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 논술고사’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안전하고 공정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중앙대 논술전형에는 총 3만 7,325명이 지원했다. 22일(토)에는 자연계열(공과대학·창의ICT공과대학·소프트웨어대학·의학부·약학부 등), 23일(일)에는 인문계열(경영경제대학·사회과학대학·인문대학·사범대학 등) 논술고사가 각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 논술고사는 전체 응시율이 43.32%로 전년 대비 1.06%p 상승했다. 계열별로 살펴보면 인문계열은 42.07%로 0.10%p 소폭 상승했으며, 자연계열은 44.48%를 기록해 전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경제대학원(원장 박정수)과 서강대 경제대학원 총동문회(회장 허민철)는 ‘2025 서강경제대상’ 수상자로 교수 부문에 이강오 교수, 동문 부문에 신명식 아빅스코리아 대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강오 교수는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로 부임해 미시경제 분석과 게임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게임이론 최고 권위의 학술지 ‘GEB’(Games and Economic Behavior)에 논문을 활발히 게재하는 등 학문적 수월성을 인정받고 있다.신명식 대표는 1990년 스마트폰 핵심부품인 FPCB(연성회로기판) 혁신 기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창업지원단 보육기업 ㈜와이비즈(대표 정승백)가 ‘제22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첨단 스마트팜 기술 개발과 대학 기반 창업기업으로서 이룬 모범적 성장을 인정받은 결과다.‘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은 서울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투자·지원기관, 대학 창업지원단이 모여 기술과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와이비즈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팜 분야의 기술 경쟁력, 사업화 성과, 향후 성장 잠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와이비즈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일반대학원 지속가능환경학과와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21일 제주도에서 열린 한국사진지리학회 연례학술대회 연구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학원생 구두발표 부문에서는 황재현 학생이 서해안 사구 변화 및 자연기반해법 연구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준호 학생은 과거 항공사진 기반 수치표면모형 비교 연구로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학부생 부문에서는 지리교육과 이명호, 구서영, 이종환 학생의 강릉 지역 자연환경 조사 연구가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구서영 학생(3학년)은 “이번 대회에서 발표를 하며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11월 22일(토), 지난 11월 23일(일) 양일에 걸쳐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97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은 총 16,101명이 지원하여 54.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응시 인원은 9,903명으로 인문계열 5,255명, 자연계열 4,648명이 응시했으며, 이는 전년도 응시율 대비 약 10% 상승한 결과를 나타냈다..11월 22일(토) 오전에 치러진 인문Ⅰ 유형은 인문과학대학, 스크랜튼대학 스크랜튼학부(인문Ⅰ)를 지원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며, 4,326명의 지원자 중 2,707명이 응시했다. 같은 날 오후에 치러진 인문Ⅱ 유형은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신산업융합대학 의류산업학과, 국제사무학과
포르투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점이 두 개 있습니다. ‘해리포터’ 때문에 관광명소가 된 포르투의 ‘렐루’서점인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꼽힐 정도로 화려하고 이색적인 건축물로 유명합니다. 다른 하나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서점 ‘베르트랑’입니다. 1732년 프랑스 출신 서적상 페드로 포르가 문을 열었는데 이후 피에르 베르트랑이 다른 형제와 함께 운영하면서 ‘베르트랑’이라는 이름으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조선 영조가 즉위한 게 1724년이니까 비슷한 시기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얘기들을 나눴을까 궁금해집니다. 1755년 리스본 대지진으로 서점도 무너져서 다른 예배당으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논술고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첫날인 22일(토)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교시 논술고사가 진행되어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소프트웨어대학, 경영경제대학, 적십자간호대학, 생명공학대학, 예술공학대학 지원자들이 응시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2교시에는 창의ICT공과대학, 약학대학, 의과대학 지원자들이 시험을 치렀다.23일(일)에는 오전 1교시에 경영경제대학, 오후 2교시에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적십자간호대학 지원자들이 시험을 응시했다.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2026학년도 논술고사를 지난 11월 22일~23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30,157명 중 17,304명이 응시해, 최종 57.4%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금년도 전 모집단위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으로 수능 난도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응시율에도 변화를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논술고사는 상경․인문 계열이 22일, 자연 계열이 23일에 각각 실시했으며, 한양대는 내달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05세 김형석 교수가 천진스런 자기 삶을 은근히 자랑한 농담? 도시인들 사철 관계없이 살아도 장수하지만, 나는 가을철 만끽하며 철들고 싶다! 앞뜰에 수북이 쌓인 가랑잎, 여름엔 상수리 나무 그늘 시원했지, 한 달 전 심은 마늘쪽 싹터 파릇파릇, 밭을 삽으로 파 뒤집어 놓아 겨울 동안 풍화작용, 오가피 열매로 술 담그면 최고 과일주, 나일론실로 지은 신식 뱁새집 초겨울 바람에 휑휑~
공자는 교육과 수양의 단계를, 시로 일어나 예로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 3단계로 설명, 시로 감정을 일깨우고, 예로 도덕과 규범을 세우고, 마음과 행동의 조화로운 완성을 樂으로 봐서, 음악은 감각적 쾌락이 아닌 도덕적 조화의 상징으로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정치적 힘으로도 생각, 구슬픈 소리새의 '가을 나그네' 들으면 가슴 울리는 애잔함이 인격 완성의 모습 仁일까?(요즘 시끄러운 음악은?)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는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두피어나 팀이 지난 19일 경기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이음 드림업 엑스포’ 시상식에서 올해 통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콜프로텍터 팀과 무물매니저 팀도 금상을 수상해 덕성여대 기술 교육 성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2025 한이음 드림업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ICT 및 소프트웨어 여성 인력 양성 사업이다. 또한 전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관련 대학생이 팀을 결성해 창의적인 ICT 기술과 아이디어로 개발한 프로젝트 결과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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