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17일 인천광역본부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K-산업안전보건’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김 이사장의 ‘K 특강’이 이어졌으며,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공단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사장님의 진심 어린 메시지와 소통에 감동받았다”며 “K-산업안전보건이 공단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중대재
조현수 안전보건공단 감사는 17일 경남동부지사를 방문해 관내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안전보건 추진활동 및 대책을 논의하고, 김해 대동첨단산업단지 물류시설 신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 공사는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의 물류센터 1개동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P.C 구조물 조립공사 중이며, 향후 단열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현수 감사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 최근 리조트 공사장 화재와 같은 대형사고가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발주자·시공사·협력업체가 협력해 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원환 경남동부지사장도 “물류창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7일 김형석 지사장이 관내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사는 교량, 터널 붕괴 등 연이어 건설현장의 대형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3월 4일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집중지도 기간을 운영 중이다. 집중기간 동안 교량, 터널 현장 및 건축물 해체공사현장에 방문해 붕괴 등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현장점검에서 “구조물, 가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토 등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작업방법과 순서를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터널 공사현장에
국가철도공단은 대전시청 남문 광장에서 개최한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대전지역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사내 봉사단 30여 명은 윷놀이, 주사위 던지기 등 체험 활동을 하는 어울림 행사와 공단 캐릭터 레일로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먹거리를 제공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공단은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필기류, 풍선 등 기념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열차 운행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은 여행수요가 늘어나는 5월 3일부터 대체휴일인 6일까지 나흘간 경부·호남선 등 전국 7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64회 추가 운행하고, 공급 좌석을 3만 4000석 늘려 국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 또한, 연휴 기간 철도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여객, 차량, 시설, 관제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열차 운행을 모니터링하고, 이례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열차 승차권은 모바일 앱 ‘코레일톡’, 홈페이지와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연휴를 맞아 소중한 사람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16일 관내 안전보건협의회원을 대상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대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핵심요소 ▲사업장 안전보건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원환 지사장은 “경남동부지사 관내에는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이 집중 분포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이 많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노하우 공유 및 상생협력을 강화해, 사업장별 안전보건역량 향상 및 사망사고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6일 강원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과 ‘정선선 활성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 이용객 확대를 위해 정선, 민둥산, 별어곡역 등 정선선 철도역과 그 일대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김기태 코레일 신성장사업본부장과 최승준 정선군수가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사업계획 수립 △개발 △인허가 △홍보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연에 펼쳐진 하나의 큰 호텔’이라는 컨셉으로 정선선을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정선선 철도역사 개발을 위한 계획수립과 사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6일 제7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열리고 있는 송파안전체험축제 현장을 방문해 안전일터 조성의 날 중대재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은 석촌호수 주변 많은 직장인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VR 기기를 이용한 안전체험을 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사고예방에 관심을 갖고 중대재해가 하나도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 달라며 중대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인 중대재해가 속출하고 근로자가 다치는 산업재해가 다발하는 등 단순 홍보를 넘어
2025년 4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장학재단, 2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3위 서울대학교병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교육부 공공기관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3월 16부터 4월 16일까지의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64,502,70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는 김현중 공단 이사장이 15일 서울광역본부를 방문해 산업안전보건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체 일선기관을 대상으로 한 현장경영으로,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경기, 부산, 대구를 거쳐 서울에서 6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경영은 서울광역본부의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그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김 이사장의 경영철학을 이야기하고 직원들과 대화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김 이사장은 산업안전보건 전문기관으로서의 기틀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5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최근 중대재해가 다발하고 있는 서비스업종 중 건물관리업 소장 및 민간어린이집 원장들과 함께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건물관리업 소장 및 민간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인 위험성평가 사업주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재해예방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물관리업과 어린이집 등에서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일하기 전 안전점검회의(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안실단)은 15일 경기 이천시 소재 한익스프레스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동부지역 안실단은 안전의식 향상과 성숙한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 관내 6대 지자체, 3대 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안전보건 주체들로 구성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물류창고가 집중 분포돼 있는 이천 지역을 찾아 컨베이어에 의한 끼임과 지게차 운행 중 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미세먼지 및 화재예방 수칙 OPS(One Page Sheet) 배포와 안전결의를 다지는 캠페인도 진행됐다. 또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급변하는 열차 운행환경 속에서도 SRT 운행 계획을 최적화하고, 이례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정시운행률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SRT는 정시운행률 99.798%를 달성했다. 이는 비교 목표치인 최상위권 국가의 정시운행률 99.470%를 뛰어넘는 수치다. 에스알은 데이터에 기반한 기장 운전기술 지원체계를 고도화해 운전 기술 지원 성공률을 15.6%p 상승시켰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상습 지연 열차는 전년 대비 26% 감소했으며, 1인당 평균 지연 시간 또한 121초에서 114초로 단축됐다. 이는 연간 약 5.5만 시간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