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이오앤코코리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재난 취약계층 등에 마스크 1만장, 손소독제 1천개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오앤코가 지원하는 물품은 자체 브랜드인 포클린(Foklin) 제품이다. 포클린은 오직 깨끗함과 세정력에 포커싱을 맞춘 토탈 클리닝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 포클린은 클렌징 제품 중심의 뷰티라인과 위생용품을 중심의 세이프티 라인으로 나뉘며,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포클린 세이프티 라인으로 3중필터 밴드마스크와 KN95 기능성 마스크, 포클린 퍼팩트 핸드 클리너 3종이다. 이어서 클렌징폼, 클렌징오일, 클렌징워터 등 뷰티라인을 상반기내에 신디픽닷
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미연방재난관리청(FEMA), 브라질 상파울루시, 글로벌진단기업 ELITECH 미국지사로부터 180만 명분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추가로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는 외교부 공조로 미연방재난관리청(FEMA)으로부터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금주에 1차로 30만 명분을 선적할 예정이다. 브라질 상파울로시는 1차로 130만명분을 주문하였으며 이 물량은 금주와 차주에 선적될 예정이고 대금도 모두 입금되었다. 이는 코트라와공조로 이루어진 것이며 2차 추가 공급규모는 현재 협의 중이다. 이와별도로 브라질 중앙정부와도 공급시기와 공급규모에 대해 협의 중이다. 또한 글로벌 진단기업인 ELITEC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시공·공무, 환경디자인, BIM 등이며, 19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관련학과 학사이상 보유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2020년 5월 중 입사 가능자(일정협의 가능) ▲분야별 경력 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서류발표, 면접전형, 채용검진, 최종결과발표, 입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8일 “물려받은 치열함과 고귀한 정신, 단단한 저력으로 이번 코로나19 위기극복은 물론 다시 한번 크게 도약하는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최 회장은 그룹 창립 67주년을 맞아 화상으로 진행된 ‘메모리얼 데이’ 추모사에서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삶을 통해서 SK는 위기를 극복하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크게 도약해 왔음을 목격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최 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위기 이후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 펼쳐질 것인 만큼 커다란 흐름과 변화를 읽지 못하면 운 좋게 위기에서 생존했다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우리가 오래
8일 DB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4조4841억원, 영업이익 2972억원으로 전분기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은정 연구원은 “갤럭시S20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매장 방문과 소비심리 위축, 로밍 요금제 부진에 따라 무선 수익은 전분기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 연구원은 “5G 신규 가입자도 지난해 4분기보다 낮은 52만명으로 예상되고 마케팅 경쟁 완화로 5G 및 LTE 가입자는 대부분 선택약정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만 보조금 축소로 당분기 마케팅비용은 현금상 감소가 예상되며, 회계상 비용은 전분기대비 3.5% 증가
8일 교보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전년 해외 손실 기저효과 및 바이로로직스 이익 기여로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교보증권은 삼성물산 1분기 매출 7조6000억원, 영업이익 194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3.2%, 84.4%상승한 수치다. 백광제 연구원은 각 사업부별로 건설은 전년 4분기 이후 그룹공사 증가 및 전년 해외손실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30%)할 것으로 내다봤다. 상사부문은 상품가격 급락 등 전통 트레이딩 사업 난항에 따른 이익급감(-53.1%), 패션은 브랜드 효율화 불구, 기온 및 코로나 이슈 등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리조트 사업은 비수
