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최갑봉 지부장이 지난 1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주최하는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에 참석해 상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위급한 사고현장에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중요성 인식의 증가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됐다.이날 최 지부장은 북부소방서 5층 대강당에서 2팀(일반부 1팀, 학생부 1팀)에게 상장을 시상했다.최갑봉 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의 안전의식이 고착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강동의 미래를 바꿀 3대 벨트와 4대 중점 공약을 발표하며 실현 가능한 행정 청사진을 제시했다.강 후보는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경찰대학장을 포함한 3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바탕으로 "이 모든 역량이 강동 발전을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 딸이 강동에서 자라는 것을 지켜본 25년 거주자로서의 진정성도 내세웠다.3대 벨트 중 명품 주거벨트의 핵심은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 신설과 국토교통부·서울시 핫라인 구축이다. 재건축·재개발 속도를 높이고 구시가지에 공공 관리사무소를 도입해 주거 환경을 촘촘히 관리한다.일자리 벨트에서는 강동산업단지 내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의료 바이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전 동부소방서와 협력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방법과 골든타임의 중요성 ▲자동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기도폐쇄처치법) 등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기본 응급처치 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높였다.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교육이 위급상황 시 소중한 가족과 동료를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근로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는 횡성군청과 20일, 횡성군 내 태양광 설치공사 지원 사업 대상 축사 소유주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락재해 예방 교육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날씨가 풀리며 본격화되는 봄철 축사 지붕공사와 태양광 설치공사에서 다발하는 추락 재해와 축사 질식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이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공단 강원지역본부, 횡성군청, 축사 소유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축사 추락 재해 및 질식재해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산 농가가 밀집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본부장 김인우)는 김인우 본부장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대형 반도체 시설 증설 공사 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노·사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국가 핵심 산업의 대형건설현장의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안전보건 실태를 직접 살피고 실효성 있는 산재 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본부장은 이날 점검의 주요 활동으로 ▲현장 건설기계 충돌, 화재·폭발 사고 등 안전관리 상태 및 위험대응체계 구축현황 점검 ▲작업중지 요청권 인식제고 캠페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사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19일, 일상생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 양 기관은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메시지를 내세우고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개됐다. 이들은 안전문화 홍보물을 착용하며 마라톤 중에도 홍보를 멈추지 않았다.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우수 사회공헌 사업 발굴을 위해 총 1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아동·청소년 복지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복지를 주제로 하며, 특히 역·열차 등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우대한다.사회공헌활동 운영이 가능한 전국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우수 기관 5곳을 선정해 1곳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접수는 다음 달 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철도공익복지재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난 2024년 처음 개최한 사회공헌 사업 공모에는 △부산시 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지난 19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열린 ‘제24회 울산 커플마라톤대회’에 참여해 범시민 노동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등 울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 함께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의 노동안전 메시지를 전파하고 울산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공단은 대회 현장에서 별도 홍보 부스를 마련해 안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일상 속 안전 실천을 독려했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내 일터가 안전해야 내 일상이 행복할 수 있다”며 “울산지역 시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보궐선거 출마를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박지원 의원이 20일 김 전 부원장의 출마에 힘을 싣고 나선 데 이어,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도 개인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해 김 전 부원장의 출마가 맞다고 본다며 본인에게도 출마를 권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법부 판단보다 국민의 판단을 직접 받아보라는 차원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전 부원장의 출마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당내 시각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를 모아 본인과 당 지도부가 결정할 문제라면서도, 자신은 출마하는 쪽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경기에서 재보궐선거
국가철도공단은 재난 및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철도시설 취약 개소를 선별해 ‘2026년 철도분야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노후 교량·터널 등 철도시설물 120개소와 철도 공사 현장 40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공단은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철도공사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시설물 유형별 맞춤 점검표를 활용해 점검의 신뢰도를 제고할 예정이다.또한, 육안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점검 장비를 투입해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살
2026년 4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1위 서울시, 2위 부산시, 3위 대구시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도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의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65,459,44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市)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1949년 8월 15일 19개의 부(府)를 일괄 개칭하여 탄생됐다. 다음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 수준이 5년 뒤 대만보다 1만달러 이상 뒤처지게 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이 나왔다.지난해 22년 만에 역전을 허용한 데 이어 앞으로도 매년 격차가 확대돼 갈수록 재역전이 어려워 진다고 분석됐다.19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IMF는 지난 15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의 1인당 GDP를 3만7412달러로 예상했다. 지난해보다 3.3% 늘어난 수치다.반면, IMF는 대만의 1인당 GDP가 올해 4만2103달러로 6.6% 급증해 먼저 4만달러 벽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IMF는 지난해 한국을 22년 만에 역전한 대만이 3년 뒤인 2029년에 5만370달러로, 5만달러마
대장동 관련 수사 과정에서 핵심 인물들의 진술 변화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뤄졌는지를 둘러싼 문제 제기가 다시 나왔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의 진술이 바뀌게 된 경위를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주장했다.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이원석 전 검찰총장 아래 서울중앙지검이 총동원됐다고 적었다. 이어 이미 구속돼 있던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본부장을 다시 체포해 구치감에 3일간 가둬놓고 압박했다고 주장하며, 이 과정이 단순한 보강 수사가 아니라 진술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취지로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