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상 처음으로 4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의 상황 판단 오판이 유행 급증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116명 늘어 누적 42만5065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3292명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다.지난 1일까지만 해도 1684명에 머무르던 신규 확진자 수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인 3일부터 2000명대, 17일부터 3000명대로 급격히 올라섰다.또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7명 는 58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5명이 발생했다.김우주 고려대학교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유행 급증 원인에 대해 "정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이자 처음으로 4000명을 넘겨 4116명으로 집계됐다.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도 가장 많은 586명으로 늘었다. 하루 사망자는 35명 증가했다.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116명 늘어 누적 42만5065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3292명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다.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1735명, 경기 1184명 등 두 지자체에서만 2900명 가까이 발생했다. 660명이 신규로 입원했다.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7명 늘어 586명이다. 사망자는 35명이 발생해 총 3363명이다.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0.79%다.해외 유입 확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24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남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낮 기온은 6도~14도의 분포로 평년(9~13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포항 14도, 대구 13도, 군위 12도, 상주 11도, 문경 10도, 영양 9도, 영주 7도, 봉화 6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1~6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4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에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5.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이날 오후 평년 기온을 회복했다가 오는 26일 다시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또 이 날까지 부산에는 순간풍속이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남해동부먼바다, 동해남부남쪽먼바다 등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이날 오전 중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24일 수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까지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동부지역에는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진안·장수 1도, 임실·남원·무주·순창 2도, 군산·김제·부안·완주·익산·전주·정읍 3도, 고창 4도 분포다.낮 최고기온은 장수·진안 9도, 무주·임실 10도, 남원·김제·순창 11도, 부안·고창·군산··완주·익산·전주·정읍 12도로 어제보다 5~6도 높겠다. 대기질(WHO 기준)은 초미세먼지 '보통' 미세먼지 '보통' 단계다. 황사는 '좋음', 자외선지수 '보통', 오존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
24일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지역은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남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충남 지역은 아침까지 가끔 비가 내려 5㎜ 미만의 강수량과 1㎝ 내외의 눈이 내리겠다. 눈이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아침ᄁᆞ지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높게 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3도, 낮 최고기온은 10~13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 영하 3도, 계
수요일인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본격 추위가 찾아오겠다. 수도권 등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경기남서부·충청권·전북·경상서부내륙은 24일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특히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눈이 쌓이거나 내린 비가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서부·충청권·전북·경상서부내륙에서 5㎜ 미
전면등교 이틀째인 23일 전국 학교 98.4%가 등교수업을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닷새간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총 1738명으로 집계됐다.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2만447개교 중 2만126개교(98.4%)가 전면 또는 부분 등교를 시행했다. 일주일 전 등교율인 87.6%보다 10%포인트 이상 증가한 수치다.이로 인해 지난 22일 오후 4시 기준 학교에 등교한 학생은 전체 593만57774명 중 91.6%인 543만4637명으로 나타났다.1.3%에 해당하는 265개교는 아직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전남이 159개교(60%)로 가장 많았고,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학교가 50개교로 18%를 차지했다.전남 여수에서는 최근 일주일 사이 1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통해 수많은 건축상을 받았고, 건축주에게 최고의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김자호 간삼건축 회장이 2022년 3월 개원 예정인 중앙대광명병원 건립을 위해 중앙대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중앙대는 지난 15일 중앙대병원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 회장이 건립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행사에는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을 비롯해 이한준 중앙대병원장,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 등이 참석했다.김 회장의 이번 기부는 모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서 시작됐다. 1965년 중앙대 건축학과에 입학해 1983년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설립한 김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가 23일(화)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참석했다.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MZ세대 소비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이 기부
파리바게뜨가 23일(화)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참석했다.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MZ세대 소비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이 기부금은 구세군이 운영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