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석조전 뒤 돈덕전은 고종 즉위 40주년 축하연회장으로 지은 서양식 건물, 마침 광복 80주년 기념 '빛을 담은 항일 유산' 기록물과 진관사가 보관한 태극기, 안중근이 쓴 대나무 절개 뜻 '綠竹' 친필 전시, 고종 재임 중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운동, 청일 러일전쟁, 을미사변 일어나고, 일본은 1868년 강력한 개방 개혁 메이지유신 성공했는데, 격변기에 속수무책으로 을사늑약 맺다니!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19일 가천관 회의실에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과 ‘반도체 인재 교육·연구 협력 및 공동 겸임교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양 기관이 반도체 인재 양성과 교육·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서는 출발점이다.이 행사에서 KETI 소속 반도체 분야 전문가 5명이 가천대 반도체대학 겸임교수로 공식 위촉됐다. 이들은 ▲지능형 반도체 ▲융합신호 SoC ▲SoC 플랫폼 ▲센서 및 반도체 공정 등 네 개 핵심 기술 분과의 교육·연구를 이끌며,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연 공동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이번 협력은 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본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국제어문학부가 주관한 '포항 청소년 ESG 사회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15일 한동대 오석관에서 포항지역 고등학생 5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RISE 사업단의 지역 현안 해결 의지와 '국제적 소통'과 '인문학적 공감'을 교육하는 국제어문학부의 핵심 역량이 결합돼 기획됐다. 특히 ESG 문제를 단순한 기술·경제 문제가 아닌, 복잡한 이해관계자 간의 '외교적 소통' 문제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ESG 임팩트 만들기' 특강으로 시작됐다. 좌 대표는 "물이 깨끗해도 맛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기계공학부 전현경 학부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논문이 SCI급 저널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중앙대 기계공학부 이상민 교수 연구팀은 ‘연결된 다중 스트립 구조’를 활용해 마찰대전 나노발전기(Triboelectric Nanogenerator; TENG)’의 정전기 방전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더 낮은 풍속에서도 작동하고 소음까지 줄인 차세대 정전 소자를 개발했다. 해당 연구에는 이상민 교수의 지도하에 전현경 기계공학부 4학년생과 차경환 기계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마찰대전 나노발전기는 마찰대전 효과와 정전기 유도 원리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로, 간단한 제조 공정, 저비용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24일 13시 30분 CGV 신촌 아트레온 5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2025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는 HUSS 사회구조사업단과 서강대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서강대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하며, 국내 1위 빈백 브랜드 폴리몰리와 더마톨로지컬 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브릴로즈가 협찬사로 참여한다.올해로 15회를 맞게 된 서강청년영화제는 청년 영화인들에게 영화 제작부터 상영까지의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및 제공하여, 영화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청년 영화인 양성의 장이다. 2023년부터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제주대학교와 학점교류 및 창업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구분을 넘어선 대학 간 창업교육 연맹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가천대가 운영하는 전일제 실전 창업 프로그램 ‘창업학기제’를 외부 대학에 개방하며 전국 단위 창업교육 체계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와 제주대 RISE사업단이 공동 추진한 것으로, 각 대학이 가진 교육 자원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공유해 기존에 일부 대학에 집중돼 있던 창업 경험 기회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가 담겨있다. 지난 17일 가천대 AI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가천대 장대익 스타트업칼리지 학장과 제주대 강철웅 RIS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한류융합학술원은 지난 11월 18일(화) 동국대 디스퀘어(D-square)에서 문화예술 플랫폼 기업 (주)디엑세스(DXSS)와 문화예술·K콘텐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길화 한류융합학술원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도형태 갤러리현대 대표, 김정연 (주)디엑세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디엑세스는 도형태 갤러리현대 대표 등이 설립한 문화예술 기획사로, 2026년 5월 마곡 ‘코엑스 마곡’에서 첫선을 보이는 ‘하이브 아트페어(HIVE ART FAIR)’의 운영사다. 하이브 아트페어는 기존 아트페어의 형식과 미술품 판매 구조에서 벗어나 작가·갤러리·컬렉터·지역 인프라·기
상명대(총장 김종희) 교육방송국은 지난 18일 서울캠퍼스에서 ‘제50회 자하방송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하방송제’는 교육방송국 홍보 및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방송국에서 제작한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상영해 교내 콘텐츠 다양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방송제 50주년을 기념해 졸업생 참여 영상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상명대 교육방송국 소속 학생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예능, 단편영화가 상영되었으며, 특별무대와 공연 등 학우들과 직접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발표하는 등 교육방송국의 콘텐츠 제작 역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사회복지학전공(주임교수 고재욱) 봉사동아리 ‘온새미로’가 「2025년 강원 청소년자원봉사 및 우수활동대회 시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성평등가족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 지난 11월 14일(금) 호텔인터불고 원주 루비홀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강원도 내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건전한 확산이 가능한 봉사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수상팀 ‘온새미로’는 요양원과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현장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지난 18일(화) 죽전캠퍼스 인문관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문 전 재판관의 주요 판례를 바탕으로 한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기본권 ▲법률의 헌법 합치 ▲헌법소원 제도 ▲민주주의와의 관계 등을 심도 있는 설명과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인구 감소와 정책 결정 영향 ▲기본권의 주체 문제 ▲행정수도 이전 위헌 여부 ▲로스쿨 제도에 대한 견해 등 다양한 사회·법적 쟁점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문 전 재판관은 이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히며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문 전 재판관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권준하·조강순 후원자로부터 유언대용 펀드신탁 5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된 권준하·조강순 후원자를 비롯해 손봉호 이사, 정형석 상임대표, 한상호 부문장, 고성원 본부장이 참석해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부는 권 후원자가 생전에 펀드 수익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사후에는 신탁된 자산 전체가 재단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원금을 훼손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복지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계획기부 모델이다. 권 후원자는 고향인 익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심했으며, 펀드 수익금은 정산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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