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후원, 대학생들이 주도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대규모 청춘 행사 ‘2025 콜로세움’이 지난 8월 22일(금) 송파구 올림픽공원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약 350명의 청년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콜로세움'은 2023년 전국대학연합 마케팅 동아리 '오랑캐'에서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 6회차를 맞이하며 행사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오고 있다.올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엔터테인먼트·기획컨설팅 연합 동아리 3곳(오랑캐, 엥크레, 팔랑크스)이 공동으로 기획·주관했다.또한 서울시 보조금 지원사업 ‘서울 동아리ON’에 선정되어 1차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5개 팀이 사회 이슈, 브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경연 오디션을 통해 유망 신인배우를 발굴한다.”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은 유망한 신인배우 발굴과 함께 학생들의 작품과 배우를 매칭하기 위한 취지로 제2회 중앙파란연기콘테스트-‘쇼미더액팅’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오디션은 첨단영상대학원이 주관하고 BK21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교육연구단, OTT콘텐츠특성화사업단이 공동주최하며, 오는 9월 13일(토) 서울캠퍼스 301관 소극장에서 열린다.중앙파란연기콘테스트는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키자’는 의미를 담은 ‘중앙파란영화제’의 부대행사로 시작하였으나, 올해부터 ‘쇼미더액팅’으로 리브랜딩해 새롭게 출발한다.1차 예선은 배우를 지망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서 본교 생명과학과 이민호 교수 연구팀의 ‘개방형 AI 신약개발·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화) 밝혔다. 이로써 연구팀은 2025년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년 6개월간 관련 연구를 수행하며, 과제 수행을 위해 총 3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된다.이번 과제는 AI 기반 신약개발 도구를 새롭게 개발하거나 기존 도구를 고도화해, 연구자와 산업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은 향후 연구 현장과 실험실에서 쉽게 활용될 수 있도록 모델, 파이프라인, 웹 인터페
단국G-RISE사업단 컨소시엄(단장 김오영)은 지난 25일(월) 성남 판교 마음AI에서 일본 리츠메이칸대, 단국대, 강남대, 용인대와 함께 차세대 AI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유니콘 기업과 함께하는 AI 인재 양성」을 주제로 한‧일 대학생과 교수진 100여 명이 참여해 미래 유니콘 기업과 협력하여 최신 AI 기술을 체험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마음AI의 동시통역 솔루션 ‘링크(LINK)’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 소통이 실시간 지원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AI기반 4족 보행 경비 로봇개 ‘소라(SORA)’ ▲청각·시각·지체 장애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배리어
자동차로 10분 남짓이면 이용할 수 있는 집 근처 도서관이 몇 군데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 경험이 없는 사람은 왜 도서관을 여러 군데 다니냐고 의아해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도서관마다 쉬는 요일이 다르고 또 소장하고 있는 책과 자료가 동일하지 않으며 입지 환경과 도서관마다 갖고 있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고할 자료가 많아서 마음 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도서관이 있는가 하면 인터넷 환경과 공부할 수 있는 좌석이 편리한 도서관도 있습니다. 당장 찾아야 할 자료가 있거나 집에서 가깝고 주차하기 좋거나 오랜 시간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는 등 그날의 조건에 따라 그에 맞는 도서관으로 갑니다. 최근 집 가까운 곳에 도서
'덕수예인전' 덕수상고 출신의 그림 서예 사진 공예품 보니 실력 유대감 대단, 고시합격자 모임 '고덕회', '덕수기업인회', 전현직 관금융계 모임 '이수회', 등산, 골프 모임과 총동창회 활동 활발 교양 높이는 '덕수포럼' 210여회, 야구후원회 등 전국 가난한 수재 모였던 덕수상고 졸업생들의 모교 사랑, 자부심, 자수성가에 박수! 끝 사진 '敎學相長'은 62회 정왕근님이 써 준 글씨
단국대 필리핀 유학생 로비 바스케즈(Robie Vasquez, 단국대 대학원 동물생명공학과 박사과정) 씨가 유산균의 기능성 개량 및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로 SCI급 저널에 논문 16편을 게재해 주목받고 있다.또한 로비 바스케즈 씨는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1(목) 열린 2025년 단국대학교 가을 학위수여식에서 박사학위와 함께 우수연구자에게 수여하는 범은학술상을 수상했다. 로비 바스케즈 씨는 필리핀 대학교를 졸업한 뒤 Coca-Cola Beverage Philippines 실험실에서 근무하다, 지도교수인 강대경 교수(동물생명공학전공)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주제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며 한국 유학을 결심했다. 지난 2020년 단국대 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
연세대학교는 대기과학과 김준 교수(연세 이윤재 펠로우 교원)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으로부터 ‘특별 공로훈장(Exceptional Public Service Medal, EPSM)’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NASA가 외부 인사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NASA 임무와 목표 달성에 장기간 걸쳐 탁월한 기여를 한 비(非) NASA 인사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이다.김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NASA와 긴밀히 협력하며, 위성·항공·지상 관측을 활용한 대기질 연구를 선도해 왔고, 지난 10여 년간은 GEMS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연구단장 및 연구책임자를 맡아왔다.특히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위성
한양대는 지난 21일(목)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333명, 석사 610명, 학사 1,206명 등 총 2,14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 김현수 교수팀(건축학부)은 건설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 관리에 필요한 건설 데이터 확보를 위해 새로운 인공지능(AI) 학습 모델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설 현장은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고 안전 관리를 위한 절차가 필수적이다. 최근에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건설 현장에 AI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고도화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건설 현장에서는 데이터 확보가 어려워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퓨샷 러닝(FSL, Few-Shot Learning)’ 기법을 도입, 소량의 데이터만으로도 건설 장비 인식 모델을 학습
2025년 8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고려사이버대학교, 3위 경희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4,238,525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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