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미래정책연구원이 27일 오후 3시 ‘권력구조 개헌’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6개월간 전문가들이 집중 연구한 ‘정부형태 헌법개정의 방향’을 중심으로 개헌의 필요성과 방향, 시기 및 대통령제와 분권형 대통령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포럼은 김정현 교수(전북대)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원택 교수(서울대), 김종철 교수(연세대), 장영수 교수(고려대), 전학선 교수(한국외대), 함성득 교수(경기대), 이황희 교수(성균관대), 윤왕희 박사(미래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학계 중진들이 권력구조 개편을 중심으로 토론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 논의가 향후 개헌 논의의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1일 졸업식을 맞아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센터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졸업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서는 SNS 채널 가입 이벤트,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졸업생 대상 설문조사, 굿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실시간 Q&A 세션을 통해 졸업생들의 취업 및 진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졸업생 138명을 대상으로 취업 실태 및 희망 진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RISE사업단이 태강삼육초등학교와 ‘늘봄학교’ 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등학생에게 체계적인 돌봄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삼육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늘봄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 전과 방과 후 저녁 7시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도입됐으며 올해 2학년까지 확대됐다. 내년부터는 모든 학년으로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태강삼육초 1~3학년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동물
인천대학교가 지난 20일과 25일 이틀간 기업가형 소상공인 모집을 위한 ‘2025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78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석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신청 절차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설명회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모집 공고 안내, 특화 프로그램 소개, 사업계획서 작성법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지원 절차와 혜택을 확인하는 한편,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인천대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창업자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고,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플리마켓 운영, 상권 분석 아카데미 등
서울시립대학교가 연구 행정의 접근성을 높이고 연구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한 ‘모바일 산학협력시스템’을 19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연구과제 관련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조회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지난해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이 실시한 ‘연구행정서비스향상을 위한 연구자 애로사항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 후속 조치다. 연구자들이 연구과제 신청 및 진행 현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포함됐다. 주요 기능은 연구과제 신청 및 예산 변경 현황 조회, 참여 인력 및 학생 연구원 정보 확인, 지급 신청 및 카드 미정산 현황 조회, 연구과제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초‧중‧고‧특수‧대안‧각종학교 학생 생명지킴 업무담당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원에서 2025학년도 학생 생명지킴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마음건강증진센터 운영 안내 ▲학생 생명지킴 및 생명존중문화를 조성을 위한 시행계획 ▲학생 마음바우처(진료‧치료비) 지원 계획 안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및 마음 EASY 검사 안내 ▲마음건강증진센터 상담 신청 및 운영 안내 등 학생 생명지킴 주요업무 사업 설명을 안내했다. 이어, 위기학생 조기발견 및 업무담당자의 학생 마음건강 및 생명존중 인식 함양을 위해 충주대원고등학교 조은영 교사의 '학생 생명지킴, 극복하는 위(Wee)로'에 대해
충남교육청은 2025년 새롭게 문을 여는 초등 신설학교 3개교를 방문하여 개교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신설학교인 아산월천초등학교, (당진)혜성초등학교, 계룡대실초등학교의 지역적 특성과 학교 현황을 고려한 개교 준비 사항을 살펴보고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개교 추진과 관련한 나이스 ▲교직원 인력배치 ▲교실과 급식실 ▲학습준비물과 사물함 비치 ▲교구와 시설관련 정비 현황 ▲추진단의 효율적 업무처리 방안 등으로 개교 시 학생과 교직원의 정상적인 학교 운영과 실질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제반 사항을 전체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업무지원과 문제점 해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7일에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으로 20명을 선정했다.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5명과 재정ㆍ예산 전문가 2명, 세종시교육청 국장 3명,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제6기 위원의 임기 만료로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공개모집 기간을 거쳐 지역별 인구수에 비례하여 ▲읍지역 2명, ▲면지역 2명, ▲동지역 11명, 총 15명을 선정했다.공개모집에는 총 66명이 응모하여 2월 17일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 선발은 성별과 지역, 경력과 연령대 등을 모두 고려하여 4명의 위원을 먼저 선정하고, 나머지 11명은 2월 21일 무작위 공개추첨을 통해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2일부터 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7,674명에게 입학준비금으로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은 입학에 필요한 가방, 실내화, 학용품 등을 사는 데 들어간 비용을 지원하는 경비다. 울산교육청은 공교육 책무성을 강화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에 따른 초등학생의 교육복지 형평성을 고려해 차별 없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도입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예비 소집 대상 학생 수 7,674명을 기준으로 소요되는 금액은 7억 6,740만 원으로 추산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6일 기준 울산 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초등과정 1학년 신입생으로 학생 나이·가구 소
부산대학교는 정주철 공과대학장이 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 제3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는 1992년 설립된 협의체로, 전국 31개 국·공립대학의 25개 공학계열 학장이 참여해 공과대학 간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학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정 신임 회장은 2010년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부임해 2023년부터 공과대학장을 맡고 있으며, 부산대 캠퍼스부본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국가탄소중립위원회 지역위원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정 회장은 “공과대학 간 협력을 강
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 26일 성남캠퍼스에서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직업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잡월드 내 폴리텍대학 직업체험관 구축,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폴리텍대학 교육과정 연계, 신입생 모집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해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다.특히 폴리텍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미래산업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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