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9월 11일(목) 오후 5시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에서 총 2,092명 모집에 3만 2,549명이 지원, 평균 1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이 결과는 전년 대비 상승된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특히 올해 신설된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면접형) 및 새롭게 모집하는 논술(논술전형) 의예과에서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전형별로는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면접형)이 17.01:1(206명 모집/3,504명 지원)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서류형)은 8.55:1(910명 모집/7,777명 지원),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은 7.41:1(377명 모집/2,792명 지원)로 전년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카리스마 넘치며,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성하 씨가 오는 24일 오후 2시 동신대 해인 4관 소극장에서 배우를 꿈꾸는 재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특히 이번 특강은 동신대 뮤지컬·실용음악학과, 공연예술무용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대학생들도 참여가 가능하다.특강에서 조 배우는 학창 시절과 신인배우 시절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 서기까지 자신의 연기 인생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배우가 되기 위해 20대 청년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현장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성하 배우와 동신대학교의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오는 20일(토) 오전 10시 죽전캠퍼스에서 동문 800여 명을 초청해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시 모인 우리, 단국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동문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캠퍼스를 거닐며 교류와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단국대는 캠퍼스를 죽전으로 이전한 이후 18년 동안 대학 발전상을 소개하고 AI, 반도체, 미래차, 메디바이오, 수소에너지 등 미래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해 온 대학의 비전을 동문들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걷기 코스는 지역사회 명소로 자리 잡은 폭포공원과 베어토피아(스터디라운지), 단국역사관, 석
한양대학교 ERICA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수업에서 최종우(Ryan) 교수의 지도로 산업디자인학과 손민형·최유민·황승협·박준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배소영 학생이 개발한 프로젝트 ‘Ventri’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실생활 문제 해결과 사회적 기여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세계적 디자인 엔지니어링 분야 공모전이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지도교수의 전문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한양대 역사상 최초의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첨단세포치료사업단 김기표 교수(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가 최근 2025년 한국줄기세포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IJSC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IJSC 우수논문상’은 한국줄기세포학회에서 매년 단 한 명의 연구자에게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으로, 줄기세포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줄기세포 연구는 아직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류의 난치병 치료와 재생의학의 미래를 여는 핵심 분야로 평가받고 있어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김 교수는 이러한 줄기세포 연구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앞장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심리학과 장재윤 교수가 지난 8월 22일 개최된 2025년 제79차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장재윤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조직심리학 분야에서 다양한 주제의 연구 성과를 내었으며 특히 창의성 연구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여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한국심리학회는 79년의 전통과 함께 3만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로, 올해는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탈경계시대의 심리학 :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심리학회에서는 16개 분과 학회로부터 다년간 한 분야에서 탁월한 업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재단(POEX)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손잡고 지역 청년들에게 MICE 산업 진출의 문을 활짝 열었다.재단은 9일 한동대학교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신규직원 공개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동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개관을 앞둔 POEX가 지역사회와 청년들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최근 MICE 산업은 단순히 관광 산업 분야를 넘어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들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개최된 이날 설명회는 일반적인 채용
연세대 기후적응 리빙랩 연구사업단(연구책임자 이태동 교수)은 오는 9월 17일(수)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기후적응과 재난 관리를 위한 리빙랩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 행사는 엑스포 주제인 ‘우리 삶을 위한 미래 사회 디자인(Designing Future Society for Our Lives)’과 세부 주제인 ‘사람들의 리빙랩(People’s Living Lab)’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기후 위기라는 전 지구적 문제에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영상 축사로 참여하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온라인으로 진행중에 있으며, 원서접수 마감은 9월 11일(목) 오후 6시까지라고 밝혔다.이번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전형> 등 총 4개 전형을 통해 정원내로 총 1,440명을 선발한다.올해 처음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100%로 확대한 성신여대는 <논술전형>에서 160명을 선발하며,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전년 90%에서 100%로 확대했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해 실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2개 등급 합이 7등급 이내를 충족하면 된다
◇ 덕성여대 ▲ 인권센터장 겸 학생상담센터장 겸 차미리사연구소장 최승원 교수 (심리학전공 교수)
2025년 9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4,881,9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