉트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신기한 샵편은 타사 온라인 몰과 '프레딧'의 차별점 표현에 집중했다. 품목 확장이아닌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을 선별, 판매하는 '프레딧'만의 특징을 강조한 것이다. 광고는 선반을 가득 채운 제품이 하나둘 사라지며 프레딧을 '채우는 샵'이 아닌 '비우는 샵'으로 표현한다. 유튜브 범퍼 광고용 영상도 함께 공개한다. 이미지 특정 부분만 움직이는 시네마그래프 효과를 사용해 '엄선한 제품'과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을 리뉴얼했다. 저도화 음용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알코올 도수를 16.9도에서 16.5도로 낮췄다. 소주 본연의 맛은 살리면서 목 넘김을 더욱 부드럽게 했다.라벨 디자인도 바꿨다. 산기슭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반짝이는 은박을 사용해 음영을 강조했다. 처음처럼 서체는 그대로 사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했다.'처음처럼 순한·진한'도 순차적으로 리뉴얼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순한 소주를 원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도수와 디자인을 새 단장했다"며 "캠페인을 통해 '부드러운 소주 트렌드의 선두주자'라는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일요일인 10일 오후10시까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6081명 나왔다고 NHK 방송이 말했다.전날 9일의 7700명 및 8일의 최대 기록 7840명에 비하면 검사 규모 탓인지 많이 줄어든 수치다.누적 확진자는 28만9463명에 달했으며 사망자는 45명 추가돼 모두 4080명에 이르렀다. 일본의 누적확진자 규모는 미 존스홉킨스대 CSSE 집계서 세계 39위에 해당된다. 바로 앞 38위 요르단은 30만5000명 확진에 사망자 4009명이며 37위 헝가리는 34만2200명에 사망자가 1만650명이다.인구 1억 명이 넘는 나라만을 살펴볼 때 누적확진자 규모가 일본 바로 앞인 나라는 필리핀으로 48만7600명, 세계 29위다. 필리핀 사망자는 9405명이다.일본 밑으로는
로마 카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의 개인 주치의가 코로나 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CNN이 10일 바티칸 신문을 인용해 전했다.로세르바토레 로마노 지는 2015년 선임된 의사 파브리지오 소코르시가 이처럼 코로나 때문에 78세로 타계했다고 말했다. 다른 신문에 따르면 주치의는 12월26일 기존의 종양 질환으로 입원했다.주의가 교황과 언제 마지막 면대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틀 전 이탈리아 채널5와의 인터뷰에서 바티칸은 내주부터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시작하며 자신도 접종 받을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영유아 간·부식 브랜드 아이배냇이 ‘기적의 열매’라 불리는 엘더베리 농축액이 들어간 ‘엘더베리조아’와 튀기지 않은 고칼슘·고단백 곡물과자 꼬마 ‘칼슘하이롤’을 출시했다. ‘엘더베리조아’와 ‘칼슘하이롤’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겨울 추위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아이들이 보다 간편하게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등 안전기준을 지킨 가운데, 식용색소나 합성보존료 등도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엘더베리조아’는 식약처가 정한 당류, 열량, 영
63빌딩 시공사로 잘 알려진 건설명가 신동아건설이 2021년 제54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보건, 사무(현장관리, 전산), 영업(개발사업, 정비사업) 등이다.경력직 지원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세부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며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전학년 평균 평점 4.5만점 환산 3.0 이상 ▲전역 장교 우대 ▲관련계열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우대 ▲보건직의 경우 안전 자격 보유자 우대, 전산직의 경우 웹프로그래밍 개
최근 저탄소 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요 6개 식자재유통·단체급식 업체 중 'ESG경영'에 관심이 가장 많은 업체는 'CJ프레시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른 5개사는 사실상 정보량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 ESG경영에 대한 관심도 제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ESG경영이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자원 재활용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섬과 동시에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지배구조 확립 등을 실천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경영이념이다.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국내 5대 식자재유통·단체급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은 신문구독료 소득공제 시행 기념 초성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국민의 문화향유와 여가생활을 확대하고자 도입된 제도로, 도서‧공연비, 박물관‧미술관 입장료에 이어 올해부터 신문구독료가 새롭게 포함된다. 「신문법」 제2조 제1호에 따른 종이신문이 해당되며, 인터넷신문은 제외된다. 2021년 1월 1일 결제부터 신문구독료 소득공제가 적용되며, 시행일 이후 결제분에 대해 2021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시(2022년 1월부터)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문화비 소득공제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퀴즈 주제는 ‘새롭게 추가되는 문화비 소득
농심켈로그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세 번 연속으로 선정됐다. 농심켈로그의 가족친화 우수기업 자격은 지난 2015년 첫 인증 획득 이후 2018년 연장을 거쳐 이번이 세 번째다. 신규인증보다 더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선정하는 재인증은 오는 2023년까지 유지된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농심켈로그는 임직원 및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을 꾸준히 실천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농심켈로그는 자녀 출산 및 양육을 위한 지원 프로그
아역배우 김강훈의 상큼 발랄 키즈 화보가 공개됐다. ‘HELLO’ 이니셜과 환한 미소로 새해 첫 인사를 전한 김강훈은 폴햄키즈의 마스코트 ‘폴키’와 함께 파스텔 컬러의 맨투맨부터 셋업 트레이닝 웨어까지 완벽 소화하며 키즈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키즈(POLHAM KIDS)는 다가올 봄 시즌을 앞두고 아역배우 김강훈, 김주훈, 문소희와 함께한 2021SS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강훈은 감각적 그래픽의 맨투맨에 컬러를 달리한 조거팬츠를 매치해 실내에서 좀더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홈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달콤한 마카롱을 모티브로 기획된 파스텔톤 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MBC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그룹 ‘싹쓰리’가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친 ‘싹쓰리’의 음원 및 부가 사업 수익금 중 일부로 기금은 전액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멤버 비(비룡)은 “싹쓰리로 활동하며 2020년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멤버 모두 받은 사랑을 더 많은 분들께 돌려 드리는 방법을 고민해왔고, 소중한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이 모여 졌다. 새해에는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2020년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식량 공급
현대약품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 V-LIVE를 통해 비올리스트 김규현과 함께 하는 137회 아트엠콘서트, ‘2021 신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첫 아트엠콘서트에 서는 김규현은 바이올린으로 지난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해 영재로서 두각을 보이며 주목을 받은 아티스트다. 졸업 후에는 프랑스의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앙투앙 타메스티를 사사하며 비올리스트로서의 기반을 다진 후, 독일의 베를린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에 선발되며 비올리스트로서의 기량을 인정받았다. 또 독일에서는 마그데부르크 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수석을 역임했으며, 베를린국립음대에서 빌프리드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는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춘천시 내 유아 화상예방 및 인식개선교육 사업을 위해 비대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금번 협약은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 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동안 약 5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베스티안재단의 ‘유아 화상사고 예방 통합 솔루션’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베스티안재단의 본 프로젝트명은 ‘유아 화상 발생률 감소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 - 엄마, 아빠, 선생님이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아.주기.(안전하게 아프지 않게 지켜주기)’ 사업이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영유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