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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 성과 발표대회’ 성료

입력 2026-02-05 19:49

-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 일환, 현장실습 우수 사례 공유 및 학생 참여 독려
- 예선 거쳐 선발된 10명 본선 경합…이하영·장원서 학생 최우수상 영예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4년 연속 ‘우수’ 평가 획득하며 독보적 취업 지원 역량 과시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4일, ‘2025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 성과 발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상명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겪은 현장실습 및 일 경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대회에는 2025학년도 2학기 학기제 및 계절제 현장실습 프로그램과 일 경험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0명의 학생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이들은 지난 14일 열린 발표회에서 각자의 전공과 연계된 생생한 현장 실무 경험과 성과를 학우들과 공유했다.

심사 결과, 행정학부 이하영 학생과 공간환경학부 장원서 학생이 탁월한 실습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우수상에는 ▲성소연(경영학부) ▲박은지(컴퓨터과학전공), ▲김은지(공간환경학부) ▲차준규(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학생 등 4명이 선정되며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의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유재필 상명대 현장실습·일경험지원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유된 학생들의 현장실습 경험이 취업은 물론 취업 후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 발표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취업 경쟁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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