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중앙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67,464,862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
보통 꽃들이 싫어하는 뙤약볕 장마 견디고 요즘에 의연히 피는 꽃, 꽃이 질 때도 시들지 않고 깨끗한 모습 그대로 품위있게 떨어지는 꽃(아래 사진 둘), 내가 사춘기에 좋아했던 니체 말, "비켜라 운명아, 내가 간다"처럼 당당한 태도를 칭찬해서, 하늘을 능멸한다는 멋진 철학적 이름 '능소화' 누가 지었을까? 대단! 요즘 덥다고 난리인데, 능소화처럼 나도 능소인이 돼 볼까?
▲ 이기성씨 별세, 이경무(서울대 석좌교수)·범진(메리츠화재 사장)·경희·문희씨 부친상, 권희(포항지방법원 부장판사)·김지연씨 시부상 = 5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45분. ☎ 02-3410-3151
단국대는 지난 5일(토) 죽전캠퍼스 「DKU 클린룸 센터」에서 용인특례시와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인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함께 반도체 꿈나무 육성을 위한 초등학생 반도체 캠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 연계 진로교육 활성화와 미래 반도체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사전 모집으로 선발된 용인시 초등학생 5·6학년생 40명이 참가했다.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의 반도체 실습 인프라를 갖춘 「DKU 클린룸 센터」에서 진행된 캠프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서는 ▶반도체 기본 개념과 작동 원리 ▶반도체의 역사 소개 ▶클린룸 견학 및 반도체 제조 공정 실습 ▶
뉴욕의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대가 중단된 연방 지원금을 받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와 논의를 벌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했다.6일(현지시간) WSJ은 복수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 컬럼비아대 이사회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와 중단된 연방 지원금을 받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트럼프 행정부는 반이스라엘 시위 등으로 발생된 학생들의 캠퍼스내 반유대주의 운동을 검열하는 등을 내용으로 한 행정 명령을 컬럼비아대에 요구했지만 이번 협상에는 이같은 정부측 요구 사항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WSJ은 전했다.대신 대학내 시위 및 일부 과격학생들의 SNS 활동 등을 감시하거나 외부 옵저버를 파견하는 방안을
윤동주는 시 《자화상》에서 우물을 들여다봅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며 펼쳐진 하늘에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서 돌아섭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져 도로 가서 우물을 들여다보니 사나이가 그대로 있더랍니다. 사람들은 이 시를 우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일제 강점기를 살아가는 자신을 성찰하고 애증하는 작품으로 해석합니다. 시인의 순수하고 정직한 자의식, 그리고 그 안에서 비롯된 윤리적 고뇌와 삶의 자세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자신의 모든 모습을 끌어안으려는 용기도 보입니다. 어릴 적 이 시를 읽으
1.내 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저절로 나오는 시 구절2.이른 봄 무를 통째로 심으면 이렇게 씨앗 생기지만, 씨앗 뿌린 김장 무는 가을에 꽃 피지 않음3.중학교 실과 시간에 배운 7월 초순까지가 벼포기 유효분열, 그 이후는 볍씨 안 생기는 헛 분열4.맑고 순수하다는 뜻 순우리말, 꽃 이름과 같은 '수련' 이름지어 준 제자 딸이 남매 낳고 잘 사니 보람!
고2 교실에서 만난 이종철님이 철학박사 교수 되고 퇴임 뒤 4번째 책 출판 어제 모임에서, 쉬운 생활 용어로 에세이 철학서 쓰고 제소리 못 내는 학자들 질타하는 용기에 찬사! 그 분들 철학 얘기 들으며, 문득 동서고금 철학자 말 중 가장 철학적인 말은 뭘까 생각, 부처의 "一切唯心造"? 세상 일체 모습은 오직 내 마음이 만든 생각일 뿐! 세상 보는 이치 꿰뚫은 최고 철학!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튀르키예 앙카라 지역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어 교육 및 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교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호남대학교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 윤영 교수는 지난 6월 30일 아틀름대학교를 방문해 박종이 교수와 간담회를 갖고, ‘호남대학교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 사업’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7월 1일에는 앙카라대학교 유은미 교수와의 면담을 통해 KF 사업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튀르키예 앙카라대학교 티무르 원장(Turkish and Foreign Language Application and Research Centre)을 방문해 세종학당 개설 및 교류 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윤영 교수는 앙카라대학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지난 7월 4일 오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승봉 대표이사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6,000만 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국립부경대는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의 이번 기부금을 화공, 화학, 기계 등 분야 학과의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국립부경대에 총 3억 2,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일(금) 오후 2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문선배 총동창회장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국대학교에서 매년 가을 개최하는 ‘총동창회장배걷기대회’ 운영 기금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문선배 총동창회장과 함께 임선기 동국대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찬욱 사무국장, 이성윤 부장이 학교를 직접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이수예 학생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문선배 회장은 2023년부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제31대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재추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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