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이 18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김민석 신임 대표와 최고위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당의 단결을 강조했다.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서는 외환위기를 극복한 김 전 대통령의 리더십을 되새기며 ‘행동하는 양심’의 자세로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헨리 포드의 “함께 모이면 시작이고 서로 협조하면 진보하고 함께 일하면 성공한다”는 말을 인용하며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재명 정부 성공·2028년 압승 위해 완벽한 원팀 돼야”박 시장은 글에서 “김민석 신임 대표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이 18일 2026년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훈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비상대비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시의회 의장단은 이날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용인시청 훈련장을 방문해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장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이날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주요 훈련 내용을 청취하고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력 상황을 살폈다.이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만나 국가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남은 훈련에도 최선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회장이 동국대학교에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3억 2500만 원을 쾌척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4일 오전 교내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영원아웃도어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성 회장으로부터 이 같은 기탁금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학생들의 학업 환경과 대학의 연구 여건을 개선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성기학 회장과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을 비롯해 윤재웅 동국대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동국대 산악부 출신인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태인 회장)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성 회장은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로컬콘텐츠 창업동아리 '로콘랩(LOCON-Lab)'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26 강릉 국가유산 야행'에서 지역 테마 팝업스토어 운영을 마무리했다.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로콘랩 소속 7개 팀 학생들은 강릉 명주동 일대에서 ▲달밤야식(지역 특색 디저트 판매) ▲달밤사진관(야행 추억 포토존) ▲달밤상점(감성 로컬 굿즈 판매) 등 3가지 테마로 팝업스토어를 조성해 방문객을 맞이했다. 학생들은 기획 단계부터 마케팅, 현장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주도했다.이번 실전 경험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 창업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8일 내달 개교를 앞둔 용인 기흥중학교를 찾아 공사 마무리 상황과 학생들의 통학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도의회는 남 의장이 이날 기흥중학교 건립 현장을 방문해 학교시설과 학생 이동 동선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현장점검에는 손명수 국회의원과 전자영·채명신 도의원,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청곡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남 의장은 학교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며 교실과 복도, 출입구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할 공간과 이동 동선을 점검했다. 개교 전까지 마무리해야 할 시설 공사와 안전관리 사항도 꼼꼼하게 확인했다.이어 학부모와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실제 학교생활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국립현대미술관(MMCA) 미술은행 소장품전 ‘혜화 속 미술은행 : Memory in Flow’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6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상명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청년 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획됐다. 해당 사업은 전국 18개 대학 90명의 청년에게 전문 교육과 미술은행 소장품 대여를 지원해 예비 전문인력의 실무 경험을 돕는 프로젝트다.전시에는 회화, 조각, 공예 등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총 21점이 소개된다. 공간은 ‘스미다’, ‘번지다’, ‘흐르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범시민 온라인 서명운동이 확대된다.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는 오는 19일부터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참여 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협의회는 네이버폼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바라는 시민들의 서명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모인 의견은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에 전달해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할 예정이다.◇새빛톡톡·현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이 18일 2026년 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와 경찰·소방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시의회는 이날 오산시청과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을지훈련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훈련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공직자와 관계기관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각 기관의 훈련 현장을 찾아 주요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보호전담관들에게 “선생님을 지키고 대한민국 교육을 되살린다는 역사적 책무를 갖고 교권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도교육청은 지난 13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교권보호전담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역량 강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권보호전담관들이 아동학대 피신고와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 유형별 사안에 표준화된 절차를 적용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안 교육감은 이날 연수 현장을 찾아 교권보호전담관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연수는 안 교육감 인사를 시작으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 안
김성제 의왕시장이 18알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굳건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주문했다.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열고 나흘간의 비상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와 지역 군·경·소방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공유했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위기관리·비상 대비 훈련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김용승)가 오는 21일(금) 오전 10시 교내 창조관 대강당(B101호)에서 '2025학년도 제67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15명, 석사 115명, 박사 15명(석·박사 통합과정 1명 포함) 등 총 345명이 학사모를 쓴다.과정별 세부 인원을 살펴보면, 학부에서는 의과대학 41명, 사회과학대학 37명, 사범대학 28명, 관광스포츠대학 27명 등 10개 단과대학에서 215명이 학사 학위를 받는다.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37명을 비롯해 교육대학원(51명), 사회복지대학원(29명), 보건의료융합대학원(8명), 경영행정창업대학원(5명) 등 5개 특수대학원 93명을 포함해 총 130명이 석·박사 학위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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