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중환자 수가 471명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내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비상계획' 발동 수준인 75%를 넘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2006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471명이다.최근 일주일간 위·중증 환자 수는 425명→460명→473명→475명→485명→483명→471명이다. 지난 13~14일 이틀 연속 480명대를 기록했지만, 이날에는 전날보다 12명 줄어 470명대를 기록했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467.4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전날 오후 5시 기준 62.1%다. 전체 1125개 병상 중 이용 가능한 병상은 426개다. 이 가운데 수도권 중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은 15일 에스씨엠생명과학 설립자 송순욱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송순욱 대표이사와 함께 글로벌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핵심 연구개발 강화를 통한 수익창출 전략을 도입할 예정이다.송순욱 대표이사는 1983년 첨단 의료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 메릴랜드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의 바이오벤처회사에서 근무하며 초대 5대 블록버스터급 항체치료제 중 하나인 허셉틴의 모체가 된 마우스 단일 클론 항체를 개발한 바 있다. 송순욱 대표이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하버드 의과대학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17일까지 순차적으로 전국 86개 시험지구로 출발한다.문제지는 15일 가장 먼 지역부터 우선 수송을 시작한다. 인수 책임자 등 관계자, 경찰 인력 등 총 4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다.문제지 운송 차량은 경찰이 호송한다. 교육부는 일반 운전자는 도로에서 운송 차량을 만나면 경찰 지시와 유도에 적극 따르는 등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요소수 품귀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는 "각 교육청이 직접 요소수를 구매해서라도 차질 없이 문답지를 운송한다"는 방침이다.시험지구에 도착한 문제지는 보안 아래 별도의 장소에 보관 후 수능 당일 아침 각 시험장에 배부 예정이
이번 주(15~21일)는 지난 주보다 아침 기온이 오르며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까지 아침 기온은 5도 내외, 낮 기온은 15도 내외가 되겠다.17일부터 21일 아침 기온은 0~9도 사이를 오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지난 13일(-4~5도)보다 4도 정도 오른 수치다.같은 기간 낮 기온은 10~18도 사이를 기록하겠다.한편 이번 주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17~20일에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으며, 21일엔 흐린 하늘을 보이겠다.
15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10.3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됐다.16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1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8~15도로 매우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지만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등 인접 지역은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도, 청양·천안 2도, 부여·공주·서천·금산·논산·
월요일인 15일은 오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관측된다. 동해안 등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에 주의해야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10시까지 경기내륙·강원 영서·충청내륙·전라내륙·경북내륙·경남 서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는 게 좋겠다.한편 건조 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경기도는 비무장 지대(DMZ)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김포, 고양, 파주 등 3개 테마 노선이 오는 20일부터 개방된다고 14일 밝혔다.‘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남북평화 촉진과 접경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경기~강원 비무장지대 접경지 10개 지자체에 지역의 생태·역사·안보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경기도내에는 현재 정비 작업 중인 연천 노선을 제외한 김포, 고양, 파주 3개 노선 총 87.2㎞를 개방한다.이번 개방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침에 맞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축된 지역관광 회복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먼저 ‘김포’ 구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정부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의 1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오랜만에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이번 축제는 테이크아웃형 음식으로 선정된 푸드포차 20개 팀과 순천만 달밤 야시장의 푸드트럭 14개 팀이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며 50여 개가 넘는 다양한 공방들이 참여해 맵시 좋은 공예품을 눈으로 즐기고 구매할 수 있다. 축제장은 모든 구역에서 방역을 하고 9개의 종합안내소에서 안심콜, QR코드 체크인 등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정부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의 1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암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푸드포차앞에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1.11.14 /사진제공=순천시
코로나19속 정부의 일상회복 1단계 조치에 따라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를 부모와 함께 찾은 어린이가 순천홍보부스에서 즉석 경품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2021.11.14 /사진제공=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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