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사장 김홍연) 경영진이 전국 모든 사업장 안전을 직접 점검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전KPS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해 사업본부별 본부장인 부사장단이 올해 연말까지 전국 66개 모든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작업 현장의 환경과 전기․기계 기구 관리현황, 작업구역 등의 관리상태부터 안전보건 추진계획 위험성평가에 따른 이행 및 개선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안전보건 교육훈련 이행 상황과 피치 못할 산업재해 발생에 대비한 원인조사․후속대책 등 비상대비 준비태세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다. 안전점검 결과 미흡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도록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지사장 김규완)는 최근 120억 미만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경기남부지사 관내에서 활동 중인 건설업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6개사)의 대표자 등과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경기남부지사는 올해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망감축 방안 설명 및 관내 중대재해사례를 공유했다. 또 민간위탁과 재해예방 기술지도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참석자들과 여러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반복해 발생되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업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역할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지청장 양영봉)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길)는 지난 14일 케이조선과 함께 올 세이프 데이(All Safe Day)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 세이프 데이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 점검 및 안전표지 부착, 온열질환 예방 전파, 외국인 근로자 VR 안전보건체험교육을 하루 동안 집중 실시하는 행사다. 해당 행사는 4월 초 케이조선에서 발생한 잠재적 중대재해(사고부상 2명)와 관련해, 최근 호황기에 접어들고 있는 조선업 사업장에 안전 최우선 분위기 조성 및 중대재해 경각심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불황기에 이탈한 숙련공들의 자리를 안전의식이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체하고 있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4일 상반기 철도기관 감사기구협의회를 개최해 반부패 청렴정책 등 감사업무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에스알과 부산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5개 철도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감사기구협의회는 철도기관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감사기법과 감사업무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기관별 주요 감사 우수사례로 ▲에스알 청렴윤리경영 CP 운영현황 ▲부산교통공사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사례 ▲서울교통공사 공감&소통하는 청렴활동 우수사례 ▲인천교통공사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한국철도공사 디지털 감사체계와 감사사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차량 외벽 도장 방식을 기존 유성페인트에서 ‘친환경 필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무궁화호 객차 전체(461칸)와 전기기관차(81칸)로 필름 작업은 2028년까지 진행한다. 앞서 코레일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전기기관차 2칸에 시범 적용을 거쳐 내구성과 시인성 등 품질 검증을 완료했다. 필름 시공 방식은 유해 물질이 없고 색감과 마감이 균일해 모양과 색이 우수하고 작업자에게도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 빛을 반사하는 특수 필름을 사용해 야간에도 열차의 위치나 형태를 파악하기 쉬워 안전에도 도움이 된다. 작업 효율과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전기기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도로공사, 2위 한국부동산원, 3위 주택도시보증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의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6,493,52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단장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 권구형)은 14일 김해 골든루트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3대 위험작업 산재예방 집중기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김해시청, 양산시청,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동부지회, 경남동부지역 안전관리자 협의체, 부산김해경전철 등 관내 사업장 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3대 위험작업 산재예방 집중기간은 5~7월에 집중 발생하는 중대재해 경향에 따라 3대 고위험작업(지게차, 크레인, 비정형)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역 내 산업재해를 감축하기 위해 고용부 양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14일 관내 오수처리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방수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중독 및 질식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밀폐공간 내 도장작업 시 유기화합물에 의한 고농도 노출 위험성과 환기 미비, 보호구 미착용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경남동부지사는 안전·보건관리자, 현장근로자와 함께 ▲밀폐공간 위치 확인 ▲중독 및 질식 유해위험요인 파악 ▲작업 절차 및 확인사항 점검 ▲밀폐공간작업 프로그램 및 허가서 확인 등 주요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작업 전·중 환기와 산소 및 유해가스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14일 경기도 고양 소재 중부대학교 창의캠퍼스 대강당에서 취업을 앞둔 이공계 3~4학년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사 6개월 미만의 근로자가 매년 전체 재해자의 50% 정도를 차지함에 따라 신규입사자가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송병춘 충북대 안전공학과 교수(前 안전보건공단 경영이사)는 “입사 초기 낯선 작업환경과 경험 부족으로 산업재해를 당하기 쉽다”며 “오늘 교육이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이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14일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관내 고위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실제 작업 환경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소를 근로자와 함께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원동부지사는 현장 근로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반복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자료 및 안전표지 등을 배부했다. 김종석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
2025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관광공사, 2위 예술의전당, 3위 한국콘텐츠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7,327,0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3일 경남동부지사를 방문해 ‘K-산업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이사장의 경영철학 특강을 통해 산재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하고, 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가져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특강에서 ‘K-산업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경영철학을 공유하며, “안전이 가장 빠른 길이며, 함께하는 안전은 더욱 빠르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직원과의 소통 시간에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재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자유롭게 토의했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3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찾아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산재예방 선도기관을 목표로 하는 ‘K-산업안전보건’의 의지를 직접 전파했다. 취임사에서부터 ‘현장 중심’을 강조한 김 이사장은 최근 공단의 일선기관들을 순회하며 ‘K-산업안전보건’의 핵심 가치, 발전 방향 등을 직접 강의하는 등 산재예방의 혁신을 위한 내실을 다지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실시한 특강에서도 “근로자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 현장 중심의 사업 전개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면밀한 평가와 환류가 끊임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혁신의 필요성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