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산업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 농식품창업콘테스트’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반석산업은 이번 대회에서 ‘농산업청년프론티어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한국마사회장상’을 함께 수상했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2026농식품 창업콘테스트’는 전국에서 총 521개 팀이 참가해 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약 5개월간의 엄격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11팀이 결선에 진출,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투자자국민평가단의 모의투자를 종합 반영해 최종 수상팀이 선정됐다.반석산업은 자체 개발한 국산 땅콩 탈피 농기계 기술과 이를 활용해 국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인 프리미엄 땅콩버터 브랜드 ‘옳곡’을 연계한
골프 브랜드 PXG 공식 수입원인 카네가 후원선수 신상훈의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우승을 기념해 대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PXG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공식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PXG 아이언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페셜 기프트로 ‘PXG 고급 아이언 커버 세트’를 증정한다. 대상 모델은 현재 판매 중인 PXG 아이언 전 라인업이다.신상훈은 PXG 클럽과 어패럴을 모두 사용한다. 지난 2021년 PXG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2022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 2023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투어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군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단순한 물품 조달을 넘어 중증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생산시설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견인하는 제도다. 공공기관은 연간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해야 하지만, 일선 실무 현장에서는 적합한 품목과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처를 발굴하고 계약 절차를 검토하는 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하반기는 각 기관이 연간 의무 구매실적 달성률과 잔여 예산 집행 현황을 동시에 점검해야 하는 시점이다. 어떤 품목을 우선구매 대상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해당 품목을 적기에 납품할 수 있는 생산시설이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가 실제 발주와 계약 체결로 이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지티에스앤이 디지털맵 전문기업 디오아이와 실제 파크골프장 기반의 맵DB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지티에스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외형 중심의 구현을 넘어선 ‘극사실주의 스크린 파크골프’ 구현에 나선다. 실제 코스를 센티미터 단위의 데이터로 전환하고 물리 엔진 및 알고리즘과 연계해, ‘1c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플레이 파크골프의 기준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디오아이는 AI 기반 라이다 드론으로 나무와 조경부터 코스의 높낮이와 경사, 그린·벙커·페어웨이, 티박스·홀컵 위치까지 측량해 맵DB를 제작한다. 지티에스앤은 이를 게임 엔진에 적용해 코스별 지형과 공
동아오츠카가 오는 10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미소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 라인업에는 이무진, 고추잠자리, 드래곤포니, JUNHEE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후 3시부터 예스24 라이브홀 앞마당에서 '오감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컵 꾸미기'와 논알코올 칵테일 '데미소다 목테일' 시음 행사가 진행된다.빈백과 선베드로 구성된 쉼터 라운지 및 DJ 부스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민지환 동아오츠카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공연 관람을 넘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데미소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정관장이 추석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효(孝)배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효(孝)배달’은 기업과 임직원, 누리꾼이 함께 참여해 명절마다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정성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1년부터 이어온 캠페인으로, 정관장의 누적 기부금은 약 11억원에 달하며, 누리꾼 약 3만5천여 명이 기부에 동참했다.정관장 효배달은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의 ‘정관장 펀드’에 누리꾼들의 기부를 더한다.올해 추석 효배달 캠페인은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정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배달’, ‘영
라이프워시퍼(대표 김서준)가 지난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제21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헤럴드미디어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며, 국내 각 산업 부문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사회적 공헌에 앞장선 주체를 발굴해 대외에 알리는 시상 제도다.약 2개월의 공모 및 평가 과정을 거친 이번 행사에서는 라이프워시퍼와 더불어 경기도 용인특례시, 세종문화회관, 서울문화재단, GS리테일 등 총 39개 기관과 기업이 각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라이프워시퍼는 대면 펀드레이징(F2F) 시스템을 정립해 시민 사회의 기부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속 가능
하이트진로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EDM 음악 페스티벌 ‘울트라 재팬 2026’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젊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음악 콘텐츠와 연계해 진로 브랜드를 알리고, 과일 소주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울트라 재팬 2026’은 1999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일본 행사이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행사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도쿄 오다이바 울트라 파크에서 개최됐다.하이트진로는 행사장 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참이슬 과일 소주를 활용한 RTD(Ready To Drink)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내 주류 판매 도수 기준에 맞춰 참이슬 과일
공사비 1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에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된 목동8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대우건설만 응찰했다. 경쟁 입찰이 성립하지 않으면서 조합은 재입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로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을 추진할 수 있다. 대우건설이 재입찰에 다시 참여하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수의계약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목동8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10개 동, 184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심사위원 후보군을 452명으로 확대하고 사전접촉 등 불공정 행위 차단에 나선다.LH는 오는 23일 예정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조성공사 1공구' 사업계획서 심사를 앞두고 강화된 심사 계획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심사위원 후보군은 LH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254명과 다른 기관 소속 심사위원을 합쳐 구성했다. LH는 위원 선정 이틀 전인 지난 21일 사전설명회를 열어 후보자 구성 현황 등을 입찰 참여업체에 공개했다.심사위원 모집단을 넓혀 참여업체가 실제 심사위원을 사전에 예측하고 접촉할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LH는 일시위촉
카스 라이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브랜드 모델 오상욱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오상욱은 오는 23일 남자 사브르 개인전, 26일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다. 카스 라이트는 경기 일정에 맞춰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상욱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공개할 예정이다.남자 사브르 개인전 또는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소비자 대상 댓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전 금메달 획득 시에는 25일까지, 단체전 금메달 획득 시에는 28일까지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라이트와 오랜 파트너
빙그레가 ‘2026 K-EXPO 멕시코’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빙그레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WTC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K-EXPO 멕시코’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K-EXPO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K-콘텐츠와 연관 소비재 기업의 동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 올해 멕시코에서 처음 열리는 K-EXPO는 국내 약 100개 기업이 참여한다.빙그레는 이번 행사에서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등 수출용 제품들을 현지 멕시코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빙그레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빙그레 관계자는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CJ제일제당은 미국 뉴욕에서 ‘jari’ 론칭 행사를 열고 K-증류주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현지시간 22일 뉴욕 맨해튼 모던 한식 레스토랑 ‘무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jari’의 브랜드 소개와 제품 공개, K-푸드 페어링 다이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레고리 옙 CJ제일제당 라이프스타일 식품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현지 F&B·문화업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선보이는 제품은 지난 7월 국내 출시한 ‘자리 문배술 24’, ‘자리 가무치 24’와 미국에서 처음 공개하는 ‘자리 문배술 41’ 등 3종이다.23일에는 미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