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지난 28일, 가천관에서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와 ‘창업 교육 혁신 및 디지털 제작 기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대학이 보유한 창업 교육 인프라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을 상호 공유해 실전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은 가천대 김충식 특임부총장, 서원식 대외협력처장, 원대희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해 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 최근표 산학협력단장, 김은희 메이커스페이스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디지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26일 50주년기념관에서 ‘2025 유학생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유학 과정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취, 그리고 이를 극복하며 쌓아온 성장 경험을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우수사례 발표는 ▲학업 ▲정착 ▲교류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학업 우수사례에서는 실기·이론·기반 학습을 병행하며 성과를 낸 유학생들의 경험이 소개됐다. 또한 일본, 러시아, 베트남 학생들이 각 전공에서 새로운 학업 방식을 익혀온 과정과 성취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의 교육 환경 속에서 학습 전략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
우리 깨닫는 농원 야산 봉우리 집수 시설 지하층에서 5세기 백제 토기와 함께 '己卯年'(439년?) 새겨진 목간 발굴,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고구려 목간보다 100년 앞선 것, 작년엔 태봉국 연호 '政開' 목간 발굴, 작은 야산에 성 쌓은 건 사방이 훤히 보이고 봉우리가 급경사여서 성 쌓아 방어하기 쉽기 때문인 듯, 선조들 유품을 잘 발굴 보존하고 담긴 혼을 이어받는 건 후손으로서 당연한 도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승준·장용우 교수 연구팀이 매운맛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생리반응 기반 매운맛 정량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불닭볶음면은 누적 40억 개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K-푸드를 대표하는 제품이 되었지만, 매운맛의 건강 효과를 둘러싼 연구 결과는 사망률 감소 등 긍정적 영향과 위암·담낭암 위험 증가 등 부정적 영향이 혼재되어 논란이 이어져 왔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매운맛을 정확히 측정할 표준화된 도구가 부재했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기존 스코빌 척도는 사람의 주관적 시식에 기반해 편차가 크고, HPLC 분석 또한 실제 체감 매운맛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기 때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본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이날 진행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동국대의 지원을 받은 4개 기업이 대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함께 수상해 동국대 창업지원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고 추가로 전했다.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우수 BI’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는 ‘2025 창업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상담대학원 김윤희 교수가 부모 상담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인정받아 포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포항시가 주최한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김 교수는 포항시 부모콜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보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포항시장상을 수상한 김 교수는 포항시 부모콜센터를 운영하며 지난 4월 개소 이후 전화·대면·온라인 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 상담 등 180여 건의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했다. 양육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해 온 것이다. 특히 9월부터 11월
▲ 황영직(향년 84세)씨 별세, 송춘희씨 남편상, 황준원(SK 쉴더스 부장)·황희숙·황준경(LG전자 홍보 책임)씨 부친상, 서영훈(바람길농원 대표)씨 빙부상, 윤선숙·정남기씨 시부상 = 28일 오전 3시,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백합원 5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장지 대구명복공원. ☎ 053-258-4444
여자들은 잘 모르거나 알아도 쉽게 꺼낼 수 없는 얘기입니다. 우선 사례 하나. 내가 사는 아파트 뒤쪽으로 조그만 샛길이 있습니다. 큰길로 나가는 지름길이어서 아는 사람들만 이용하는데 자동차 두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은 길입니다. 마주 오는 승용차 두 대가 대치하고 서 있습니다. 늦게 진입한 쪽에서 양보해서 후진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두 차가 모두 길 끝으로 최대한 비켜줘야 가까스로 지나갈 수는 있는데 앞 차가 꼼짝도 안 합니다. 이럴 경우 상대 운전자는 거의 여자입니다. 또 차들이 빼곡히 주차돼 있는 주차장에서 용케 빈 공간을 찾았는데 그 자리를 잡겠다며 서 있는 사람, 바쁜 출근길에 뒤에 차 밀리는 건 아랑곳하지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을지대 성남캠퍼스 지천관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5 EU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학이 주최·주관해 청년 인재들이 다양한 취업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총 1,138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2025 EU 취업박람회’는 ▲기업채용 ZONE ▲기업홍보 ZONE ▲고용정책 ZONE ▲이벤트 ZONE으로 구성, 의료·바이오·헬스케어·IT·교육·공공기관 등 총 27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장 면접, 채용 상담, 기업 소개 세션 등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적극 지원했다
소식 전하는 까치와 용맹한 호랑이 캐릭터를 재밌게 활용한 케데헌이 세계를 놀래고 국립박물관 판매 상품 캐릭터가 동날 정도로 인기, 민화 호작도(虎鵲圖)는 16세기 말 등장 이후 수백년 동안 팝아트처럼 사회 풍자와 해학을 담아 민중 예술로 자리, 영리한 까치와 무서운 호랑이가 탐관오리 행실 꼬집고 풍자한 멋진 캐릭터 가치를 알아보고 만화영화에 활용한 강민지 감독 대단해요!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다문화평화연구소(소장 남기범)가 11월 28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성결대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 및 소회의실에서 ‘제16회 성결대학교 이민정책포럼–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각: 학문과 실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성결대 이민정책포럼은 성결대학교 이민정책연구회, 한국이민정책학회, 한국청소년학회, 한국다문화교육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교육부와 성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된다. 정희석 총장을 비롯해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관계자, 연구자, 현장 교원,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대거 참여해 정책·연구·실천을 잇는 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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