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일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 업체인 이천시 대월면 소재 ㈜아그로비즈를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그로비즈는 복합비료 및 기타 화학비료 제조업체로 22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바닥 에폭시 도장 공사 사업비를 지원받아 노동자 작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황대진 대표이사는 “(주)아그로비즈는 정부 공인연구소를 보유한 농업 전문기업으로 농업분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구로 더 좋은 농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품의 수출 확대 및 시장 개척
희망2022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제막식이 8일 안양 범계역 광장에서 열렸다.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 최우규 안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 일반 기부자 등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사랑의 온도탑’은 모금액 8억원을 목표로 내년 1월말까지 범계역 광장을 불 밝히며, 사랑의 손길을 맞이한다. 8억 원의 1%인 8백만 원이 적립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씩 상승하게 된다.지난해 사랑의 온도탑에 모금된 금액은 목표액 8억원의 128%인 10억3천151만3천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의 정신을 남겼다
사진1·2) 12월 수원시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수원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에게 ‘2021년 말레이시아 의료·미용 박람회’ 비대면 참가를 지원, 해외 시장 진출을 도왔다. ㈜브레인테크 등 수원지역 5개 유망 중소기업은 지난 4~7일 4일간 개최된 ‘말레이시아 의료·미용 박람회’에 온라인 방식으로 참가해 우수한 미용 제품을 홍보했다. 올해 15회를 맞는 ‘말레이시아 의료·미용 박람회’는 전 세계 180여 개 기업이 참가해 화장품, 미용 관련 의료기기, 헤어·네일 제품 등을 판매하는 미용 전문 박람회다. 수원지역에서는 ▲㈜브레인테크(소변분석기) ▲퓨리글로벌㈜(LED마스크) ▲하이택
백군기 용인시장은 8일 처인구 김량장동 중앙시장 상인회사무실 5층 대회의실에서 중앙시장에 입점해 있는 청년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견해를 나누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진건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 5명과 김철 청년회장 등 청년상인 1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전통시장 매출 타격이 극심했다고 호소하며 청년 상인 육성을 위한 지원과 젊은 연령층의 전통시장 방문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의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이에 백 시장은 “전통성을 강
정부가 통합공공임대를 내년 1월부터 수도권 선호 입지에 1000여 가구 공급하는 등 매년 7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통합공공임대는 30년 간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시스템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4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통합공공임대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홍 부총리는 "내년 1월 중 과천 지식정보타운, 남양주 별내 등 수도권 선호 입지에 1181가구 규모의 첫 입주자를 모집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매년 7만호 수준의 물량을 통합공공임대로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통합공공임대는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경기도 가구의 27.6%를 차지하면서 증가 속도가 수도권에서 가장 빠른 1인 가구에 대해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1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0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를 토대로 1인 가구 현황을 재분석한 ‘경기도 1인 가구 특성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 1인 가구는 1990년 13만 가구(전체 8.1%)에서 2020년 140만 가구(전체 27.6%)로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배 이상 증가했다. 1인 가구 비율은 전국(31.7%)과 수도권(서 울 34.9%, 인천 28.3%)에 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201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명을 넘었다. 위중증 환자 수 역시 최초로 800명 이상 집계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175명 늘어 누적 48만9484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종전 최다 기록이였던 4일 5352명보다 1823명 더 늘어난 수치다.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840명이다. 종전 최다였던 전날 774명보다 66명 증가했다.사망자는 63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4020명이다.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치명률은 0.82%다.
수요일인 8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일교차가 매우 큰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과 충청 지역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아침까지 구름 많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7~3도, 낮 3~11도)보다 3~7도 높겠다"고 예보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15도가량으로 크게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0도, 춘천 -1도, 강릉 5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7도, 제주 9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12명이 더 늘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전날보다 12명 늘어 누적 36명으로 집계됐다.오미크론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2명씩 증가했다.신규 오미크론 확진자를 보면 해외 유입 3명이고 나머지 9명은 국내 발생이다.
코로나19로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가 또다시 역대 최다 규모로 집계됐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에 육박했으며 사망자도 60명 이상 발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재원 중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47명 급증한 774명이다.이는 지난 4일 752명을 넘어선 역대 최다 수치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일부터 일주일째 700명대를 기록 중이다.코로나19로 의료기관에 새로 입원한 환자는 전날(681명)보다 35명 많은 716명이다.코로나19 사망자는 하루 새 64명이 발생했다. 지난 4일 70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누적 사망자는 3957명이다.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아리랑' 영상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30초짜리 영상은 뉴욕 최대 번화가인 타임스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현지시간 7일부터 한달간 상영될 예정이다.이번 아리랑 영상은 댄서, 그래피티 작가, 스케이트보드 선수 등 다양한 유형의 다국적 인물들이 등장하여 자신만의 리듬으로 아리랑을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또한 마지막 화면에서는 '네 안의 리듬이 바로 아리랑'(the rhythm inside you we call that arirang)이라는 메시지를 세계인들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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