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2020 에어컨 미리 장만’ 행사를 진행한다. 300만원 이상의 삼성전자 또는 캐리어 에어컨을 하나카드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 캐시백을 증정한다. 또한 전자랜드는 삼성전자 2020년형 무풍에어컨, 캐리어 더 프리미엄 AI 에어로 에어컨 등 일부 행사 모델을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LG전자 2020년 신형 에어컨 예약판매 행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70만원 캐시백을 증정한다. 특정 행사 모델 구매 시에는 에어컨 자동 청소기인 필터 클린봇 장착 또는 공기청정기능이 포함된
맞춤형 화장품 ㈜레파토리가 개인별 피부 고민에 따라 베이스와 이펙터를 선택하고 혼합해서 사용하는 신개념 맞춤 화장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연꽃 베이스라인 2종 ‘연꽃리프레싱미스트’ ‘연꽃에센셜세럼’과 4가지 피부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이펙터 8종이다. ‘연꽃리프레싱미스트’와 ‘연꽃에센셜세럼’은 연꽃수 70% 이상이 함유돼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매끄럽고 윤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데 도움을 준다. 함께 출시된 이펙터는 고농축 앰플 제형으로 단독으로 집중 케어가 필요한 국소 부위 또는 얼굴 전체에 바르는 것도 가능하며, 피부 고민에 맞게 이펙터를 선택해
글로벌 육아용품 전문기업 코니바이에린이 창립 3년만에 약 15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니바이에린의 지난해 매출액은 147억원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했으며, 대표 상품인 ‘코니아기띠’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21만8천개를 기록했다. 또한 코니아기띠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호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미국 등 전 세계 30개국에서 30만 명이 넘는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 이에,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체의 80%를 차지했으며, 그 중 일본 매출은 63%로 2018년 대비 490% 급성장하며 기록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코니아기띠는 직접 개발한 전용 원단으로 100% 제작
스낵시장 대표 해산물스낵 ‘오잉’과 중식요리로 유명한 ‘칠리새우’가 만났다. 롯데제과는 매콤달콤한 ‘칠리새우’를 이용한 ‘오잉 미니 칠리새우맛’을 선보였다. ‘오잉 미니 칠리새우맛’은 ‘스낵에서도 먹힐까?’라는 테마를 가지고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개발에 참여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중식요리로 유명한 ‘칠리새우’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 ‘오잉 미니 칠리새우맛’은 매콤달콤한 칠리소스와 함께 국내산 다시마 원액과 새우 등을 갈아 넣어 감칠맛과 해산물의 풍미를 한층 더 살렸다. 이 제품은 바삭하면서 입안에 잘 녹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오잉 미니 칠리새우맛’은 한 손에 쥐고 가
10일 유안타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한국-중국의 코로나19 사태가 4월 이전까지 마무리된다면, 5월부터 면세점 매출은 다시금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협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상반기까지는 실적 부진이 불가피한 상황이나, 2분기 중 면세점 업황 회복, 중국 양회에서 구체화될 수 있는 경기부양책에 따른 중국 소비 개선 기대감, 시진핑 주석의 방한에 따른 한중 관계 개선의 기대감 등이 연이어 주가에 반영되며, 하반기 빠른 주가 회복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을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코로나19로 가장 악영향을 받고 있는 업태는 면세점으로 따이공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현재 전
많은 의료소비자들이 지방흡입 수술을 위해 비만클리닉을 찾는다. 어떤이는 매끈한 팔뚝을 만들기 위해 또 어떤 이는 축 처진 아랫배를 탄탄한 복부로 만들기 위해 지방흡입을 고려한다. 국제미용성형외과협회(ISAPS)가 4년 전 공개한 전세계 성형 통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77명당 1명이 성형수술을 받았고 이 중 지방흡입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전세계적으로 수술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지방흡입이 줄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알아보자. ◇절대 빠지지 않는 부위, ‘특정 타깃만 조준’ 누구나 한번쯤 옆구리살이나 팔뚝살을 움켜잡으며 ‘딱 이만큼만 살이빠지면 좋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 된 지방
하나은행 사외이사직 후보로 추천돼 논란이 됐던 남기명 공수처 설립단장이 결국 사외이사직을 포기했다. 남 단장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수처 설립준비단장이라는 자리에 무거움을 크게 느끼고 공수처 설립준비단장으로서의 책무를 흔들림 없이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재직 중에는 단장 외 어떠한 직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남 단장이 하나은행의 사외의사 제의를 거절한 셈이다. 남 단장은 "고위공직자의 범죄를 척결하고 국가의 투명성과 공직사회의 신뢰성을 높여달라는 국민의 여망에 부응해 잘 출범할 수 있도록 열과성을 다하겠다"며 "공수처가 순항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
