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이케미스트(대표이사 정민욱)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 27001과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정보보안과 환경 책임을 아우르는 경영 체계를 구축했다.ISO 27001은 정보자산 보호, 개인정보 관리, 운영 리스크 통제 등 정보보호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주식회사 아이케미스트는 이번 인증을 통해 내부 정보보호 정책과 운영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체계화했다. 특히 AI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 특성을 반영해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
KB국민카드가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KB Pay 머니 경품 이벤트와 초콜릿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경품 응모 이벤트는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KB Pay 럭키드로우!’라는 이름으로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이벤트 기간 내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달콤 여행지원금 100만원(KB Pay 머니쿠폰) 5명,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10명, 노티드 상품권 5만원권 50명, 스타벅스&티라미수 세트 100명 등 총 16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12일까지 GS25에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페레로 로쉐 2종(T-3, T-5) 2개 구매시 2개 증정 ‘2+2’ 행사를 실시한다. 교차 구매는 불가하고 1회
NH농협은행은 9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점에서 강태영 은행장 주재로 ‘K-푸드 모험자본 투자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대출 위주의 전통적 금융 공급을 넘어, 유망 농식품 스타트업과 성장 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투자를 대폭 확대해 실물경제의 성장 동력을 키우는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농협은행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그간 부서별로 운영해온 투자·금융·비금융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농식품 스타트업 및 K-트렌드 선도기업의 성장 단계별 특성에 맞춘 선제적 투자와 지원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푸드테크 ▲애그테크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인기 메뉴 ‘콰삭킹’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카카오쇼핑라이브(카쇼라)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파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라이브 방송은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bhc의 대표 메뉴로 떠오른 ‘콰삭킹의 1주년 생일파티’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쇼호스트 김주승과 김은영이 진행을 맡아, 생일파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방송은 총 80분간 진행되며, 베스트 메뉴 조합을 엄선해 ‘카쇼라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콰삭킹+분모자 로제 떡볶이’ 세트와 부위별 선호도를 반영한 ‘콤보’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12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회사별로 당초 지급일에 비해 최대 18일까지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삼성전자 등 삼성의 주요 관계사들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중소 협력사 기술 지원 등을 적극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8개 계열사는 납품대금 약 6000억원을 최대 2주 앞당겨 지급한다. LG는 협력사들이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G 계열사들은 협력사가 무이자 혹은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펀드, 상생결제, 직접 대출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부장 협력사의 핵심 경쟁력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LG전자는 지난 2023년 1000억원 규모의 ESG
NH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은 대한사격연맹과 함께 9일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愛)만나’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 및 우리쌀 후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과 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배식 봉사에 참여해,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아침을 선물했다.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추운 계절에 따뜻한 한 끼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NH농협은행은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기부 등 농업 관련 지원 활동
현대차그룹 로봇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7일(현지시각)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는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CES 이후 처음 공개되는 아틀라스 영상이다.아틀라스가 기존에도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각각 선보인 적은 있었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기계체조 선수처럼 두 동작을 연속해서 유연하게 수행한다. 더욱이 아틀라스는 공중제비의 마무리 동작인 착지도 한치 흔들림 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으로 성공했다.보스턴다이나믹스는 텀블링 동작 외에도 아틀라스가 빙판길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걷는 모습도 공개했다. 발이 미끄러지는 상황에서도 균형을 잡고 전진하기 위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코스닥150 ETF의 순자산액은 지난 4일 기준 순자산액 2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2020년 5월 상장 이후 첫 돌파로, 현재(6일 기준) 순자산액은 이보다 증가한 2094억원으로 집계됐다.ACE 코스닥150 ETF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주된 투자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한국거래소가 산출·발표하는 코스닥15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며, 편입 종목에서 나온 분배금을 연 1회 지급하는 연분배형 상품이다.해당 ETF의 연간 총보수는 0.02%로 국내 상장된 코스닥150 ETF 8개 중 가장 낮다. 연간 총보수뿐 아니라 기타비용
서울 주요 3대 상권의 오피스 거래 규모가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9일 KB증권에 따르면 서울 중심을 비롯해 강남 여의도 등 3권역의 지난해 오피스 시장 거래 규모가 16조8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년 대비 3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KB증권 지세진 연구원은 "서울 주요상권 오피스의 거래가 이처럼 활발히 이뤄진 것은 금리인하 영향으로 자금조달 여건이 완화된데다 공실률도 낮게 유지되고 있는 게 영향을 미쳤혀다"고 분석했다.지난해 오피스 거래 건수중 가장 규모가 컸던 곳은 서울 중구 수표교에 위치한 시그니처타워로 거래 규모가 1조원을 돌파했다.이어 대기업들이 전략적 투자 차원에서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제4회 2026년 코웨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3년부터 진행돼 온 ‘코웨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는 파트너사와의 상생과 상호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코웨이와 파트너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대내외 경영 환경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김범 코웨이 구매실장을 비롯해 103개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등 125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웨이의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올해는 파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일 ‘TIGER 반도체TOP1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5조3257억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가운데 최대 규모다. AI 시스템 고도화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며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결과로, 순자산 4조원을 돌파한 지 9일 만에 이룬 성과다.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8695억원으로 테마 ETF 중 1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수익률은 39.58%로 코스피 지수 상승률(20.76%)을 크게 상회했다.최근 반도체 시장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CJ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홍보관에서 한국의 일상을 전 세계에 소개하며, 파리에 이어 다시 한번 장외 문화 올림픽을 이끈다.코리아 하우스는 밀라노 중심에서 한국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5일 개관 이후 현지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는 ‘팀 코리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거점이자,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지난 파리 하계올림픽부터 대중에 개방되었다. CJ그룹은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CJ는 2024년 파리 코리아하우스에서 CJ의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는 그룹홍보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