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 산학협력단은 중학생 대상「2025 디지털새싹」 에코링크 집합형 캠프를 지난 7월 28일(월)~29일(화) 양일간 성황리에 마치며, 2기 참가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장 전문 교원을 포함한 4명의 강사진이 참여해 체계적인 지도를 진행했다. 캠프 종료 후에는 참가 학생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되며 의미를 더했다.덕성여대는 이번 캠프뿐 아니라 「디지털새싹」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덕성여대가 운영한 ‘다빈치랩(Project Davinci Lab: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창작 스튜디오)’이 전국 프로그램 순위 3위를 기록했다.해당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의과대학 연동건 교수 연구팀(김소은·김현진 연구원, 우세린 연구교수, 고려대 강지승 교수)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수집한 102개국의 사망 통계를 바탕으로 지난 30여 년간의 자살 사망률 변화를 분석하고 2050년까지의 예측 전망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연동건 교수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학술적 성과를 넘어, 앞으로 어떤 계층과 지역이 더 큰 위험에 놓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의 자살 사망률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약 30%의 감소가 있었다고 밝혔다.1990년 인구 10만 명당 10.3명이었던 자살 사망률은 2021년에 7.2명으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간호대학이 대학생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춘천시 대학협력협의회 지역정책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된 연구의 일환으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춘천지구 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추진 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부스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기존의 강의식·일방향 교육을 넘어, 학생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냄으로써 동료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부스는 한림대 캠퍼스에서 운영되었으며, ▲퀴즈존 ▲체험존 ▲인증존으로 구성됐는데, ‘퀴즈존’에서는 마
2025년 9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중앙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60,073,887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
타이완의 남쪽 끝,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치진섬입니다. 지금이라면 어림없는 얘기지만 시대를 배경으로 한 각종 창작물에 흔히 등장하는 클리셰가 있습니다. ‘일찍 배가 끊기는 섬’은 데이트하는 연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본 로망이었습니다. 마지막 배가 떠나버린 부둣가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여자친구에게 착하고 덤덤한 표정으로 “오빠 믿지?”라고 말한 남자가 실제로는 몇 명이나 될까요? 그렇게 ‘손만 꼭 잡고 잔’ 그 여자친구는 이튿날 보니 2박3일을 지내고도 남을 만반의 준비를 했었다는 얘기입니다. 200자도 안 되는 이 짧은 글에도 드러나지 않은 맥락과 감춰진 숨은 뜻이 있습니다. 앞뒤 맥락과 숨겨진 행간까지
1.국민 이익보다 정당 이익, 극단적인 진영논리와 정치양극화로 국민 분열2.국민 목소리보다 정당중심 패거리 중심으로 국민과의 거리감 심화3.고위 정치인, 가족 측근 비리로 정치의 사유화, 권력형 비리 만연4.입법, 예산 독단 처리로 신뢰 상실5.선거중심 정치, 단기적 인기 추구 국가 비전 전무로 정치 혐오 무관심ㅡ구글은 위 네 사진 외에 정치현실 비판하는 여러 자료 제시
양심은 공부하고 수양해서 찾는게 아닌 타고난 본성이어서 지키는 노력 중요, 욕심도 본성이므로 양심이 다스리고 경영해야 교양인, 성리학 4단7정은 양심인 인의예지 뿌리가 4단, 7정은 희노애구애오 6정과 욕심인 식욕 성욕 물욕 명예욕 수면욕 5욕이 문제, 명예욕은 출세욕 인정욕, 개인이나 사회는 양심과 욕심의 싸움, 우리 정치는 여든 야든 양심, 욕심 중 어느 세력이 이끌고 있는가?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실용음악전공 주말반을 개설해 방송과 공연무대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연주인과 음악인을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주말반 개설은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들이 학업과 일을 병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실용음악전공은 모듈형 교육을 통해 노래, 연기, 춤, 연주 등 다양한 영역을 훈련하며, 졸업생들이 팝가수·뮤지컬가수·연기자·K-POP 댄서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주말반에 참여 중인 신지연 학생(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덕분에 오랜 꿈이었던 음악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고, 새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지난 9월 2일(화)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개강예배와 이벤트’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 이번 '개강예배'는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학부 개강예배는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열렸다. 예배는 오르간 연주와 찬송으로 은혜롭게 시작됐다.또한 ‘2025학년도 제7회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배 실용음악 콩쿨’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전공별 최우수상으로 ▲정우(보컬) ▲성다인(건반) ▲조유빈(기타) ▲박시헌(뮤직프로듀싱) ▲장재현(베이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언약갱신예식과 성찬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기억하며 신앙의 다짐을 새기
어제 1968년 중학교 입시 없어진 해 청운초 제자들과 막걸리 한 잔, 청와대 학구라 박정희대통령 자녀 3남매 다닌 학교, 조상 대대로 수백년 살아 온 토박이 많은 동네, 칠순 노인을 옛날 어린이 대접해 양볼 만지며 인사, 옛날 교실 풍경과 일화 들을 때 밀려오는 그리움, 해마다 만나기로 주관자 순번까지 정했는데, 몇번 더 만날 수 있을까? 마지막 한 잔씩 마시려 가져 간 솔순술도 깜빡!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지난 9월 3일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협력해 ‘지역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청년들에게 면세 유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신라면세점 제주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사옥과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글로벌 유통 산업의 현장을 체감했으며, 현직자와의 직무 멘토링을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제주대학교 진로취업 서포터즈 이지미(식품영양학과 2학년)씨는 “제가 제안한 과정이 실제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뜻깊었고, 이번 과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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