남녀불문하고 기미 잡티 등 피부색소침착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아울러 봄철을 맞아 무릎 복숭아뼈(복사뼈) 등노출된 부위의 색소침착 뿐만 아니라 등 엉덩이 손가락 등에 발생된 색소침착도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이와 같은 색소질환의 발생 원인은 자외선,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그 중 자외선은 기미 잡티를 유발하는 큰 이유 중 하나로, 평상시자외선차단제 등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봄철 자외선은 여름철 자외선에 비해 강도는 약하지만파장이 길어 피부 깊숙이 침투해 멜라닌을 증가시키면서 기미, 주근깨 등을 야기하고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주는
미래통합당이 9일 논평을 내고 논란이 되는 남기명 공수처 준비단장의 하나은행 사외이사 추천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김성원 미래통합당 대변인은 9일 논평을 내고 7월로 예정된 공수처 출범 전까지 관련된 업무를 총괄해야 할 남기명 단장이 수천만원대 연봉을 받는 금융권 사외 이사로 추천된 사실을 꼬집으며 “남기명 단장이 취임 한 달 만에, 그것도 이력에서 전문성이라고는 한 줄 찾아볼 수 없는 시중 은행의 사외이사로 간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이다.”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김 대변인은 “남 단장이 노무현 정부 시절 법제처장, 노무현 대통령 특사,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캠프 자문그룹에까지 참여했던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젠큐릭스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출하는 진단 키트 개발에 성공하여 판매를 준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젠큐릭스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PCR 기반 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하여 2월 말 질병관리본부에 긴급사용승인을 위한 허가를 신청하였다. 이번에 젠큐릭스에서 개발한 진단 키트는 코로나19에 대한 특이도가 향상된 제품으로, 역전사 과정을 포함한 진단 과정에서의 오류를 쉽게 판별할 수 있어 타 진단 제품 대비 검사의 신뢰도를 개선하였다. 젠큐릭스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코로나19 진단 키
캐리어에어컨은 전국적으로 ‘캐리어 전문가전 로드샵 운영을 통해 소비자 접점 및 전문가전 판매 확대에 나선다. 캐리어에어컨은 수도권 10개점, 지사 12개점을 포함한 총 22개의 ‘캐리어 전문가전 로드샵’을 오픈 했다고 10일 밝혔다. 22개 전문가전 로드샵에서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건조기 외에도 냉동고, 와인셀러, 무선청소기, 제습기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는 다양한 전시 제품과 체험시설이 마련된 전국 로드샵에서 각종 제품을 직접 확인하며 비교 분석 해볼 수 있으며, 전문 직원을 통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들 제품 중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프리미엄모델
10일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농심의 라면 시장점유율이 전넌대비 15% 추가된 55.7%으로 전년대비 15%증가할 전망이라면서 2월뿐 아니라 1월부터 전년동기대비 개선세를 시현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3월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성도가 높은 전통 제품으로의 회귀로 농심이 라면 시장점유율은 추세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어 “2월 이후 시장 수요 급증 영향으로 공급 차질이 우려됐던 바 있으나 일시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지속적인 미국, 중국 시장에서의 외형 확장 기조 또한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작년 실적과 관련해 한 연구원은 “국내 라면시장점
커넥티드 조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조명 기업 시그니파이코리아가 일부 온라인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되던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을 온·오프라인에 공식 출시했다.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포트 전원과 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연결이 가능한 보조 조명이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쇼트 타입(280mm, 3.6W)과 롱 타입(450mm, 5.6W)으로 나누어 1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된다.‘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형 제품으로 출시되어 폭넓은 사용범위를 제공한다. 노트북, 보조 배터리, 충전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원 공급이 가능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손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