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_황현희 객원교수(가톨릭관동대 입학상담센터)비욘드포스트는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함께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탐방하여 소개하는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본지는 첫 대학 탐방 기획 특집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편의 세 번째 인물로 방송인이자 경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황현희 객원교수(가톨릭관동대 입학상담센터)를 만났다. 황 교수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쌓은 소통 능력과 날카로운 경제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금
2025년 12월 지방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광주은행 고병일, 2위 부산은행 방성빈, 3위 전북은행 백종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1,898,44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오너리스크 데이
한 언론사에서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지하철에서 책이나 신문을 읽는 승객을 몇 명이나 볼 수 있을까 취재한 적 있습니다. 열차를 첫째 칸부터 마지막 칸까지 조사하고 다시 다른 열차를 타는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두 시간 동안 모두 13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실험은 6년 전에 이뤄진 것이라 지금은 책 읽는 사람의 숫자가 훨씬 적을 가능성이 큽니다. 알다시피 요즘 지하철 승객 열에 아홉은 스마트폰을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10%는 졸거나 일행과 대화 중입니다. 책이나 신문, 잡지 같은 종이로 된 텍스트를 보는 승객은 내가 체감적으로 느끼기엔 하루에 한 명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간혹 대학생들이 시험기간에 스마트폰 대신 다른
오랫만에 본 잘생긴 수탉, 연고없는 녀석이 찻집에 5년 전 들어와 함께 산다는 70대 주인, 밖과 가게 안을 무상 출입하면서 모이를 쪼아 먹고 아무데나 똥을 찍찍 싸면 휴지로 치우면서도 예쁘다며 닭의 얼굴을 쓰다듬어 주면 좋아한다니 처음 보는 진풍경, 고독한 현대인도 남의 관심, 사랑 받으려 애쓰고 애완견 많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 역시 따뜻한 사랑은 모든 생명들이 살아가는 힘!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2025 CO-SHOW’에서 적층제조 융합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행사의 핵심 무대를 장식했다.중앙대는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중앙대 주관, 강원대·한남대·금오공과대·인하공업전문대, 강원특별자치도 참여)이 최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CO-SHOW’에서 첨단소재 및 나노융합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공유하며 성황리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CO-SHOW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협의회(COSS)가 주관했으며, 전국 67개 대학이 참여해 첨단분야 교육성과 공유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중앙대 사업단은 첨단소재 나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물리학과 김현정 교수가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진호, 이하 한림원)에서 물리학 분야 여성 최초의 정회원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물리학 분야에서 여성 과학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한림원 정회원은 과학기술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탁월한 성과를 내고, 해당 분야의 발전에 현저히 공헌한 과학기술인들을 3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출된다. 한림원은 2026년 1월 22일에 ‘신입회원패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현정 교수는 방사광가속기와 X-선 자유전자레이저(XFEL)를 활용한 결맞은 X-선 회절 이미징 분야에
서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노승용)은 지난 8일, 50주년기념관에서 지역 평생학습 관계 기관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반 평생학습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핵심 의제를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여대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협력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기관 간 정보 교류 및 공동 협력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 기관들은 공공·민간·대학 간 협력 고도화와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주요 의제는 ▲평생교육원이 2026년부터 운영하게 되는 ‘노원청년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청년 심리·정서 지원 체계 구축 ▲중장년층 디지털 역량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스포츠지도학전공 4학년에 재학 중인 채병도 선수가 포함된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 대표팀이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13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렸으며, 파일럿 김진수(강원도청)를 중심으로 김선욱(강원도청), 채병도(가톨릭관동대학교), 이건우(강원연맹)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남자 봅슬레이 4인승 경기에서 1·2차 합계 1분 40초 38을 기록해 영국 브래드 홀 팀과 함께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채병도 선수는 팀의 핵심 브레이크맨으로 출전해 스타트 구
동국대학교 컨소시엄(동국대·서영대·김포대·농협대)은 최근 고양특례시, 파주시, 연천군 등 경기 북부 주요 지자체와 함께 지·산·학 연결 행사 ‘THE 이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수), 동국대 경기 RISE 사업단(단장 성정석, BMC부총장)과 창업기술본부(유광호 본부장)가 공동 주관한 '동국 인터비즈'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 RISE 사업의 핵심 주체인 동국대 컨소시엄이 지역 기업의 기술적 난제를 대학이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까지 연결하는 실질적인 기업 성장 플랫폼을 구축해 주목받았다.‘THE 이음’ 행사는 ‘기업의 기술 수요에 대한 대학의 적극적 대응’을 핵심 테마로 진행됐다. 대학은 지역 기업
숭늉처럼 맛있었는데 해골 물? 나는 세상에서 사는게 아니라 세상의 의미 속에서 사는데, 모든 의미는 내 마음에 있으니, 내가 생각하는 사물은 내 마음의 조화일 뿐(일체유심조) 진짜 사물과 다르니, 사물에서 진리 구하고 (실사구시) 사물을 연구해서 진리에 이르라(격물치지) 칸트는 생각, 인식 밖 진짜 사물을 '물자체'로 표현, 좋다 나쁘다, 많다 적다, 판단은 다 내 마음(생각)의 조화부림일 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RISE사업단 평생교육연구센터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강원도민 및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약초랑 사계절’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약초랑 사계절’은 강원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약초와 산림자원을 활용해 식물약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초 치유 분야의 진로 탐색과 생활 속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자연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대면 수업과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됐으며, 약 8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계절별 약초의 특성과 활용법,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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