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직무 스트레스, 감정노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공무원의 심신 회복을 위해 산림치유를 기반으로 한‘지방공무원 마음건강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는 9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경남 양산시 소재 힐링서비스 체험기관 ‘숲애(愛)서(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치유식사, 자유 힐링활동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싱잉볼사운드테라피, 숲속 맨발걷기, 온욕·반신욕·좌식명상, 감성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신의 이완과 회복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영재창의연구(R&E) 성과지원 및 확산사업’과 ‘과학영재 정서함양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부산영재교육진흥원은 이번 사업에서 전국 20개 과학고와 8개 영재학교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창의연구(R&E)와 과학영재 학생들의 정서와 리더십 함양 사업을 추진한다. ‘과학영재 창의연구(R&E) 성과지원 및 확산사업’은 과학영재들의 창의적인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글로벌 협력 R&E 등500팀을 대상으로 창의연구 논문집 등 다양한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과학영재들
상지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일 원주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제103회 원주어린이날큰잔치_평화야 놀자!’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어린이날큰잔치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원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센터는 ‘평화의 길을 건강한 어린이들의 발걸음으로!’라는 주제로 참여해, 건강한 식습관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했다.부스에서는 컬러푸드 나팔 만들기, ‘손씻기’ 저금통 만들기, 자연당 다트 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약 1천여 명의 어린이가 프로그램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생 정원 조정에 따라 2026학년도부터 2개 학과에 총 42명의 정원을 추가 확보한다. 교육부는 첨단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입학정원 기준을 개정하고, 2024학년도부터 증원을 가능하도록 한 바 있다.이번 정원 증원은 대학의 특성화 및 지역산업 연계도, 교육과정 운영계획, 전공 분야 교원 확보, 실험실습 인프라 보유 등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됐다. 여기에 대학의 자체적인 노력과 융합형 인재 양성 전략이 반영돼 최종 결정됐다.서울과기대는 이번 조정으로 컴퓨터공학과 사이버보안 전공에서 17명, 환경공학과 에코업 전공에서 25명을 증원하게 된다. 이로써 첨단 기술 분야에서 연간 추
덕성여자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청년 여성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장학재단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덕성여대는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사전 모집한 뒤, 입사서류 첨삭과 면접 컨설팅을 실시해 실질적인 준비를 마친 후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학생들은 직접 중견기업 부스를 방문해 면접과 상담을 받고, 희망 직무와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이번 박람회는 지식·서비스, 유통·식품,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기·전자, 정보통신·IT, 화학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주관한 ‘2025년 KU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혁신적 창업 아이템을 선보인 가운데 입주기업과 수상팀을 최종 선정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BIO, ICT, Green 분야에서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 145개 팀이 참가해 4.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심사는 서류 평가와 발표 평가로 진행됐으며, 최종 입주기업 35팀이 선발됐다. 이 중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5팀이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의 AI SaaS 플랫폼을 발표한 코드크레인이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학술 및 전문지식의 이해와 생성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발표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라는 말을 만들기 전까지는 어린이를 뭐라고 불렀을까요? 애기, 애새끼, 어린것, 애, 사내, 계집 등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불렀던 것 같습니다.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전국에 소년회가 설치되었고 1922년 천도교 소년회는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선포했습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어린이날 행사 규모가 전국 단위로 커지자 ‘세계노동절’과 겹치는 걸 피하기 위해 5월 첫째 주 일요일에 행사를 갖다가 광복 후인 1946년 5월 5일로 날짜가 고정됐습니다. 1973년에는 법정기념일, 1975년에는 법정공휴일로 지정됩니다. 역대 어린이 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1970년으로 1324만명이었습니다. 베이비붐 세
2025년 5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3위 OK저축은행 정길호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지난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214,41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부모를 사랑하면 세상을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면 소중한 나를 낳고 키워주신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면 조상 대대로 살아 온 나라와 세상을 사랑함은 당연한 순리, 내 삶의 세상인 인간, 시간, 공간이 무한해도 삶의 중심, 생각의 출발점인 줏대는 언제나 나, 지금, 여기, 세 줏대가 빠지면 얼빠진 사람, 오늘 어버이날, 내 생각의 세 줏대는 튼튼히 박혀 있나?
국립한밭대학교는 신소재공학과 조훈휘 교수 연구팀 소속 홍현빈 석사과정생이 ‘2025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생구두발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홍현빈 씨는 이번 학회에서 ‘Al–Mg–Si 합금에서 Cu 첨가와 인공 시효 조건이 기계적·전기화학적·석출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그는 알루미늄 합금의 주요 계열인 Al–Mg–Si계 소재에 구리(Cu)를 첨가한 후, 다양한 인공 시효 조건을 적용해 기계적 강도와 내식성, 석출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특히 석출물 분석, 경도 측정, 전기화학적 평가 등을 통해 구리 첨가가 석출 형성 과정에 어떤 영향을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은 오는 8일 오후 7시, 산학협력관 22307호 강의실에서 2025학년도 1학기 'Culture & Writer’s School' 네 번째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글로 짓는 인생 밥상: 다섯 가지 맛으로 표현한 나의 삶, 우리 이야기’를 주제로, 지역활성화 전문가 임혜순 꾸림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임혜순 대표는 ‘지역의 꿈을 함께 꾸립니다: 지역재생 컨설팅 이야기’라는 부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 대표는 2014년 ㈜꾸림을 설립해 지역 중심의 재생 사업과 관련한 연구, 컨설팅, 교육, 네트워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꾸림’은 우리말 ‘꾸리다’에서 따온 이름으로, 도시재생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기관이다. 저서로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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