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신현지(경제 20), 조영진(경제 20), 이종현(경영 20), 윤해민(경영 21) 학생이 ‘인사이트’팀을 이뤄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기상청,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동 주최한 '2025 날씨 빅데이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전국 760개의 참가 팀 중 190팀이 공모작을 제출한 이번 대회에서는 1차 심사를 거쳐 총 2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각 주제 별로 경쟁 발표 진행 후 시상했다. ‘인사이트’팀은 ‘기상과 지하철 혼잡도 상관분석 및 예측 모델 개발’ 분야로 출전해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인사이트’ 팀은 역-요일-시간대별 평균 혼잡도를 제어변수로 도입해 기본 혼잡 수준을
AI 기반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이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준환 전 베스핀글로벌 VP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준환 신임 CBO는 비즈니스 전략 수립, 신사업 기획, 세일즈 및 마케팅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컴퓨터공학 석사와 MBA를 취득했다. PwC와 모니터그룹 등 글로벌 경영 컨설팅사에서 전략 역량을 쌓았으며, 휴렛팩커드와 삼성전자에서 비즈니스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2014년에는 음식점 추천 푸드테크 서비스 ‘망고플레이트’를 공동 창업하여 CEO를 역임했고, 2020년 여기어때에 매각했다. 최근에는 여기어때와 베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배우 정영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배우 정영주는 뮤지컬 ‘명성황후’, ‘브로드웨이 42번가’, ‘팬텀’, ‘레베카’ 등 무대를 비롯해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살롱 드 홈즈’, ‘첫, 사랑을 위하여’와 영화 ’황야’, ‘프로젝트Y’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배우 정영주와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정영주는 그동안 밀알복지재단과 다양한 협력을 통해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1월에는 KBS1TV ‘바다건
올 여름 비가 오락가락하는 경우가 하도 많아서 우산을 들고 외출했다가 하루 종일 성가셨던 기억이 많습니다. 비가 오든 안 오든, 내가 우산을 쓰든 안 쓰든 이미 집에서 우산을 들고 나온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처럼 이미 일어난 일, 지불된 비용, 그래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든 달라지지 않는 비용을 경영학에서는 매몰비용sunk cost이라고 합니다. 학자들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해서 이런 매몰비용은 논의 과정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내가 지금 걸어 다니면서 우산을 펴서 쓰고 있는 것과 접어서 들고 다니는 것, 그리고 아예 조그맣게 접어서 가방에 넣어두는 것 중에서 어느 게 제일 편한지만 따지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흙에서 자라는 계란 토란의 꽃, 꽃 보기 어려운데 봉오리, 핀 꽃, 진 꽃 셋 다 보는 사진, 옛날 서울 부자가 추석에 먹은 귀한 토란국, 온실 호박꽃은 벌 나비 없어 인공수정, 요즘 개울에 많이 피는 고마니풀꽃, 돼지가 잘 먹어 돼지풀이라 부르며 어릴적 많이 베어 먹였던 추억의 풀! 닭의장풀꽃, 닭장 근처에 많아서? 수탉 벼슬 같아서? 언젠가 심난할 때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마음 달랜 꽃!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와 함께 9월 24일(수) 본관 접견실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에너지·환경 분야 교육기부, 청년 진로체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ESG 기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이향숙 총장과 황보연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세대가 주도하는 실천형 ESG 협력 모델의 필요성과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양 기관은 ▲ESG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한동대가 글로벌 로펌과의 협력을 통해 컴플라이언스·ESG 전문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4일(수) Ashurst Korea JV와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shurst Korea JV는 글로벌 법무법인 Ashurst의 한국 합작 법인으로, 국제 법률 자문과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다국적 기업의 규제 대응과 ESG 경영 지원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최신 글로벌 동향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준법·윤리경영과 ESG 경영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한양대학교 ERICA(총장 이기정)는 지난 9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제 10회 세븐틴하츠페스티벌(Seventeen Hearts Festival, 이하 세하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사회혁신단과 사회봉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가지를 교내외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사회공헌과 파트너십을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회를 맞은 세하페는 대학의 사회혁신 활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서울캠퍼스는 사회혁신과 글로벌 임팩트를, ERICA캠퍼스는 다문화와 지역 연계를 특화 주제로 설정해 협력하며, 양 캠퍼스가 함께하는 연합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재학생팀(해쉬브라운)이 한국정보보호학회 주최로 열린 ‘제11회 암호분석경진대회’에서 대상(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는 암호분석경진대회는 암호 분석과 취약점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경진대회로, 암호 구현, 블록암호 분석, 스트림암호 분석, 부채널 분석, 공개키 분석, 디지털 포렌식 등 총 6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됐다. 대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오픈북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참고 자료와 역대 기출문제를 활용해 문제 유형과 해결 방식을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실질적 분석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이화여대 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건학 12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로터스관 건립과 선센터 (명상·마음치유센터) 조성 사업에 동문과 불교계 등 사회 각계에서 활발한 발전기금 모금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로터스관은 ‘배움과 혁신이 만나는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첨단교육 인프라와 토론·명상 공간을 아우르며 학생과 동문, 지역사회 모두에게 열려 있는 상징적인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내부에 마련되는 선센터(명상·마음치유센터)는 전통 간화선과 현대적 명상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되며, 학생, 교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도 치유와 성찰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윤재웅 총장은 “
“중앙대가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실천을 위해 또 한 번 앞장섰다”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새 학기를 맞아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310관) 로비에 AI 기반 로봇청소기를 도입하여 보다 쾌적한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간 중앙대가 실천해 온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100주년 기념관은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캠퍼스 내 핵심 공간으로 도서관에 도입된 로봇청소기는 건·습식 청소가 모두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야간 및 주말처럼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가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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