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는 이달 30일부터 국내 OTT SVOD(구독형 VOD) 서비스 최초로 영화 '미나리'를 독점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영화 미나리는 1980년대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 등이 가족으로 출연한다. 지난 3월 국내 개봉 후 현재까지 상영 중이며 개봉 11주째인 지난 5월14일에는 누적 관객 11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1년 개봉작 중 독립·예술 영화로는 최초 기록이다. 특히 영화 미나리에서 순자 역을 맡은 배우 윤여정은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연기상(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
포스코가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포스코그룹이 진출해 있는 53개국에서 ‘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국내외 포스코 그룹의 전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자발적으로 펼치는 특별 봉사주간이다. 201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의 테마는 '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이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도움이 더욱 필요해진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활동과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각 지역별로 협업해온 자원봉사센터 등 외부 기관과 함께 수혜처를 사전에 발굴했다.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 벗고 나선다. 현대건설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국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021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토목/건축/주택/플랜트 공법, 장비 개발 外) ▲스마트 건설(건설 로보틱스, 3D 프린팅/스캐닝, 빅데이터/AI, 스마트시티 外), ▲친환경(해상풍력, 태양광 발전, 바이오가스, 오염토정화 外)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7월 31일까지 『기술공모전 제안서』를 포함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8월 서류심사, 9월 발표심사를 거치며, 제출된 응모작은 아
KCH 그룹은 96MW(ESS 340MWh)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를 부지 조성부터 상업 운전까지 완성한 전문 개발 능력을 통해 전남 신안군 임자면, 흑산면의 각 600MW, 400MW 해상풍력 사업을 단계별 추진 중이며, 해상풍력 계측기를 설치했다. KCH그룹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개발에 착수하여 해상 계측기 설치를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완료하였으며, 총 4개월의 제작기간 끝에 발전사업허가를 위한 해상계측기 설치를 완료하여 풍황 계측을 시작하였다. KCH그룹은 1단계 96MW(ESS 340MWh) 태양광 사업을 성공적으로 상업 운전 중이며, 2단계 204MW 태양광 발전 사업이 내년 준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향후, 2단계 204MW 태양광 사업이 준공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의 6월 9일까지 전국 8개 권역에서 를 6월 9일까지 전국 8개 권역에서 개최한다.물류센터와 휴게소, 항만 등 23개 주요 장거리 운송 거점에서 개최되며, 행사 기간 동안 460마력 하이루프, 510마력 로우루프, 570마력 하이루프 등 S-WAY의 전 라인업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460마력 하이루프 모델이다. 2021.06.01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6월 9일까지 전국 8개 권역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의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물류센터와 휴게소, 항만 등 23개 주요 장거리 운송 거점에서 개최되며, 행사 기간 동안 460마력 하이루프, 510마력 로우루프, 570마력 하이루프 등 S-WAY의 전 라인업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570마력 하이루프 모델이다. 2021.06.01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환경친화적인 기업 운영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하며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서 추진 중인 ESG 경영의 핵심은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현재보다 나은 환경을 미래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보유 자산을 활용한 숲 조성 프로젝트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양평군 일대 약 7백60만㎡(230만 평)의 대규모 임야를 활용해 지난 2018년부터 100년의 숲 프로젝트(이하, 100년의 숲)를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본래의 숲
2021년 6월 항공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한항공, 2위 한진칼, 3위 아시아나항공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항공사 상장기업 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의 항공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8,277,53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유산 1500억원이 장학사업과 박물관 건립비 등에 쓰인다.1일 재계에 따르면 KCC그룹은 정 명예회장의 1500억 유산과 장남 정몽진 회장의 500억원 상당 사재를 합친 총 2000억원을 민족사관고등학교 장학금과 소리박물관 건립 등에 사용된다.정몽진 회장은 부친인 정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유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정 명예회장이 개인으로 소유했던 100억원 규모의 현대중공업 주식은 민족사관고등학교의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정 명예회장측은 2024년까지 매년 25억원 규모로 4년간 100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또 정 명예회장이 남긴 KCC지분 5.05%와 KCC글라스 지분 5
자체적인 R&D로 고객들의 민감한 취향에 빠르게 반응해 꾸준한 신메뉴를 출시하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탐앤탐스가 31일 암호화폐 탐탐코인(TOMS)을 자사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탐(MyTOM)의 결제시스템으로 도입했다. 지난 1월 암호화폐 탐탐코인(TOMS) 출시 이후 탐앤탐스 매장에서의 실제 활용 방안과 그 시기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려왔다. 그리고 오늘 마이탐 결제시스템으로 적용이 완료되며. 탐탐코인(TOMS)은 탐앤탐스 플랫폼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유틸리티 가상자산으로써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마이탐 이용자들은 앱에 새롭게 생성된 ‘탐 지갑’에 탐탐코인(TOMS)을 송금하여 마이탐 선불카드
현대건설이 3차원 도면 데이터(BIM)를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SCMP, Smart Construction Management Platform)’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이엔지소프트’와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을 적용함으로써 건설 전 과정의 자재현황을 3D 기반으로 데이터 관리할 수 있다. 건설 자재의 수량산출, 위치파악 등 3D 요소기술을 활용하면 빠르게 정량화하고 관련 데이터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현장에 특화된 ‘Real-time’ 관리 시스템이다. 이를 활용하면 모바일 및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신속한
온라인 쇼핑에 익숙하고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1030세대의 접근성을 높여 해외 명품, 주요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로부터 130억원 규모의 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누적 투자금 규모는 280억원에 이른다.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이번 브릿지 라운드에서 머스트잇의 기업 가치를 2천 3백억원으로 평가하며, 100억원을 전략적 투자했다. 이내 지난해 7월 1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에 비해 불과 9개월 만에 2배
CJ제일제당이 기업 간 거래(B2B; Business to Business) 사업을 강화한다.CJ제일제당은 기존 ‘B2B 사업담당’을 ‘본부’로 승격∙확대 개편하고, 신규 브랜드 '크레잇'(Creeat)을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이 회사는 2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업계 주요 인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B2B 사업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최은석 대표는 이날 선포식에서 “고객사와 고객사 최종 소비자까지 만족하게 하는 제품을 바탕으로 급식 외식 배달식을 아우르는 식품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면서 “B2B 사업 패러다임을 전환(Paradigm Shift)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B2B 사업 강화 핵심은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