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호하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가슴 확대 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가슴이 작아서가 아닌 너무 커서 고민인 경우도 많다. 무조건크기만 한 가슴은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망치는 주범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비정상적으로 큰 가슴은 목, 허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가슴 밑에 땀이 나면서 습진이 생기는 등 비대한 가슴은 생각보다 더 여러 가지 불편함을 동반하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노골적인 시선으로 자신감 상실과 우울증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처럼 가슴이 너무 커서 처진 경우라면 외과적인 도움인 '가슴축소수술'을 고려해볼 만하다. 가슴 축소 방법으로는 유륜절개, 수
유독 겨울만 되면 각종 질병에시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는 엄살이 아니라 낮은 기온 탓에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방어력이 낮아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겨울철 자궁질환에 시달리는여성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다. 자궁질환의 대표격인 자궁근종은 자궁벽을 이루는 자궁평활근에 혹이 생기는질환으로 전체 가임기 여성의 60%가량에서 발병한다. 최근 여성의 사회 진출과늦어진 결혼 및 출산으로 여성호르몬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발생률이 높아지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진료받은 자궁근종 환자 수는 5년 전에 비해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같은 겨울
건설워커가 새해 첫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를 공개했다.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가 발표한 ‘1월 건설워커 랭킹’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9개월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삼성엔지니어링(ENG), LT삼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실내건축)은 각 부문 1위를 고수했다.■ 종합건설 부문 톱10 (괄호 안은 2020년 토건 시공능력평가 순위)▲삼성물산(1위) ▲현대건설(2위) ▲DL이앤씨(3위) ▲GS건설(4위) ▲포스코건설(5위) ▲대우건설(6위) ▲롯데건설(8위) ▲한화건설(11위) ▲호반건설(12위) ▲태영건설(13위) 순으로 인기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대림산업
메이크업 브랜드 ㈜한국키스미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8년여 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한국키스미는 지난 2013년부터 8년간 매년 연말 수익금의 일부를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인 ‘착한 키스미’ 캠페인을 운영해왔다. 2020년에도 역시 50,329,700원을 기부했으며, 총 기부금은 5억 원을 넘어섰다. 또한 키스미는 2018년부터 ‘소녀들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여학생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 기부금 역시 소외 계층 여학생들을 위한 보온용품, 마스크 등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4일개그맨 박명수가 청각장애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 15개월 박소희(가명)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수술비와 언어재활치료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2015년부터 사랑의달팽이에 정기후원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청각장애 아동의 수술비와 언어재활치료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박소희 아동까지 총 6명의 아동이 인공와우수술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수술을 받은 박소희 아동은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청력이 계속 악화되어 왔다. 인공와우수술을 받고 언어재활치료를꾸준히 받으면 소희도 보통의 아이들처럼 듣고 말
대한지방흡입학회가 오는 2월 15일까지 ‘2021 대한지방흡입학회 빼틀(BBATTLE)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빼틀’은 경쟁의 ‘배틀’과지방흡입으로 살을 ‘빼다’의 의미를 합성한 단어로 이번 공모전은대한민국 지방흡입의 우수성을 알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전세계 지방흡입 의료 관광객 유치를 장려하기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지방흡입과 지방추출주사는 복부 팔뚝 허벅지 등 고민부위의 체형을 개선하는 비만치료로 많은 의료관광객을유치하고 있다. 이선호 대한지방흡입학회 회장은 “이번 콘텐츠 공모전이 대한민국 지방흡입의료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의료한류 붐으로 이어질 수있는
국내와 해외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포스코그룹 임직원 여러분과 협력사, 고객사, 공급사 등 포스코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일터와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회고] 지난 2020년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영향으로 전 세계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포스코도 전례 없는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당면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회사는 선제적으로 비상경영을 추진하여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유연생산판매체제로 전환하고, 현금흐름 중시경영과 극한적인 비용절감을 통해 단기간 내에 판매 부진을 만회하고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룹의 미래 핵심
허태수 GS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GS그룹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2021년 GS 신년 모임'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올해 경영 계획을 직접 프레젠테이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변화에 적응할 조직 구축을 위해 업무 방식 개선 등을 당부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취임 후 처음 가진 신년 모임에서 스탠딩 토크 방식으로 격의 없이 소통했던 모습을 보여준데 이어, 올해 신년 모임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전임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4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온라인 시무식에서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하고 ‘비대면 모바일 플랫폼’을 공개했다.‘비대면 모바일 플랫폼’은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 비대면 업무를 모바일로도 이용가능한 서비스다. 보증 이용 고객은 모바일 앱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보증신청, 서류제출, 보증약정 등 보증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 영업점 무방문 온라인 전용 보증상품인 ‘Easy-One 보증’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여기다 기업, 거래처, 산업 등 다양한 경영환경 분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자가진단 서비스’도 함께 오픈했다. ‘온라인 자가
CJ그룹 손경식 회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전례없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 지속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혁신과 도전을 강화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 손 회장은 "팬데믹을 계기로 우리 그룹이 외부 충격을 극복할 수 있는 초격차 역량에 기반한 구조적 경쟁력을 아직 갖추지 못했음을 확인하게 됐다"며 "올해 경영 환경도 녹록하지 않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격변하는 경영환경 극복을 위해서는 "2021년을 최고 인재, 초격차 역량 확보와 미래성장기반을 강화하는 혁신 성장으로 패러다임 시프트를 이뤄야 한다"면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손 회장은 임직원 역할을 부각했
KB손해보험은 4일 김기환 사장이 KB손해보험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KB손보 김기환 신임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 따라 본사 사내방송 송출 및 KB손보 임직원들과 공식적인 첫인사를 나눴다.이날 김기환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KB손보의 보유한 ‘최초’, ‘유일’, ‘1등DNA’ 등의 자긍심을 되살려 평범한 보험회사가 아닌 ‘보험 그 이상의 보험’으로 당당히1등에 도전하는 KB손보가 되자는 경영목표를 발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 가지 전략 방향과 세 가지 약속을 제시했다.우선 전략방향의 첫번째는 바로‘고객 최우선’이다. “고객에게 가장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
SK㈜는 4일 오전 온라인으로 ‘2021년 SK㈜ 신년회’를 개최했다. 장동현 SK㈜사장은 이 자리에서 “시장에 유동성이 넘치며 기존 투자 지표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기업 가치가 만들어지고 있고 시장의 선택(Top-Pick)을 받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자들에게 확신과 기대감을 주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 사장은 2021년에는 ‘소재, Green, Bio, Digital’을 4대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투자 생태계(Eco System)를 구축하여 빠르게 확장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사장은 “반도체·배터리 영역은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중심의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존 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변화가 일상인 시대를 살고 있다"며 "코로나 위기는 언택트 소통을 정착시켰고, MZ세대의 소비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진 행장은 시대의 조류를 통찰하고 흐름에 앞서고자 올 한해 세가지를 당부한다고 전했다.우선 첫번째로 디지털 전환을 꼽았다.그는 "지금 당장 서둘러야 하는 것은 '디지털 전환'이다"며 "Digital Transformation 성공 여부에 조직의 명운이 달려있다"고 강조했다.진 행장은 전방위적인 DT를 추진하기 위해 은행장 직속 '디지털혁신단'을 신설했다.이어 데이터와 AI 역량개발에 자원을 집중하고, 인재 영입의 문턱을 더 낮추겠다고 밝혔다.또 진행장은 "신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