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매트리스 N32가 삼성전자의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공식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은 다양한 혼수 아이템을 장만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웨딩 행사다.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이번 프로모션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신규 가입 후 삼성스토어 오프라인에서 모든 삼성카드로 1천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전국 N32 스튜디오에서 N32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이 2배로 자동 산정돼 마일리지가 ‘더블 적립’된다. 여기에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약 50만 원 상당의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해피 N32
롯데칠성음료가 러너를 위한 전해질과 비타민이 함유된 ‘게토레이 런(RUN)’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게토레이 런은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염화이온 등 5가지 전해질과 비타민 B3, B6가 추가로 함유되어 유산소 운동 중 손실되기 쉬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다.또한, 100ml 기준 당류 함량을 2.5g 미만, 칼로리는 20kcal 미만으로 낮춘 ‘저당,저칼로리’ 제품으로 당류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맛은 열대과일 리치향이 적용됐으며,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휴대가 간편한 600ml와 좀 더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1.5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패키지는 라벨 중앙에 러너를 위한 제품 정체성을
농심이 지난 9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전국 6개 공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농심은 임직원 300여 명이 뜻을 모아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헌혈은 농심이 9년째 이어오고 있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농심은 지난 2018년부터 면역력이 약해 마실 물 선택이 어려운 환아들을 위해 백산수를 매달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량은 약 180만 병에 달한다.이 외에도 농심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백혈병 소아암 환아 그림 공모전과 기부 마라톤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후원 사업을 이어가고
NH농협생명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금번 연도대상은 서로의 마음을 모아 함께 성장하고 협력한다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가치를 담아 진행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노력이 하나로 모여 이룬 성과를 기념하고, 농축협과 NH농협생명이 함께 만들어온 조화의 숲을 콘셉트로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과, 9일 농축협 개인 부문 시상으로 나눠 양일간 실시됐다.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직접 참석해 농협생명과 농축협이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은 ‘씨앗심기 퍼포먼스’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1일 할리스 창업 이래 처음으로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매년 창업설명회를 통해 예비 가맹점주를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할리스는 전국 각지의 예비 점주들과 더욱 편리하게 만나고자 이번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기획했다.할리스의 첫 온라인 창업설명회에서는 카페 창업을 위한 모든 것이 공개된다.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문을 연 할리스에 대한 소개와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는 물론,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전략까지 얻을 수 있다.온라인 창업설명회는 남녀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올해 1분기 AI 산업 채용 공고 현황을 분석해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잡코리아 공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AI’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 수는 5년 전 대비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입직 공고는 162% 늘어나며 경력직뿐 아니라 신입 채용도 AI 인재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비수도권(232%) 증가율이 수도권(110%)을 크게 웃돌며, AI 채용 수요가 특정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 같은 흐름은 과거 개발자 채용이 활발했던 5년 전과 비교해 AI 직무 중심으로 산업 트렌드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고양이 헬스케어 전문기업 그레이코트 리서치(Greycoat Research)가 일본 코바야시 동물병원과 연구 자문 협약을 체결하고, 고양이 만성 신장 질환(CKD) 관련 임상 및 연구 협력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제품 유통이나 판매 목적의 제휴가 아니라, 임상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한 기술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에 맞춘 협력이라고 설명했다.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와 학술화를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높이겠다는 것이다.이번 자문에는 코바야시 모토오 수의사와 아라이 토시로 일본 수의생명과학대학교 명예교수가 참여한다. 아라이 토시로 교수는 “고양이 신부전은 비만 등으로 인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는 지난 3일 서울시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GS건설, 생고뱅코리아홀딩스와 ‘초고층 시공혁신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초고층 현장에서 필수적인 콘크리트 압송 성능을 개선하고 전반적인 시공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배합부터 현장 실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에서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는 고층 타설에 최적화된 특수 시멘트 개발과 배합 기술 검증을 주도한다. 콘크리트의 점성을 낮춰 작업 편의성을 높이면
진학사 캐치 조사 결과, 취준생 65%가 채용 절차를 ‘복잡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AI 확산으로 변별력을 잃은 전형 1위에 오르며, 간소화 요구가 집중되고 있다.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685명을 대상으로 '채용 절차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그 결과, 응답자의 65%가 채용 절차가 '복잡하다'고 답했다. 이어 '보통이다'는 28%, '복잡하지 않다'는 7%에 그쳤다.간소화가 가장 시급한 전형으로는 '자기소개서(36%)'가 1위로 꼽혔다. 이어 'AI 역량검사(20%)', '인적성 검사(15%)', '2차 면접(10%)', '이력서(9%)', '직무 테스트(5%)', '1차 면접(4%)' 순으로 나타났다.자기소개서 간
2026년 4월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 (GA)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2위 인카금융서비스, 3위 에이플러스에셋 순으로 분석됐다.GA (General Agency )는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파는 독립 대리점이다. GA는 20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보험사에서 나온 전속 설계사들이 GA 업계로 대거 흘러들면서 보험사의 주요 판매 채널로 자리를 잡았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15개 보험대리점 브랜드 빅데이터 6,648,28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
2026년 4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한국투자증권, 3위 NH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58,351,14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과의 휴전 협상 소식에 1,470원 중반대로 빠르게 내려앉았다.10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10원 상승한 1,474.70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번 장 주간 거래(9시~3시 반) 종가 1,482.50원 대비로는 7.80원 낮아졌다.1,480원을 계속 웃돌던 달러-원은 뉴욕 오전 장 후반께 베냐민 네탸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발표가 나오자 곧장 1,470원 부근까지 급락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 측이 지속해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나는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그는 "협상은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국제유가가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협상하겠다는 밝히면서 상승폭을 줄였다.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WTI 5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거래일보다 배럴당 3% 오른 97.87달러에 마쳤다. WTI 가격은 호르무츠 해협이 여전히 봉쇄됐다는 소식에 1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하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하루 15척으로 제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 브렌트유 선물가격도 1% 넘게 오르며 96.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이란 고위 관계자는 러시아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휴전 하에서, 하루 15척 미만의 선박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이 허용된다"고 말했다.유가를 아래쪽으로 돌려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