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트리니티융합대학(학장 김지은)은 11월 11일(화) 오전 11시, 본교 창조관 1층에서 ‘행복 한 조각, 트리니티 빵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트리니티융합대학 학생회 ‘뉴런(NEURON)’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트리니티융합대학 재학생들에게 선착순으로 따뜻한 빵을 나누어주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업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이 행사는 구성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행사를 기획한 나소미 부학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수, 학생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의과대학 동창 14인으로부터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억 7천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금은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을 중심으로 통합적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 전략을 실천하는 각종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화여대는 지난 4일(화) 본관 접견실에서 기금전달식을 개최해 이화여대 의과대학 선후배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학교의 전통을 잇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부자를 대표해 윤석완 성완산부인과 원장(의학 76졸), 오혜숙 오혜숙산부인과 원장(의학 78졸), 임선영 임선영산부인과 원장(의학 82졸), 피상순 안산우리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의학 84졸), 김영주 이화여대 의학과
올해 야구는 끝났지만 시즌 중에 결정적 분수령이 됐던 짜릿한 게임이나 재미있었던 장면을 가끔 찾아보곤 합니다. 특히 미국 월드시리즈를 보면서 새삼 일본 야구의 저력을 느끼게 됐습니다. LA다저스는 사실상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이 세 명이 이끌었습니다. 한때 우리가 부족한 실력을 근성으로 부딪혀볼 만했던 일본 야구는 이제 범접할 수 없는 ‘넘사벽’이 돼버렸습니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이는 메이저리그만 해도 올해 개막 때 이름을 올린 일본인 선수는 12명인데 비해 한국선수는 3명에 불과합니다. 일본야구가 강한 비결이 뭘까요. 근본이 되는 학생야구를 보면 약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습
꽃은 한 송이 한 송이가 예쁜 자연의 시라면 단풍은 펼쳐진 고운 풍경이 자연의 미술품, 가을 되면 수분 공급 줄여 엽록수가 분해돼 초록색 대신 붉은색, 노란색소 강해져 단풍든다? 색깔 지저분한 단풍도 많은데, 이렇게 고운 색깔로 물드는건 필연 자연(신) 뜻이 숨어있을 듯, 철마다 아름다운 북한산 풍경 보려 자가용이 즐비하니, 정치만 잘 하면 참 살기 좋은 금수강산
한양대학교 ERICA는 지능형로봇학과 윤종완, 로봇공학과 박태준, 스마트융합공학부 로봇융합전공 고병진 교수 연구팀이 지난 8월 ㈜에이포랩과 ‘3차원 자세 추정 및 카메라 캘리브레이션이 가능한 스테레오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산학연구과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3차원 자세 추정과 카메라 캘리브레이션의 핵심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오픈 아키텍처 기반 스테레오 비전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12월까지 공동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해당 과제는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공간 내 물체의 정확한 위치와 자세를 추정하고 카메라의 정밀 캘리브레이션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것이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서교)은 샤눔리더스클럽 멤버 중 우수자를 시상하고 축하하는‘2025 샤눔리더스클럽 시상식’을 지난 11월 4일(화)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샤눔리더스클럽은 단계별 인증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사업으로, 글로벌사회공헌단이 주최·주관하는 다양한 국내외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참여 정도에 따라 샤눔리더스포인트를 부과하며 매년 등급 인증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총 960명의 샤눔리더스 멤버 중 블랙레벨 강건우(화학생물공학부), 골드레벨 김성준(경제학부), 배소희(식품동물생명공학부), 서성준(철학과) 및 실버레벨 Li Evgeniya Aleksa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10일 포항 라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한동대 글로컬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글로컬대학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교육부 글로컬대학30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동대가 그간 추진해 온 교육 혁신 및 지역 연계 성과를 포항시, 시의회,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향후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포항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세계로, 미래로, 세상에 공헌하는 글로벌 HI 플랫폼'이라는 글로컬 비전을 실현해 온 대학의 노력이 지역과 어떻게 연결돼 있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글로벌미디어학부 이정진 교수 연구실 33Lab(Enhanced Experience Lab)이 최고 권위의 멀티미디어 국제 학술대회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ultimedia 2025(ACM MM 2025)에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술 관련 정규논문 2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VR 공연 영상을 몰입형 콘텐츠로 변환하는 ‘VRMusicStage’첫 번째 논문 ‘VRMusicStage: A System for Converting Fixed-Camera Music Stage Videos into Immersive VR Content’는 이정진 교수를 비롯해 석사과정 임승규, 조연호 학생과 석박통합과정 정석현 학생 그리고 KBS 이윤재 박사가 참여했다.이 연구는 고정 카메라로 촬영된 공연 영상을 생성형 AI 기술을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융합보안공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3개 대학 학부생들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논문 발표를 통해 한국정보처리학회 ‘ACK 2025’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성신여대 연구팀(융합보안공학과 대학원생 김남령·김연진·정예림, 학부생 정선우·조효빈·김유나)은 지난 5월부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의 ‘ICT 융합보안크루’ 사업 지원을 받아 서울여대(홍혜민, 육은서), 덕성여대(임희은), 한라대(안지호) 학부생들과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총 6편의 논문을 발표한 가운데 4편의 논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수상 논문은 ▲국가보안기술연
숙명여자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 신지영)가 글로벌 축산 유통 테크 스타트업 ㈜핑크패커에 시드(Seed) 투자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는 숙명여대 기술지주회사가 국민대, 서강대와 함께 결성한 '서울 캠퍼스타운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다. 핑크패커는 국가별 축산물 비선호부위 데이터를 확보하고, AI 매칭 기술을 통해 공급국과 수요국을 연결하는 스타트업이다. 물류 효율을 높이고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해 기존에 저평가되던 자원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하는 ESG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UN 식량농업기구(FAO)가 선정한 글로벌 TOP 10 스타트업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숙명여대 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11월 10일, (주)알펜시아리조트(대표 장철원)와 스포츠재활 및 융합스포츠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톨릭관동대 김호석 대외협력본부장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스키 및 스포츠재활 분야의 전문성 교류를 확대한다. 또한 현장실습·인턴십 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스포츠재활치유산업을 선도할 예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스포츠재활 및 스키 분야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연구 협력 ▲재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취업 및 진로지도 지원 ▲양 기관의 대외 이미지 제고 및 지역·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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