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건양사이버대는 5년 연속 해당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선도하게 됐다.이 사업은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건양사이버대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된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된 해당 프로그램은 실전 중심 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올해 사업에서는 온라인 스토어 개설 및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2025년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 운영학교 8교와 환경교육 중심학교 16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생태전환교육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체험 공간이다. 학교 내에 식물 및 수생생물 생태 관찰 공간, 텃밭‧스마트팜 등 수확 체험 공간,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장, VR 체험 공간, 자원 재활용 교육장 등을 구축하여, 실천과 체험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환경교육 중심학교는 대전교육청과 대전시청이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함께 추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27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초․중등 신규교사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3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공무원으로서의 선서와 청렴 선서에 이어,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 축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저마다의 꿈이 미래가 되는 행복 교육’을 지향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신규교사로서 첫걸음을 시작하고 동부교육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며 축하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신규교사 15명은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 임용 시에만 하는 ‘선서’를 함으로써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고, 국가를 수호하며, 국민에 대한
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의 잠재능력 계발과 따뜻한 마음으로 학교 교육 참여 및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학부모 재능나눔단을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학부모 재능나눔단 운영내용은 하브루타 전문가 교육(기본과정 12회, 심화과정 12회), 학부모 연구모임(월 2회 이상), 학부모 재능기부 활동(연 2회 이상), 교육부 주관 연수 교육(연 1회 이상)으로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 활성화 및 재능기부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 지원자격은 재능나눔단 신규 학부모와 재능기부 유경험 학부모이며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및 보건담당교사 32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생 건강관리 기본방향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의 ‘2025년 학생 건강 증진 분야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바탕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위한 2025학년도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변화된 정책과 추진 사항에 대하여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학생 건강관리 강화 △학생 건강검사의 효율적 운영 △교내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 △마약류와 흡연․음주 포함 약물 오남용 예방 △학교 내 응급상황 관리 체계 강화 △학교 보건실 시설․설비 확충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등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3월부터‘2025년 인천 작가의 서재’를 운영한다.‘2025년 인천 작가의 서재’는 인천 출신 작가들을 소개하여 지역 작가와 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서 대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며, 격월로 3~4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대표작을 전시한다. 3, 4월의 선정 작가는 구효서, 김금희, 김중미로 '낯선 여름', '동주',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괭이부리말 아이들', '모두 깜언' 등 대표작 30여 권을 전시한다. 또한, 주안도서관 독서프로그램에서 탄생한 시민 저자의 작품도 함께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종합자료실에서는 3월부터 ‘작가 특별전’으로 인천의 젊은 작가 김애란, 안보윤, 백수린 3인을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관내 단설유치원과 사립유치원 운영위원회 간사 연수를 실시했다.연수에서는 유치원 운영위원회 관련 법령과 운영 전반을 다루고, 감사 지적 사례를 활용해 실무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연수 참여자는 “온라인 연수로 시간도 절약하며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었다”며 “공유된 자료를 활용해 운영위원회를 전문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운영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한 달간 ‘끝까지 기억할 독립운동’을 주제로 DVD 추천 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영화는 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의 다양한 삶을 다룬 6편의 영화들을 선정했다.영화는 주요 내용을 담은 설명과 함께 소개되며, 관내 DVD플레이어를 이용해 감상할 수 있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순간들을 영화로 접하며, 더욱 깊이 있는 감동과 의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대학교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동체 리더십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2025학년도부터 새롭게 도입된 RC(Residential College) 교육의 일환으로, 신입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리더십을 함양하고 대학 생활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캠프에는 사제동행 지도교수, 선배학습멘토, RC지원교수, 진로지도사 등으로 구성된 RC 공동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자기 이해와 성장 지원, 적성 기반 전공 탐색, 대학 생활 적응 지원을 핵심 목표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공동체 속에서 소속감을 형성하고, 협력과 교류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모색하는 시간을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지원 중심의 맞춤형 교육정책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전남교육정책 관리 및 평가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이번 계획은 평가 연계, 현장 중심, 자율·책임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여, 교육정책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의 일관성, 체계성, 지속성을 확보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행정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우선, 교육정책 평가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시·도교육청 평가, 자체평가, 공약평가, 성과평가, 학교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평가 간 중복을 줄이고, 정책 목표와 실행 과정이 일관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할 예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영덕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2025년 초·중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 강사를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를 실시했다. 이 연수에서 농어촌 순회 방과후 강사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기본 소양 교육을 실시했고, 사교육 경감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며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안내했다. 윤인한 교육장은 교육비 걱정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윤인한 교육장은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청렴도를 제고하고 사교육 경감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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