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국회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토론회에 참석해 "수도권 유일의 철도 없는 도시라는 한계를 반드시 극복하겠다"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민자 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김 시장은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노선 통과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토론회는 철도 소외지역의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JTX의 정책적 필요성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가
박관열 광주시장이 국회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토론회에 참석해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민자 적격성 조사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하며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시는 13일 국회에서 개최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강조하고, 노선 통과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해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마련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국회와 관계기관에 전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첫 공식 상견례를 갖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도의회는 1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남종섭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과 고은정(더불어민주당·고양10)·김미숙(더불어민주당·군포3) 부의장, 의정국장을 비롯한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를 개최했다.이번 상견례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 이후 의장단과 사무처 직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의회의 출범을 축하하는 한편,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현재 대한민국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컴퓨팅 인프라를 국가 핵심 전략으로 육성하고 있다.초거대 AI 개발과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도권에 집중된 디지털 인프라를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도 중요한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AI 시대의 경쟁력은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연산할 수 있는 공간과 충분한 전력, 안정적인 용수, 초고속 통신망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확보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이러한 국가 정책의 방향 속에서 필자가 나고 자란 내고향 충주가 최적의 입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1일 서울여성플라자 피움서울에서 '제23회 대한민국아동총회 서울지역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아동단체협의회, 지역아동센터서울시지원단과 함께 진행했다.올해 대회는 '학업 부담과 아동 권리'를 주제로 열렸다. 참가 아동들은 'Less 학업 부담, More 아동 건강'을 슬로건으로 학업과 건강한 생활의 균형, 신체활동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아동권리 교육과 조별 토의를 거쳐 정책 제안과 결의문 작성에도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전체 투표를 통해 서울지역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환경 조성, 카페인 과다 섭취 예방교육 확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에서 재난피해세대 지속돌봄 사업인 '희망이음' 1회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됐다.희망이음은 재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중장기 사업이다. 2012년 시작했으며 지방자치단체 추천 등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현재까지 전국 23개 지역에서 760여 세대를 지원했다.올해 지원 대상은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영양군이다.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해 희망하우스 등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는 주민과 퇴거 후 생활을 이어가는 이재민 등 90세대를 지원했다. 협회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가 지난 11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학연계 전공맛집(ZIP) 페스타’에 참가해 청소년들을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전공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학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 주해종 학부장과 장원중 교수, 학부생 멘토 4명(윤성진·한인화·김준서·서건)이 참여해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전공 멘토링을 실시했다.부스에서는 4족 보행 로봇과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한 제어 시연이 이뤄졌다. 이날 4시간 동안 부스를 찾은
단국대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이하 환경교육단)’이 용인특례시 관내 초·중·고교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기후행동 리빙랩’ 환경교육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용인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영재교육원 초등학생 및 덕영고, 대지고, 용인고, 풍덕고, 신봉중, 동백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빅 히스토리와 함께 기후재난 안전하게 대응하기–환경 리빙랩’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비형식 체험형 과학교육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폐현수막 자투리 천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등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일반대학원 의학과 김현수 석사과정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고 13일 밝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잠재력을 갖춘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을 발굴해 연구 인력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신설된 국가 장학사업이다. 올해 선발 인원은 석사과정 50명, 박사과정 70명 내외로 서류와 면접 심사 등 2단계 상대평가를 거쳐 확정됐다.이번 선발에 따라 대상자에게는 대통령 명의 장학 증서와 함께 석사과정 기준 최대 4학기 동안 월 15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해당 장학금은 타 장학금 및 R&D 인건비와 중복 수혜가 가능해 연구자의 경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과 졸업생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ICT 기초소양교육'과 '원데이 자소서 완성' 프로그램을 잇달아 개최하며 하반기 취업 지원에 나섰다.13일 상명대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2주간 학내 재학생 90명을 대상으로 ‘2026 SM-ICT 기초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교육은 산업계 전반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관리 및 컴퓨터 활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커리큘럼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춰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함수 이해, 필기 및 실기 기출문제 풀이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지난 11일에는 하
조용호 오산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첫 재정 전략으로 '긴축재정' 카드를 꺼내 들었다.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재배분해 민생과 시민 안전, 핵심 공약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선택과 집중'의 재정 운영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13일 제3회 추가경정예산부터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불필요하거나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과감히 감액하는 강도 높은 예산 구조조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긴축재정은 민선 8기 동안 추진된 대규모 도시기반시설 사업과 계속사업으로 재정지출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을 추진할 재정 여력이 부족해진 데 따른 조치다.현재 시는 필수사업과 계속사업 추진을 위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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