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세 김형석 교수가 천진스런 자기 삶을 은근히 자랑한 농담? 도시인들 사철 관계없이 살아도 장수하지만, 나는 가을철 만끽하며 철들고 싶다! 앞뜰에 수북이 쌓인 가랑잎, 여름엔 상수리 나무 그늘 시원했지, 한 달 전 심은 마늘쪽 싹터 파릇파릇, 밭을 삽으로 파 뒤집어 놓아 겨울 동안 풍화작용, 오가피 열매로 술 담그면 최고 과일주, 나일론실로 지은 신식 뱁새집 초겨울 바람에 휑휑~
공자는 교육과 수양의 단계를, 시로 일어나 예로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 3단계로 설명, 시로 감정을 일깨우고, 예로 도덕과 규범을 세우고, 마음과 행동의 조화로운 완성을 樂으로 봐서, 음악은 감각적 쾌락이 아닌 도덕적 조화의 상징으로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정치적 힘으로도 생각, 구슬픈 소리새의 '가을 나그네' 들으면 가슴 울리는 애잔함이 인격 완성의 모습 仁일까?(요즘 시끄러운 음악은?)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는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두피어나 팀이 지난 19일 경기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이음 드림업 엑스포’ 시상식에서 올해 통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콜프로텍터 팀과 무물매니저 팀도 금상을 수상해 덕성여대 기술 교육 성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2025 한이음 드림업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ICT 및 소프트웨어 여성 인력 양성 사업이다. 또한 전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관련 대학생이 팀을 결성해 창의적인 ICT 기술과 아이디어로 개발한 프로젝트 결과를 공
진달래, 영산홍, 철쭉꽃 구별하기 어려운데 단풍잎도 그럴까? 넷째 사진은 복분자 단풍,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하지 못하는 너하고 이 들길 여태 걸어 왔다니 지금부터 너하고 절교다" 이 시처럼 비슷한 꽃을 구별하지 못하면 '무식한 놈'? 비슷해 보여도 자기답게 생긴 꽃과 단풍을 자세히 보면 예쁘고 구별할 수 있지 않을까? 오래 보아서 사랑까지 하면 더욱 높은 수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국제대외협력처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8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지역청년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신 크리스탈 포럼(Crystal Forum)’ 동문 회원 초청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성신 크리스탈 포럼’은 성신 동문 및 퇴직 교직원, 기업·기관 전문가 등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성신의 사회관계망을 확장한다는 목표로 2024년에 출범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현직 교수, 변호사, 대표이사, 공공기관 및 대기업 임원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성신여대 동문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번 멘토링 행사에는 현직 세무 회계사무소 대표, 민영방송 편성제작국 부국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5일 효암채플 및 효암별관에서 개최한 '세계인의 날(Festival of Nations)' 행사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더 그레이티스트 쇼(The Greatest Sh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사야 66장 18절 말씀에 담긴 의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 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동대 국제학생연합(ISU)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아프리카, 미국, 중국, 필리핀, 몽골, 인도네시아, 라틴, 네팔, 중앙아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스포츠지도학전공은 2025 학술제를 지난 11월 19일(화) 오후 2시,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술 축제의 일환으로,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는 스포츠지도학전공 학생들이 학기 동안 연구하고 준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실천적 학습의 결과를 선보였다. 특히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스포츠 활동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발표와 시연을 통해, 전문 지도자로서 필요한 문제 해결능력과 조직 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위한 'WIDEEP 상명비교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비교과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하게 지원되는 취업지원, 현장실습, 학생상담, SM-CDR,교양교육, 해외봉사, 지역사회공헌 등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재학생들에게 한자리에서 홍보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알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행사를 주관한 박건숙 상명대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우리 대학의 비교과 프
단국대 축구부(감독 박종관)는 지난 20일(목) 오후 2시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울산대학교를 3:2로 제압하며 U리그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단국대는 올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백두대간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황가람기), U리그1 6권역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까지 제패해 대학축구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학축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U리그에서 2009년 왕중왕전 초대 우승, 2022년 우승에 이어 세 번째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이라는 기록도 세워 이번 대회의 우승은 더욱 값진 성과로 분석된다.이날 경기는 단국대는 후반전 13분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전공이 트리니티 아카데믹 페스티벌과 연계한 '제17회 한마음제 및 심리사회극'을 지난 20일(목) 오전 10시, 창조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마음제 및 심리사회극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미래 핵심역량 기반 교육 성과공유’라는 목표로 준비됐으며, 예비 사회복지사인 재학생들이 현장과 지역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학술 축제 형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심리사회극은 집단 속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와 관계 갈등을 극적 상황으로 재현하고, 구성원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연기하며 심리적 이해와 치유를 도모하는 실천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2025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HUSS 사회구조사업단과 서강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한다. 협찬사로는 국내 1위 빈백 브랜드 폴리몰리와 더마톨로지컬 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브릴로즈가 함께한다.영화제 개막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씨네토크에서는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특정 영화에 대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0월 22일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씨네토크에서는 김민선 단국대학교 심리치료학과 교수와 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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