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상호 존중의 날'동료의 행복 UP'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구성원 모두 참여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직장 내 소통과 배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인숙 교육장과 전 직원은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책임성을 기반한 청렴 의지를 표명했으며, 상호존중 씨앗 틔움 나눔 행사를 통하여 청렴한 일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싹이 돋아나는 봄에 상호 존중의 씨앗도 함께 틔우며 생동감 넘치는 직장 내 근무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씨앗이 자라는 모습을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2회에 걸쳐 교육연구정보원과 교육문화원에서 학교 관리자(교감, 행정실장) 1,000여 명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양성평등기본법, 성폭력방지법,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추후 30일에는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은 학교 관리자의 건전한 성 인권 의식 함양과 학교폭력 다변화에 따른 학교 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례별 실무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특히, 현장감 있는 강의 진행을 위해 'PD수첩',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 이야기 Y' 등에 출연했던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가톨릭대학교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7일부터 8일까지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82명을 대상으로 교(원)장 자격 시·도 정책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운영에 통찰력을 갖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공정하고 청렴한 학교 경영을 위한 학교장으로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감 특강을 비롯하여, 대전교육 방향의 이해, 대전 늘봄학교 정책 이해, 자율과 화합의 학교경영과 리더십, IB 교육과정의 이해, 학교자율시간 운영의 이해,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의 방향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내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초등 책임교육학년을 운영한다. 책임교육학년은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결정적인 시기를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하고 집중 지원하는 제도다.초등 책임교육학년 대상은 3학년이며,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결과를 토대로 30% 내외의 학생을 선정,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각 학교에서는 학교 상황과 학생들의 수요를 고려해 ▲학기 중 교과보충프로그램, 학습동기 향상 및 정서 함양 프로그램 ▲방과후 가정과 연계한 학습 튜터 학습관리 프로그램 ▲방학 중 학습도약 계절학기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7일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각 학교 업무 담당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간 2025년도 충북기능경기대회를 청주공고, 충북공고, 충북반도체고등학교 등 총 11개 경기장에서 진행한다.이번 대회는 도내 고등학교 및 교도소, 대학, 기업체 등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체에서 260명의 선수가 참가해 CNC선반, IT네트워크시스템, 웹디자인 및 개발, 메카트로닉스 등 43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도내 교육기관은 공업계 고교를 중심으로 지난 해 대비 4종목 27명이 늘어난 30개 직종에 175명이 참여했다.특히, ▲기계설계/CAD ▲전기기기 ▲애니메이션 ▲사이버보안 등 4개 직종이 신설되어 학생들의 기량과 재능을 뽑낼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 대회 입상
전라남도교육청은 7~11일 5일간 순천, 여수, 나주, 해남, 담양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열리는 ‘2025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 직업계고 학생 225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순천공업고등학교 등 10개 경기장에서 총 38개 직종, 316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은 이 중 32개 직종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선보인다.전남 직업계고는 지난해 열린 2024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명을 포함해 33명의 입상자를 배출했고,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도 출전한 6명 전원이 입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올해도 냉동기술, 전기제어, 웹디자인 및 개발 등
조선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인문학 연구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조선대 인문데이터과학연구소는 이번 사업에서 ‘연구거점형’ 연구소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에 따라 오는 2025년 3월부터 1단계 3년, 2단계 3년 등 총 6년에 걸쳐 매년 8억 원, 총 48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인문한국(HK) 사업은 2007년 시작된 국가 차원의 대표적 인문학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 대학부설 인문학 연구소를 집중 육성해 세계적 수준의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선대는 과거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어, 이번 선정은 그동안의 연구성과와 역량이 다시 한번
EBS 지식채널e는 지난 3월 28일 방송된 ‘흩어진 꿈을 모아서’ 편을 통해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을 집중 조명했다. 이번 방송은 서울대학교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단과 EBS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집중과 지역 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대학 협력 모델을 소개했다.방송에서는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실제로 접하게 되는 수업, 창업 인큐베이팅, 멘토링, 인턴십 등 다양한 교육 경험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첨단장비를 활용한 실습 환경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되며, 교육을 넘어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강조됐다. 제작진은 지역에 정
수원대학교 고운창업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2025학년도 제15기 창업동아리와 제7기 창업서포터즈의 공동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 창업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에는 창업동아리 22개 팀 소속 학생 73명과 창업서포터즈 20명이 참석했으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고고에프엔디 하성용 대표도 함께 자리해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수원대 창업동아리는 학생들이 팀 단위로 창업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운영되는 활동이다.수원대학교 임선홍 부총장(창업지원단장)은 축사를 통해 “초지능화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창업동아리 활동은 단독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특
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지난 2일 열린 ‘2025년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 분야에 심사위원과 현장 지원 인력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관했으며, 각 소방서 대표 구급대원들이 고난이도 시나리오를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겨루는 자리였다.안산대 응급구조학과의 기은영 학과장은 구급 분야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학과 재학생들은 현장에서 ‘후착대’로 참여해 심정지 환자에 대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직접 수행했다. 이는 실제 구급대원과 함께 팀워크를 이루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단순 보조를 넘어 실전 시나리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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