8일 교보증권은 GS건설 1분기 실적에 대해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 전년수준의 양호한 실적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교보증권은 GS건설 1분기 매출액 1조6000억원, 영업이익 19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0.7%, 0.1% 증가한 수치다. 백광제 연구원은 현재 토목은 매출액 및 원가율 소폭 감소로 전년비 이익이 감소했고, 플랜트는 아부다비 루와이스 정제공장(Ruwais Refinery West·RRW)등 대형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매출액 감소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이익이 부진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백 연구원은 ”건축/주택은 전년동기비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준공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A씨 (46세, 남) 최근 근심이생겼다. 평소에도 시력이 나빠 안경을 껴왔지만, 근래 들어노안이 더욱 심해져 가까이 있는 모니터나 교재의 글씨가 제대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창 사회생활을하고 있는 A씨는 노안 때문에 업무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상당해 노안수술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막상 수술을 하려니 두려움이 앞섰다. 노안은 수많은 노화 현상 중 하나로 수정체의 탄성이 저하되거나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해 주는 안 근육 (모양체)의 기능이 저하되어 짧은 거리의 초점이 맞지 않아 가까이 있는물체가 잘 안 보이는 등의 증상이 있다. 보통 40대 중반이후로 노안 증상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스마
교보생명이 가입자의 요구대로 저축보험 설계를 한다면서, 수당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을 가입시켜 물의를 일으킨 사건이 발생했다. 8일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가입자 A씨(71)가 나이가 많아 종신보험 가입이 어렵자 보험설계사 B씨는 A씨의 며느리 C씨를 피보험자로 내세우고 계약자와 수익자를 A씨로 해 월보험료 200만원의 종신보험을 계약했다. A씨는 3년이 지나 5200만원을 납인한 후 이자를 감안하고 해약했으나, 사업비로 모두 빠지고 남은 납입보혐료의 절반인 2782만원만 받을 수 있었다. A씨는 금융감독원에 교보생명의 계약을 취소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저축목적으로 설명을 들었을 뿐 아니라 실제
최근 몇 년간 골프볼 시장에서 큰 상승세를 보이며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캘러웨이골프가 4세대 크롬소프트 20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캘러웨이골프는 지난 2015년 크롬소프트 볼을 통해 타구감과 비거리는 공존할 수 없다는 골프계의 상식을 전환했으며, 2018년도에는 골프볼 분야 최초로 첨단 소재 ‘그래핀’을 골프볼에 접목해 파격적인 비거리와 완벽한 컨트롤, 극도의 부드러움을 갖춘 3세대 크롬소프트 볼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크롬소프트 20은 최첨단 생산시설을 갖춘 미래형 공장에서 탄생된 역작으로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높은 그래핀을 아웃코어에 삽입해 이너 코어사이즈를 과거 모델 대비 약 34%가량 키운 것이 특
㈜지앤지엔터프라이즈가 전개하는 친환경 니트웨어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에서 천연섬유 한지로 제작한 니트 제품 ‘한지웨어’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세컨스킨의 한지웨어는 항균율 99.9%의 한지로 제작한 식물성 니트웨어로,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섬유인 한지가 유해 세균 발생을 막아주어 폐렴균 99.9% 차단이 가능하다. 또 내구성과 내세탁성이 우수한 소재 특성 덕분에 관리가 용이하며 심플한 디자인의 데일리웨어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세컨스킨의 관계자는 “세컨스킨은 내 몸에 맞춰 제작하여 편안함을 추구하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여 한 시즌 입고 버려지는 상품을 지양하고 있다”라며, “특히 항균
7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 보건당국은 프랑스의 확산세가 아직 정점을 찍지 못했다며 더 많은 피해를 예상했다. AP 등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이날 기준 자국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모두 1만328명으로 하루 만에 1417명 늘었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10만9069명으로 전날보다 1만1059명 추가됐다. 제롬 살로몽 프랑스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우리는 아직 이 유행병의 정점에 이르지 못했다. 매일 밤 조금 더 많은 환자가 입원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프랑스에서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며
8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172명으로 증가했다. 8일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전날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5172명이다. NHK에 따르면 7일 신규 확진자는 총 361명이다. 이날 도쿄(東京)에서 한 명의 사망이 확인되면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06명으로 늘었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도로 총 119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오사카(大阪)부가 481명, 지바(千葉)현이 291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289명, 아이치(愛知)현이 260명, 효고(兵庫)현이 229명, 사이타마(埼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