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는 오는 27일과 29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2025 성남지역 공공기관 채용설명회(성공JOB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해 매년 열리는 정례 프로그램이다.올해 설명회에는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 정보를 공유한다. 채용설명회는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성남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설명회는 가천대학교 교내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의 현직 담당자가
광주대학교 재학생 2명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국민내일배움카드 서포터즈로 선발돼 청년 고용정책 알리미로 본격 활동한다. 광주대 재학생 2명 등 지역 내 대학생 14명으로 구성된 국민내일배움카드 서포터즈는 지난 16일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업무협약 기관 탐방, 훈련과정 홍보를 비롯해 지정 직업시설 및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관내 훈련기관 탐방, 훈련과정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국민내일배움카드의 활용 사례와 혜택을 알리는 홍보물 제작(카드뉴스, 유튜브 쇼츠, 유튜브)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적극 협력해 청년고용정책 인지도
전주대학교는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과 식품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주대 대학본관에서 진행됐으며, 전주대 측에서는 박진배 총장, 윤찬영 대외부총장, 한동욱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한식조리학과 교수진이 참석했고, 사조대림에서는 김상훈 대표이사와 박기범 식품종합연구소장이 자리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식품 분야 전문인력 양성, 전주대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과 졸업생 취업지원,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지도,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및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도 함께 도모할
의정부교육지원청은 5월 20일에 교육활동 보호 전문적학습공동체 ‘T-치유’를 대상으로 15차시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경기의정부교권보호지원센터의 교원힐링‧성장프로그램 T-치유는 교원의 ▶힐링 프로그램(Touch You), ▶성장프로그램 (Teach You), 그리고 센터 특화프로그램인 ▶함께(Together) 치유로 운영되고 있으며, 센터 특화프로그램인 함께‘T-치유’의 일환으로 교육활동 보호 관련 4개의 협의체 관리자(교장, 교감)로 구성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연수는 백유신 교장(의정부장암초, 교육활동 보호 교육지원단 대표 강사)의 교육활동 보호 특강을 시작으로 교원 힐링 프로그램(Touch You)의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2026년도 예산편성에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6월 25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의견수렴은 설문조사와 교육사업 공모로 이뤄지며, 충북도민 누구나 모바일 QR코드 및 링크를 통한 설문조사, 우편,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주민 제안 교육사업 공모 분야는 2026년도 예산편성을 희망하는 교육사업 전반에 대하여 도내 전체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일부 단체나 개인에 국한되는 사업, 특정 단체 지원비, 특정 학교(기관)의 물품 구입 등은 제외된다. 설문조사 결과와 접수된 제안사업을 해당 사업부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2026년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5년 5월 20일, 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4층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통합교육지원단 내부위원 및 외부위원이 참석하여 '2025 안산 통합교육 지원 운영 계획'에 따라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통합교육 실현’을 목표로 다각적이고 총체적인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2025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의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관내 관리자·일반교육교원·특수교육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교육 운영 현황 및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 설문 결과를 분석하여 현장 중심 맞춤형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주요 과제를 도출했다. 특히 ▲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사이버대학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성인 학습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전국 사이버대학 중 5개교만이 이번 사업 대상에 선정됐으며, 부산디지털대학교는 AI 및 확장현실(XR)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실감형 콘텐츠 개발 계획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학교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XR 기반의 디지털 교육 플랫폼을 본격 도입하고, 학생 개인의 학습 수준과 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학습 환경을 구현
삼육대학교 대학원이 ‘SDS(Self-Directed Support, 자기주도지원) 전문 사회복지사 석사학위(MSW) 과정’을 신설하고,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SDS 분야의 정규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삼육대가 국내 최초다.SDS는 복지 서비스 이용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돌봄과 지원을 직접 설계하고 선택하는 자기주도형 복지 모델이다. 최근 영국, 호주 등 복지 선진국에서는 이를 제도적으로 도입하며 실천을 확대하고 있다. 삼육대는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한국형 SDS 모델의 제도화와 실천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해당 과정은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운영된다. 수도권에서
호서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2단계 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호서대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1단계 사업을 수행한 10개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단계에도 선정된 대학으로, 오는 2030년까지 6년간 총 11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은 산업계와 기술 변화에 부응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의 소프트웨어 교육 전반을 혁신하고 산학협력 기반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호서대는 1단계 사업 기간 동안 AI융합대학과 AI융합교육원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인공지능·소프트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채찬병 교수 연구팀이 지난 5월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IEEE 6G Summit Dresden 2025’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시연하며, 한국의 통신기술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행사에서 채 교수팀은 증강현실(AR) 글래스를 활용한 시맨틱 통신 기술을 포함해 총 5종의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주요 기술로는 ▲의미 단위 정보를 주고받는 AR 기반 시맨틱 통신 ▲픽셀 단위로 안테나를 제어하는 Pixel MIMO ▲어퍼미드밴드(Upper-Mid Band) 대역 전이중(FD) 통신 ▲AI 기반 다중입출력(MIMO) 기술 ▲재구성 지능형 표면(RIS) 기술이 있다.이 중 AR 글래스를 통한 시맨틱 통신은 단순한 비트 데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강당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교도서관 관계자 160명을 대상으로 한 책 출판 연수 ‘책 만들기에 폭싹 빠졌수다’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학생 맞춤형 독서 환경 조성과 글쓰기 교육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교실 속에서 학생들이 창작한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책 출판 전 과정을 안내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연수 강사는 이야기꽃출판사 김장성 대표(작가)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책 만드는 책, 책책』을 중심으로 한 책 출판 기획 및 실천 △학교 예산을 활용한 출판 절차 안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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