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 시작 닷새째인 5일, 오후 6시까지 최소 152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발생했다.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6개 시·도 신규 확진자는 총 1529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시는 1일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 전환과 함께 질병관리청과 같이 0시 기준 1회 집계 결과만 발표한다.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745명보다 216명 감소한 수치다. 부산시 확진자를 포함한 일주일 전 동시간대 확진자 1648명에 비하면 119명이 줄었다.지역별로는 서울 710명, 경기 377명, 인천 85명 등 수도권에서 전국 확진자의 76.7%인 1172명이 확진됐다.비수도권에서는 351명(23.3%)이 나왔다. 경남 69명, 충남 6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4일(목) 제주에서 열린 2021년 한국지방자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제 6차 상생위로금 전국민 지급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성명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6차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제안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대표회장인 황명선 회장이 코로나 방역과 단계적 일상회복의 최 일선에 있는 지방정부의 입장을 대변하여 전국민 상생위로금 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 증액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게 된 것이다.황명선 대표회장이 지역사랑상품권의 발행지원 예산을 대폭 증액할 것을 요구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344명으로 집계돼 사흘 연속 2000명대 유행을 이어갔다. 확진자와 신규 입원환자 수는 이틀째 소폭 감소했지만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늘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44명이다.이는 수요일 2667명, 목요일 2482명에 이어 사흘 연속 2000명을 넘는 수치다.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11월 신규 확진자 수는 1일부터 1685명→1589명→2667명→2482명→2344명이다.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3~4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재택치료나 생활치료센터가 아닌 의료기관에 신규로 입원한 환자는 51
수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생활안전 공공 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재난대비 안전 디자인 개발’ 유형에 ‘화재로부터 안전한 아파트 만들기, 4Safety(세이프티)’를 응모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원받는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내년 2월까지 우만주공3단지(팔달구)를 ‘화재가 발생했을 때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아파트’로 만든다. 지난 1일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우만주공3단지에는 어둠 속 탈출을 돕는 ‘행동 유도 디자인’과 같은 대피유도시스템과 안전
5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11.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됐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는 6일부터 초속 8~16m의 강풍이 불고 2~4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이날 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금요일인 5일 낮 기온은 20도 내외를 기록하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미세먼지는 수도권·충북·충남에선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 영서·대전·세종·광주·전북·대구는 오전에 '나쁨' 수준에 이르겠다.기상청은 "대부분의 중서부지역에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은 5~10도, 낮 기온은 20도 안팎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82명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2000명대 유행을 이어갔다.단 1000명 이상 급증하는 증가세는 주춤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82명이다.이는 전날 2667명에 이어 이틀 연속 2000명을 넘는 수치다.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11월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1일 1685명, 2일 1589명, 3일 2667명, 4일 2482명이다.평일 검사량을 회복한 3일에는 전일대비 1000명 이상 급증했으나 이날은 전일대비 210명이 감소해 급증세는 보이지 않았다.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2~3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재택치료나
셰플러그룹이 공정 및 자동차 산업 분야 30년 경력의 전문경영인을 아시아태평양지역 산업기계부분 수장으로 ‘알프레드 리’(Alfred Lee)를 새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김씨와 공범 혐의로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4일 전격 구속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인 3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검찰이 청구한 김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따라 대장동 의혹의 윗선수사가 가능할 전망이다. 서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남 변호사 역시 같은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법원은 다만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전략사업실장으로 근무하며 실무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 판교대장로 5길 58 아파트 단지 내에 내년 3월 ‘다함께 돌봄센터 22호점’을 설치해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강현구 더샵판교포레스트 11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한다.협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인 키즈카페 공간 181.5㎡(55평) 규모를 성남시에 무상 임대한다.시는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당 공간을 초등학생 35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의 다함께돌봄센터로 리모델링한다.어린이 식당, 2개의 프로그램실, 유희실 등을 마련하
용인시가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양의 제설 자재를 확보하고, 제설작업 기지 2곳을 추가 설치하는 등 올겨울 제설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용인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기간으로 설정, 제설 장비와 폭설시 대응방안 등 제설종합대책을 수립해 최종 점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시는 1만 3560톤의 제설 자재를 확보했다. 염수 465톤, 모래 284톤, 1만 2811톤의 친환경 제설제를 준비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준비한 것 중 가장 많은 물량으로 지난해 확보한 1만 2735톤보다 825톤 늘어난 수치다. 134대의 제설 장비도 운영한다. 주요 도로 제설을 담당하는 덤프트럭 81대와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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