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 혁신적이고 환경 친화적 가옥인 ‘LG 홈(LG Home)’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앞선 기술을 색다른 방식으로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전통 가옥인 한옥의 디자인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베리아법인 부지 내에 LG 홈을 지었다. LG전자는 건물 안에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LG 씽큐 제품을 설치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 LG전자는 LG 홈에 출력과 효율이 높은 태양광 모듈 ‘네온 R(NeON R)’와 ‘네온 2 바이페이셜(NeON 2 BiFacial)’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전기는 집 안팎 곳곳에서 사용된다. 전자제품을 동작시키고 전
LG유플러스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 방문 중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과 스웨덴 정부 주요 관계자들에게 U+프로야구 등 U+5G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U+5G 서비스 소개와 체험은 스웨덴 국왕의 초청으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 방문 일정 중 14일(스웨덴 현지 기준) 오후 시스타 사이언스 파크 내 에릭슨 스튜디오 방문 시 진행됐다. 시스타 사이언스 파크는 에릭슨,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 등 1,300여개에 달하는 기업과 수십개의 국책·기업 연구소가 모여있는 유럽의 대표적인 ICT 클러스터다. LG유플러스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삼성전자는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전자와 전자계열 관계사 사장단을 잇따라 소집하는 등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부문별 경영 전략 및 투자 현황을 직접 챙기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14일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IM부문 사장단으로부터 전날 개최된 'IM부문 글로벌전략회의' 결과를 보고 받고,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첨단 선행 기술과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한 차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고동진 IM부문장 사장, 노희찬 경영지원실장 사장, 노태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IM부문의 하반기 경영전략을 재점검하고, 어떠한 경영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말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면허를 자진 반납도록 하는 제도가 일부 시행됐지만, 대중교통 인프라가 열악하고 노인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농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3월 26일∼4월 8일 농업인 1천37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456명으로부터 대답을 받은 결과, 운전면허를 소지한 사람이 98.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설문에 응한 농업인 운전자 가운데 운전경력 '30년 이상 40년 미만'인 사람은 44.8%에 달했고, '40년 이상'이라는 응답자도 13.9%로 조사됐다. 운전 경력이 30년 이상인 중장년층이 58.7%에 달한다는 의미다. 농경연은 "이는 대중
KOTRA(사장 권평오)는 중기중앙회,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 진주시와 공동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순방에 맞춰 현지시간 14일 수도 스톡홀름에서 ‘한-스웨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 1:1 비즈니스 상담회 △ 스타트업 협력 세미나·피칭 △ K-뷰티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양국기업 258개사가 참가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종합적인 청사진을 그렸다.올해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양국 기업들은 경제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2018년 기준 양국 교역규모는 29억 달러에 달하며, 이러한 양국 교역은 최근 연간 증가율이 10% 내외를 유지(‘17년 10.9%, ’18년 9.4%)하고
KT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인 ‘커뮤닉아시아 2019’에 국내 통신사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그룹사인 KT SAT와 KT 협력사를 위한 전시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KT에 따르면 커뮤닉아시아 2019는 UBM(구, Singapore Exhibition Service) 주최의 아시아 최대 규모 정보통신박람회로 작년에는 52개국 1,798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약 2만7천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매년 성장하고 있다. 이번 커뮤닉아시아 2019의 주제는 ‘Connect the Future’로 글로벌 회사들이 미래 기술력을 선보인다. KT는 커뮤닉아시아 주최측이 5G의 우수성을 인정해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15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의 과수농가 5곳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과수농가에서 포도 순 따기 및 농가 환경정비 작업을 펼치며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한편,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전사적으로 임직원 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가을철 수확기를 맞이하는 11월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허식 부회장은“농협 임직원을 비롯한 자원봉사단체 등과 함께 영농철 농업
올가홀푸드의 유기 가공식품 자체브랜드(PB) '올가'가 참기름, 고추장, 된장에 이어 한식의 필수 기본 양념 식재료인 전통간장을 선보이며 한식을 구성하는 기본 식재료의 PB라인업을 완성했다.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30년 된 씨간장을 넣어 깊은 맛을 낸 '올가 우리콩 전통간장(180ml/420ml)'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올가 우리콩 전통간장'은 4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전통식품 기능인 인증'을 취득한 30년 전통의 전북 순창 성가정식품(대표 이점순)과 협력으로 탄생했다.매년 새 간장을 만들 때 겹장 방식으로 보존되는 씨간장을 활용해 깊고 균일한 간장 맛을 구현했다.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이 SNS 채널을 통해 ‘바르다 김선생도 우리민족이었어’ 편 제작 기념 모바일 교환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바르다 김선생이 최근 선보인 영상 광고 ‘바르다 김선생도 우리민족이었어’ 편은 배달의민족과 함께 제작한 것으로, 6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배달의민족에서 진행하는 ‘요일별 할인 프로모션’을 알리는 영상이다.이번 이벤트는 바르다 김선생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각각 18일, 21일까지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바르다 김선생도 우리 민족이었어!’를 작성하면 된다.당첨자는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추첨을 통해 10명씩 선정하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14일(금)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우수 파트너 80개사를 초청한 가운데 ‘동반성장 콘퍼런스’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 강철규 윤리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행(同行)’을 주제로, 롯데홈쇼핑의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이완신 대표는 인사말에서 “2017년 롯데홈쇼핑에 부임한 이후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을 통한 동반성장을 강조하며 다양한 제도 시행으로 파트너사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롯데홈쇼핑이 단순한 홈쇼핑 회사를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는 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년 동안 63레스토랑을 사랑해준 고객을 위해 6월 3주차에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에 위치한 63뷔페 파빌리온을 점심, 저녁 상관없이 6만 3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63뷔페 파빌리온 스페셜 위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6만 3천원에 즐기는 합리적인 미식여행’을 콘셉트로 한국 최고의 뷔페 레스토랑 파빌리온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되었다.이번에 선보이는 63뷔페 파빌리온 스페셜 위크는 한국을 대표하는 뷔페 레스토랑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63뷔페 파빌리온’에서 다양한 라이브 스테이션을 비롯한 한식, 중식, 일식 등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식업계는 고객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여름 신 메뉴를 쏟아내고 있다. 이 가운데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랜차이즈가 있어 눈에 띈다.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는 맛도 좋고 착한 가격의 이른바 ‘가성비 갑’ 메뉴들로 여름철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작년 여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차닭물쫄면’을 비롯, 여름철 스테디셀러 메뉴인 ‘물냉면’, ‘얼음소바’ 등 다양한 메뉴를 5,500~6,000원으로 선보이며 올여름 고객들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질 대표 메뉴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가네가 선보이는 여름철 메뉴는 총 7가지로 ‘차닭물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올원페이 200만명 달성기념 및 400만 추진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올원페이 고도화 계획에 대한 토론, 올원페이를 주제로 한 유튜브 영상시청 및 모바일 교환권 간편 구매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017년 1월에 출시한 간편 결제 올원페이(Allone Pay)는 NH농협카드의 온·오프라인 카드 결제 시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간편 결제 수단으로 출시 되었으며, 작년 10월 ▲고객 편의 강화(홈페이지 로그인, 기프트샵) ▲모바일 교통카드(후불/선불) 적용 ▲PUSH 서비스 제공 (맞춤형 메시지 전송) ▲자체 지문인증 시스템 구축 등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