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위기와 가수와 무희들 복장, 정상들에게 준 목도리 색상 디자인 등 예술성 부족? 세계 혼란 바로잡는 전설의 만파식적 피리소리, 거칠고 거짓스런 마음 순화시킬 석굴암 부처님 미소와 에밀레 종소리를 대중가요 신라의 달밤처럼 멋지게 형상화하고 케더헌 등 K팝과 무용을 조화롭게 엮었으면 천년사직 신라와 지금 우리 예술이 동시에 그윽하고 신비롭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제2회 2025 국제메타버스 페스티벌(CIMF, CAU International Metaverse Festival) ‘9Meta Fusion : Meta+ ver 2.0’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메타버스융합대학원 주관으로 5일부터 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상규 총장, 이창재 첨단영상대학원장, 백준기 메타버스융합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중앙대 재학생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페스티벌은 ▲이미징 사이언스 ▲미디어아트 ▲애니매이션 ▲영화 등 메타버스 관련 콘텐츠 성과물 전시와 함께, 산학협력 기업의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교류회,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캐나다, 영국,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협회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 배우 이혜영과 방송인 이승윤이 ‘2025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 확산과 국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이혜영은 재난이 발생하면 누구보다 먼저 기부로 마음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가다. 2019년 강원 산불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8천여만 원을 기부하며,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윤은 희망브리지 ‘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국어교육과가 ‘국어문화답사’와 ‘국어교육과 학술제’를 연이어 개최하며 예비 국어 교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국어교육과는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제·양양 지역에서 국어문화답사를 실시했다. 전 학년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 있는 학과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언어와 문학 문화를 직접 탐방하며 국어 교사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데 그 목적이 있다.학생들은 백담사를 방문해 임용시험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박인환문학관과 한국시집박물관 등을 찾아 우리 문학의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문학적 감수
한양대학교는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신영전 교수가 지난 11월 5일(수)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상임위원 임명식에서 상임위원으로 임명장을 받았다고 밝혔다.민주평통 상임위원회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300~500명 규모의 핵심 운영기구로, 자문회의 운영과 통일정책 관련 실무를 담당하며,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 수렴 및 정책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다.신 교수는 2004년 ‘북한 어린이 및 산모 영양지원 사업’을 최초로 제안해 대규모 북한 영유아 사업 시행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2012년 ‘북한 영유아 예방접종사업’, 2018년 ‘전염병 공동대응 및 정보협력’,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1월 5일(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5 동국 창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동국대 윤재웅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인사들과 함께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엔슬파트너스 구원회 대표, 킹고스프링 양희원 부대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심재훈 팀장 등 협력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탈(VC), 우수 동문 기업 및 동국대 창업지원 수혜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해 대학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2025 동국 창업 포럼’은 ▲동국형 창업 생태계 현황 및 계획 공유 ▲올해 딥테크 팁스(TIPS) 포함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된 실험실 창업기업 5개사의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은 지난 5일(수), 게페르트 남덕우경제관 514호에서 ‘한국 재정, 어디까지 괜찮은가: 선진국 위기에서 얻는 경고와 통찰’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프랑스와 일본의 고령화와 저성장 속에서 재정팽창과 사회적 저항 현상에 대해 재정정책의 지속가능성을 진단하고 극복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서강대 경제대학 허준영 교수와 홍익대 경제학부 박명호 교수가 정책 세미나의 발표를 맡았으며, 서울대 경제학부 이철인 교수, 한국외국어대 LT학부 강유덕 교수, 한국개발연구원 이강구 선임연구위원, 서강대 경제대학 이윤수 교수가 토론에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5일 서울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2학기 SM문화제 ‘타임랩스(Time Lapse)’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명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 동아리 등 상명대 재학생을 주축으로 가을의 캠퍼스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돼, 학생 공연과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학생회 주관의 학생 참여 콘텐츠와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종목 AR 체험, 중앙동아리 작품 활동 전시전, 추억 기록용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중앙동아리의 각종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재학생으로만 구성된 공연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학 축제로 완성했다는 큰
딸은 가끔 남자친구에 대해 ‘얼굴만 조금 더 잘생겼더라면 완벽할 텐데’라며 아쉬워합니다. 물론 남친이 차은우나 강동원처럼 생기면 좋겠다는 욕심이 담긴 농담입니다. 좋든 싫든 우리는 각자 타고난 얼굴을 갖고 평생 살아갑니다.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나면서 결정되는 우연의 불평등은 어느 정도 감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타고난 외모 덕분에 누군가는 유명 스타가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대다수는 평범한 삶을 살아갑니다. 외모는 부모의 유전자가 결정하는 타고난 조건, 즉 태생적으로 운명의 영역입니다. 일반적으로 균형 잡힌 얼굴과 이목구비의 비율, 갸름한 턱선 같은 걸 기준으로 누군가는 혜택을 보는데 그게 본인의 노력과는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창의융합학부 박서현 교수가 기술사(history of technology)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Technology and Culture』 2025년 10월호에 단독 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1959년에 창간된 『Technology and Culture』 는 기술사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학술지로 국내 사례 연구가 게재되는 경우는 드물다. 성신여대 박서현 교수의 연구 논문은 “Behind the Artificial Mountain: The Consequences of the Choice of Raw Materials for South Korea’s Soyang Dam, 1967-72”이며 대한민국 소양강댐 건설 자재의 물질성을 중심으로 한 연구로, 건설 자재의 계획, 채취, 운송, 가공 그리고 사후
종로3가역 7번 출구 앞 떡 박물관에서, 서양인이 밀로 주식 빵과 별식 케이크 먹는다면, 우리는 쌀로 주식 밥과 별식 떡을 먹는 다른 문화로 생각, 재료따라 콩떡, 팥떡, 수수떡, 만드는 목적따라 생일떡, 돌떡, 제사떡 등으로 다양하게 발전, 이번 경주 황남빵이 맛있다 난리인데, 서양식 빵과 우리식 팥떡이 합쳐진 독툭한 맛 덕분? 청동기시대 시루(끝 사진)를 발견했다니, 참 긴 역사 우리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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